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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폭력 묘사 주의 Where is the love w. 🌻 00 싫어하기 위한 이유를 찾아야만 하는 사랑은 얼마나 비참한 사랑일까. 01 아직 제대로 밝지도 않은 아침일 것이다. 옅게 깨어난 감각 안으로 뒤척이는 그의 몸이 느껴졌다. 항상 자신을 깨우지 않으려고 조심스럽게 일어난다고는 하지만 정훈은 늘 그의 움직임에 잠에서 깨어났다. 느릿느릿 눈을 뜨니 ...
Written by. 연우 집에 가고 싶다. 이하나가 입을 다물었다. 굳이 거울 보지 않아도 머리에 쓴 베레모가 한참 삐뚤어진 게 느껴졌다. 집에 가고 싶다. 아니면 화장실이라도 가고 싶다. 입꼬리를 애써 올려 웃었다. 그러니까, 그거잖아. 내가 없는 사이에 이동민이 군대를 갔고 오늘 온다고… 우리 술 게임 하자. 2년 배낭여행 다녀올 동안 선배가 된 동기...
우리 이혼해요. 부모님한테는 제가 잘 말씀드릴 수 있어요.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 이혼해요.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앉아 한참동안 생각을 고르던 서단이 꺼낸 말이었다. 서단이 말을 채 끝내기도 전에 위압적인 우성 알파 페로몬이 집 안에 밀도있게 퍼지기 시작했다. 그 안에 깔린 분위기를 모를래야 모를 수 없이 위협적이어서, 서단은 저도 모...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799623/chapters/3859159 1962년 ...백악관 특파원 협회 만찬에서는 사진 상단의, 사랑스러운 로저스 여사를 팔에 안은 로저스 대령도 눈에 띄었다. 케네디 대통령이 내외를 맞이해 들인 이후 로저스 대령은 저녁의 대부분을 오랜 친구 하워드 스타크와 대화하며 보냈으며......
" 그래, 그러니까... 누구 하나만 이상한 생각하지 않으면 괜찮을테지. " 이유와 방법이라, 그 부분에는 동감이라고 해둘까. 일단 자신은 밤에 움직이던 사람이니, 루프가 지나면 또 다시금 오늘의 정각으로만 돌아가 있을뿐이었다. 분명 본인은 눈 앞에 새까매진다거나, 정신을 잃는다던가-, 그런 감각들을 느끼지 못했으니까. 이동방법에 대하여 의문이 생기는 것은...
어쩌면 정말 당신의 말처럼, 정말 그럴지도 몰랐다. 당신의 성격은 나긋하고 상냥한 면도 분명 있었으며, 타인과 잘 어울릴법한. 그러면서도 적당히 넉살 좋은 그 성격은 인기가 많을지도 모른다. 확연히 자신의 성격과 비교하면 당신의 것이 훨씬 낫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 아마 그렇겠지, 다른 사람들은 내가 아닌 너를 선택할거야 ..분명. " " 솔직히...
Esoruen님께서 주최하신 '드림 장기 합작 - 언제나 나에게 인사해 줘' 1분기에 제출한 그림입니다.합작은 총 4분기로 진행합니다. First greeting 'Hello(안녕)' - 'Always say hello to me' Collab 1st.This is done four times a year. 잠에 빠진 어린 웨일린은 모든 것이 공중에 뜬 기...
예....4월시험입니다.. 그 머시냐 그림...실력부족을 너무 과도하게 느끼고있어...으아아악 ;ㅁ;)/ 하여간 인스타/트위터/포타 전체다 그림이 안올라가고잇음.. 언젠간 올리겟죠...요즘 살파랑 보고있습니다..재밌네요..외전보는중임 천관사복 정발기원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799623/chapters/3859159 1945년, 스티브 로저스는 급강하하는 전투기에서 뛰어내린 뒤 북극해 수십 미터를 헤엄쳐 얼어붙은 해안에 도달했다. 1947년, 스티브 로저스는 페기 카터와 결혼했다. 1966년, 뉴욕 타임스가 제임스 뷰캐넌 반즈 하사가 썼으나 분실되었던 편지들...
노래는 선택! 날씨 미친놈 아니냐. 영훈은 파란색 손풍기를 교복에 받쳐 입은 반팔 티 안에 넣어 더위를 식히며 복도를 걸었다. 또다. 영훈은 느껴지는 시선에 뒤돌았다. 아무도 없었다. 걸었다. 뒤돌았다. 아무도 없었다. 이렇게 걷다 보니 삼분이면 도착할 매점까지 가는 데 십칠분 걸렸다. 일본 순정만화에서 자주 본 클리셰 장면으로 넘길 수도 있었지만, 여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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