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모든 내용은 허구이자 픽션이며 작가의 상상 속 내용입니다!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D - . . . . 내가 설레는게 이상한 걸까? 일부러 플러팅 하는 걸까? 1. 정재현 "누나 오늘 왜 제 전화 안받았어요..?(눈을 마주치며)" "전화했는지 몰랐어 미안..." "괜찮아요 혹시나 무슨 일 있나 걱정했잖아요.... 담엔 점 하나라도 보내줘요...." "응...
배너대학교 아이돌 동아리 +그 중에 저는 포지션이 팬입니다. 00 - 아이돌 동아리라면서 왜 나는 팬인건데
Music & Lyrics: Unnämed Guitar: Mine Arrangements: Mine, Alex, & Tachibana Mix and Mastering: Tachibana Title, Logo, Graphics directions: ゆうたONE Art: PEKEMARU Live 2D Animation: Suly Video: よし...
감추려 해도 자꾸만 새어 나오는 것, 새어 나온 것들이 결코 그런 것이 아니라 속이는 것, 도무지 참을 수 없지만, 그럼에도 참고 견디게 만드는 것, 한없이 따뜻한 사람이 되게 만들고, 한없이 내 모든 걸 포기 하게 만드는 것, 기꺼이, 가장 낮은 곳에서 온전히 받아내게 하는 것, 잘못된 것임을 알고, 참아내며 흘려보내며 기다려야 함을 알면서도 자꾸만 새어...
여느 때와 다르지 않은 하루였다. 해가 뜨지 않는 아침, 고요한 거리, 나의 주변을 이루고 있는 모든 요소들은 어느덧 나의 일상속에 녹아들어 익숙해지고 있었다. "어서 오세요." "담배, 맨날 사 가는 거." 새벽타임에는 편의점에서 알바를 한다. 딱히 도심이 아닌 이 곳은 새벽에 지나다니는 사람도 적고 딱히 진상손님이라고 부를 만한 손님도 많이 오지 않았다...
평소와 달리 회의를 듣는 둥 마는 둥 구석에 앉아 얌전히 보낸 기범은 오늘 회의의 주재자인 팀장이 여기까지 하죠, 하자마자 화장실로 뛰어갔다. 누가 보면 뭐야, 되게 급했나봐 할 발걸음이지만 기범은 다른 이유로 마음이 조급했다. 뒷목. 뒷목에 뭐냐고. 거울 앞에서 이리 저리 제 목을 비틀어봤자 눈이 뒤에 달리지 않은 이상 뒷목을 볼 수 없다. 평소 앞머리를...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꾹 눌러서 연속재생 이 세상은 인간과 수인이 공존하며 살아간다. 사실 이 말은 틀렸다. 정확히 인간과 수인은 공존하면서 살아가지는 않는다. 인간과 다르게 수인은 독립해서 살아가려면 절차가 복잡하며, 크게 드러나고 있지는 않지만 곳곳에서 인간과 수인을 차별하는 일도 다수 발생한다....
그냥 재미없는 후루룩 보는 톡글이랄까 기대하지 마셔용 거절만하는 김도영이다. 이럴때 이제노만한게 없다. 그 시간 지금 김도영.? 토끼가 철벽쳐서 뭐한다고 본인 감정은 숨기고 있지만 손은 핸드폰만 붙잡고 있는 김도영이다. 괜히 기분좋은 신여주지 이민형 여주의 마지막 첫사랑~.. 작년까지 좋아한 남자애 이번년도부터 김도영으로 갈아탔지만 바로 캡처해 소장하는 신...
스키즈 멤버들은 현재 오랜만에 사람들이 살고 있는 도심 한가운데에서 근처가 훤히 보일 정도로 높은 건물 옥상에 모여 음파들의 위치를 파악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일 수록 피해를 조심해야 했기에 도심 보다는 외진 곳을 더 선호하는 스키즈 였지만 어제 저녁 특이한 의뢰를 받고 아침이 되자마자 의뢰내용에 있는 서둘러 장소로 이동했다. "아니 근데 말이...
어떻게 그러모을까. 꽃잎처럼 쏟아진, 세월에 날려 흩어지고 스러져 버린 순간들을. Donald Margulies가 쓴 희곡 〈Collected Stories〉에 나오는 등장인물 루스는 자신의 옛 연인에 관한 이야기를 아주 오랫동안 혼자서 간직하고 있었다. 작가이면서도, 작가라면 자기 일기장뿐 아니라 남의 쓰레기통까지 뒤져서 써야 한다고 말하는 인물이면서도....
맥락없이 그려서 뚝뚝끊김
SIGNAL 666 , Bye Bye(우리들의 블루스 OST) _ 펀치(Punch) BGM 한동안 숨을 쉬지도 못한 채, 눈을 감고 식은땀을 흘리고 있는 그녀를 토닥인 석진의 눈빛에서는 금방이라도 레이저가 나올 듯했다. 윤기의 손이 바들바들 떨리고 지민은 당장 저 더러운 존재를 떼어내고 싶었던 순간이다. "콜록 콜록!……." "(움찔)" 호석이 그에게 천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