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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 전에1. 빻았습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특히 좀 더 빻았습니다. 아고물 설정을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꼭 뒤로 버튼을 눌러주세요!!2. 본계 + 마라계로 썼던 타래 전체를 합본하여 백업하였습니다. 수정을 좀 많이 했고, 글 말미에 프리뷰가 있습니다. 기왕이면 트윗 썰 타래 말고 이 합본 게시글로 봐주세요.3. 정우의 나이는 뚜렷하게 ...
"여기 오늘 원고 프린트한거. 너 또 까먹었지?" 덤덤한 목소리로 재민에게 프린트 된 종이 여러장을 건넸다. 아, 고마워. 멍하니 있던 재민이 제 앞에 내밀어진 종이를 확인하곤 답한다. 쉬는시간이 얼마나 남았더라, 재민의 교실 뒷편에 걸려있는 시계를 흘긋 바라보았다. 55분, 아직 5분이나 남아있는 쉬는시간에 손톱을 만지작댔다. 이대로 돌아가기엔 조금 아쉬...
딱.. 딱, 딱. 딱. 딱. 딱, 딱, "야.. 너 왜 그러냐..?" "뭐가?" "아까부터 책상에 뭔 짓거릴 하는 거야?" Gulf가 책상을 내려다봤다. 생각에 잠겨 저도 모르게 볼펜으로 후벼 판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었다. "뭔데, 나도 좀 알자." "뭐를?" "네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 누구야? 예뻐?" 어이없는 물음에 헛웃음이 나왔다. Gulf는 ...
-안녕, 편지를 보낸지 며칠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답장이 돌아와서 다시 편지를 쓰게 되었어. 선물을 잘 받았다면 다행이야. 사실, 시들었거나 마음에 들지 않아할까봐 조금은 걱정하고 있었거든. 그나저나, 무언가 많이 와서 처음에 당황하긴 했는데, 전부 네가 보낸 선물이어서 기분이 좋아지더라. 편지 내용도 좋아서 여러 번 읽은 것 같아. 혼자서 웃기도 했고....
사진 출처는 사진 속 혹은 하단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네 번째로 보여드릴 뮤제는 나도 한국 친구들이 놀러 왔을 때 몇 번 데려갔던, 이미 한국에도 제법 알려진 유명한 곳이다. 까리용 박물관을 소개하며 뚜르꼬앙이란 도시를 보여드렸었는데, 이 뮤제는 뚜르꼬앙과 릴 사이에 있는 루베 (발음상으론 후베에 가까운데 후배처럼 보여서 이상하다)에 위치한다. 릴 플랑드르...
w. Byeol 청게물로 같은 과인데 복학생 광x 재학생 운으로 서로에게 스며드는 운광이 보고 싶어서 그만... 동광 최고야.. 평생 사랑해조....💕 **글을 오랜만에 쓰다보니 번호를 매기게 되었습니다. **00-03 :기광 시점 /-05:동운시점 00. '나는 그 커진 마음이 사랑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스며들듯 찾아온 사랑이었다. 한 번 눈을...
찬 바람에 롱패딩을 더 꼭꼭 여미었다. 유난히 감기에 걸리면 심하게 앓는 편이라 조심해서 나쁠 건 없었으니까. 롱패딩을 당겨 입자 안주머니에 들어있는 핫팩의 온기가 온전히 온 몸에 전해져 몸을 한 번 부르르 떨었다. 그 와중에도 손 끝에 닿는 차가운 방송장비에 이젠 손이 얼얼한 느낌까지 든다. 곧 있으면 감각이 사라질 것만 같은-. "춥지. 히터 금방 틀었...
Last Scandal 8 제인 티모 해리 “저번에도 말했지만, 난 잭이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어. 그건 너도 같아.” “그런 말이라면 듣고 싶지 않아요.” 제인의 말에 티모는 또다시 입술이 바짝 타들어갔다. 눈도 맞추지 못하며. “넌 머리가 좋잖아. 그만 알아들었을 거라 믿고 나 먼저 일어날,” 웬일로 빈틈없이 말하나 했더니 역시, 티모는 조용히 일어나...
형 고개를 돌려 바라본 곳에 하얀 인영이 보인다. 검은 머리에 하얀 피부, 길고 얇은 팔다리를 가진 작은 소년이 그곳에 서서 자신을 바라본다. 형 바람을 타고 들려오는 앳된 목소리가 귓가를 간지럽힌다. 연준은 저도 모르게 홀린 듯 하얀 소년을 향해 걸어간다. 한발짝 또 한발짝 형 연준이 다가가는 만큼 소년이 뒤로 물러나는 것인지, 소년과 연준의 거리가 더 ...
Nicht mehr Liebe, Ehre, Name Wir schwur'n sofort zu fahren bis die Ende des Lebens, wann kam die Zeit zu uns.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그때가 우리에게 찾아올 때 우리의 삶이 끝날 때까지 나아가기로 맹세했었지. Ich kann nicht meinen Kame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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