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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부터 어떤 이야기를 꺼내보려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지금껏 누구에게도 말해 본 적이 없습니다. 메이에게도, 네드에게도, 캐런에게도, 그리고 스타크씨에게도. 나 사실은요, 문득 죽고 싶다는 생각이 어느 깊은 가슴 한 구석에서 피어오를 때가 있었습니다. 마치 로미오의 죽음에 집어삼켜지는 줄리엣처럼, 외면당한 끝에 빛이 다 바랜 사랑과 같이 지독하게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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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QUA & NUNA입니다. 공지에 앞서 1st 선공개 글은 확인하셨는지요 ^_^ 웹에 전혀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글이다 보니 저희 역시 많이 떨리고 두근거렸답니다 ! 오늘은 《AQUA & NUNA Twin Anthology》수요조사 공지로 찾아왔습니다 !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여러 가지 사항들과 옵션이 결정되기 때문에 구매의사가 ...
10. 월요일이란 참 흥미로운 존재다. 새로운 하루의 시작이자 한 주의 시작인데도 좋아하는 이가 거의 없다는 점에서 말이다. 부도가오카 학원 고등부 1학년 B반의 새로운 월요일이었다. 아이들은 실감하기 어렵겠지만 사실, 어른들도 월요일을 좋아하지는 않았다. “벌써 다음 주면 시험이군요. 오늘까지 진도 나가고 다음시간부터 시험범위 다시 짚어줄 거니까 집중합시...
SNS에 최근 뜨기 시작한 푸른색의 타코야끼 트럭! 출현 시간도 장사도 제멋대로라는 이 핫플레이스가 근처에 나타났다고 합니다. 손에 가진 돈은 때마침 3000원, 10개는 사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본 공지 │ 링크 시스템 │ CoC 7판에 기초한 시나리오입니다. 1인 이상 플레이가 가능한 속칭 쿠소 시나리오이며 짧은 시간 내에 진행하기 좋습니다. 본...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9. 카쿄인은 담배에 불을 붙였다. 물론 담배는 죠타로의 것이었다. “내가 너와의 대화를 피해 부적절한 오해를 사게 했을 수도 있다는 점은 인정해. 사과하는 건 아니다. 그렇다고 말하는 것뿐이지.” 카쿄인은 죠타로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터프한 남자였다. 죠타로는 얌전히 소파에 앉아 팔짱을 끼고 선 카쿄인의 말을 경청했다. “내가 아직 너를 좋아하느냐고? ...
AQUA 가제 ;부제《 뱀이 너의 눈을 》 성인 기준의 큰 보폭으로 서너 걸음 정도는 걸어서 건너야 하는 개울이 사시사철 마를 듯 안 마를 듯 동네를 가른다. 여름엔 악취를 풍기고 겨울엔 살얼음을 끼고서도 쫄쫄 흐른다. 개울을 끼고 앞에는 첨탑의 끝에 벌겋고 커다란 십자가를 올린 빼죽한 ‘참진리교회’ 가 그 옛날 마을의 정승마냥 떡하니 지키고 섰다. 이를테...
180413 DAHYUN of TWICE in SINOON Snug Dress ⓒ WHITE_DAHYUN_/Twitter 180413 DAHYUN of TWICE in SINOON Snug Dress ⓒ 철이/YouTube
8. 꿈을 꾸었다. “죠타로, 나는 네가 좋다.” 새빨갛게 달아오른 얼굴로 카쿄인이 그렇게 말했었다. 해질녘 노을 앞에 죠타로를 세워두고 말이다.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다. 죠타로도 “뭐?”같은 멋없는 소리를 할 정도로 멍청이는 아니었다. 그 전부터 카쿄인은 이미 그럴 낌새를 충분히 내뿜고 있었다. 죠타로의 앞에서는 언제나 태연한척 하려 애쓰고 있었다. 그 ...
la nuit du printemps -by Jemt “걔는 어쩌고 혼자 왔어?” 문이 열리고 콜린스가 인사를 하기도 전이었다. 파리어는 콜린스의 얼굴을 보자마자 대뜸 이렇게 물었다. ‘걔’는 어쨌냐고. 콜린스는 어깨에 메고 있던 가방을 바닥에 내려두고 재킷을 옷걸이에 걸어두는 동안에도 대답할 말을 찾지 못했다. 협탁에 놓여 있던 티 팟에 물을 붓고 티 컵...
Nuit Debout -by Jemt 눈을 감았으나 잠이 들지는 못했다. 눈을 뜨고 있어도 보지 못하는 낮과 다름이 없는 밤이었다. 뜬눈으로 지새운 밤이 해에게 자리를 피해준 이른 아침, 정원에서는 새소리가 요란했다. 부지런한 그가 일찍부터 나가 땅콩이니 아몬드니 한 줌 쥐어다 뿌려놓은 모양이었다. 콜린스는 창문 너머로 정원 가운데 서서 고개를 푹 숙인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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