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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004yxh1230 아, 좆됐다. 처음 눈떴을 때 윤정한이 처음 한 생각은 딱 이랬다. 갑작스레 내린 폭설 때문에 밀리고 밀린 지방 촬영을 급히 끝내고 날아가듯 고속도로를 타고 올라오던 새벽, 딱 이러다가 교통사고 나지 싶을 때 진짜로 차가 미끄러졌다. 매니저가 정한이 형!! 하는 소리가 커다란 굉음에 묻힐 때 정한은 눈을 질끈 감고 들이닥칠 죽음을 ...
몇 달이 지나고 나서,어느덧 두 부부에게 아기를 만날 시간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었다. 은재와 아름은 출산 휴가를 받아 소중한 새 생명을 잘 지키기 위해 애쓰고 있었다 "차은재...나 아침 운동 다녀올게..." "으응.." "뭐야 너 또 배 뭉쳐?" "이 정도면 괜찮아" 우진은 제 손을 비벼 따뜻하게 만들어준 후 은재 배에 갖다댔다. 그리고는 조심스레 마사지...
*커플요소: 로시네X여 밀레시안(로시밀레) *2차 아르카나 알케믹 스팅어 5개방까지의 스포일러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차 퇴고 기준 띄어쓰기 포함 11344자 === ‘밀레시안 님.’ 청년의 성량은 그다지 큰 편이 아니었다. 설산에서 큰 소리를 내면 그 음파로 눈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들인 버릇인 모양이었다. ‘일전에 드린 말씀을 기억하시나요?’...
1층 식당 문에 달린 풍경이 흔들릴 때 나는 빗자루질을 하다 말고 앞치마 끈을 고쳐 매고 있었다. 이 시간대에는 언제나 지겨울 정도로 사람이 많았다. 밀려오는 주문에 사장은 부엌에서 음식을 하느라 바빴다. 일개 종업원에게 손님이란 반가운 존재가 아니다. 나는 고개도 들지 않고 건성으로 말했다. “어서 오세요. 몇 분이신가요?” “하나.” 다행히도 새로 온 ...
플로이드: 이게 아니야. 이것도 틀려. 그쪽 선반은 장르가 다르고, 저쪽 선반은 아까 봤어... (これは違う。 これも違う。 そっちの棚はジャンルがちげーし、 あっちの棚はさっき見た······) 플로이드: 아ー 정말, 아즐~!? 나 질렸는데. (あーもう、 アズール~!? オレ飽きたんだけど。) 아즐: 질렸는지 어떤지는 상관없어요. 목적의 책을 찾을 때까지 제대로 찾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연속재생 부탁드립니다. Kiss or Kill w. 쌀 1. - 죽어. - …. - 씨발…. 좀 죽으라고! 남자의 목을 휘어잡은 여자의 하얀 손이 부들거렸다. 상황이 참 아이러니했다. 죽이겠다고 개처럼 달려드는 여자의 눈은 잔뜩 충혈된 것도 모자라 하얀 피부가 도드라지게 창백해졌다. 그에 반해 남자는 너무나 평온했다. 오히려 올곧은 눈빛으로 여자의 눈동자를...
하구미 : 반죽을 잘 쳐대야돼. 잘 쳐대질 않으면 고로케가 맛있어지질 않아. 하구미가 반죽을 치는 동안 유키나는 옆에서 동영상을 찍고 있었다. 하구미가 만드는 영상을 찍고 그걸 바탕으로 집에서 유키나가 직접 만들기로 했다. 유키나 : 그렇구나. 그리고 아까 말한대로 발효시키면 되는거지? 하구미 : 맞아. 그리고 원하는 속재료 넣고 잘 튀겨주면 돼. 쉽지? ...
호그와트 마법학교교장: 알버스 덤블도어(멀린 훈장, 1급, 위대한 마법사, 마법사 수장, 국제마법사연맹 최고위원장, 국제 마법사 연합회 회장)친애하는 학생 여러분에게,귀하가 호그와트 마법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는 걸 알려드리게 되어서 기쁩니다. 필요한 모든 책과 비품의 목록을 동봉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학기는 7월 1일에 시작합니다. 7월 31일까지 당신...
숨길 수 없어요 - 롤러코스터 "어디 있었어요? 다들 선배 찾아요." "나를?" "네. 선배 잡아오래요." 정훈이 고개를 갸웃하고 담배를 지져껐다. 거짓말이었다. 이정훈의 부재를 눈치 챈 사람은 나뿐이었다. 그는 출석은 모범생처럼, 퇴실은 제멋대로 하는 이상한 대학생이었다. 인파 속에 섞여 성실히 술잔을 부딪히는 걸 분명 봤는데도, 눈을 감았다 뜨면 사라지...
[Chorus] There's no need for you to say you're sorry 괜히 미안하다는 말은 마 Goodbye, I'm going home 잘 있어 난 집으로 갈게 I don't care no more so don't you worry 걱정 마 이젠 신경 안 쓰니까 Goodbye, I'm going home 잘 있어 난 집에 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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