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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가 원하는 분위기의 배경음악을 찾았습니다. 역시 트와일라잇 수록곡. 그냥 전반적인 분위기에 딱 들어맞는 것 같아요. 종종 들으면서 쓰고 있습니다. 에이바는 문득 잠에서 깨어나 눈을 떴다. 그리고 이제 익숙해진 먼지 냄새를 들이마시며 잠시 그대로 천장을 바라보았다. 창문을 가린 두꺼운 커튼 틈새로 스며들어오는 햇빛 덕분에 천장에 그려진 희미한 무늬가...
잠복근무의 여파로 밤새 깊은 잠에 빠져 있는 그레고리 레스트레드는 늦은 오후가 되어서야 멍하고 졸음기가 가득한 눈으로 자기 몸을 감싼 이불을 옆으로 치운다. 상체를 일으켜 세우고 침대 가장자리에 걸터앉은 그는 몇 번이고 뺨을 토닥였지만, 잠기운은 사라지지 않는다. 이런 상태로 가만히 있으면 다시 침대로 누울 것 같았던 그는 침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문고리를 ...
<마일리지는 쌓이고 쌓여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 ~On GAeShi~>트친 드림 온리전 1탄2020.12 축전으로 참여했습니다. 즐거웠습니다!
어이, 흰색머리 사자! 그러니까 프레센티아, 방학은 어떻게 보내고 있냐? 그냥 지내다가 편지라도 하나 써야겠다 싶어서 펜을 잡았는데, 가장 먼저 사자가 생각나더라고. 사자 중에서는... 음, 네 이름이 나처럼 다섯글자라 가장 먼저 떠올랐다고 해둘까? 어쨌든, 내 이야기를 하자면은! 별 건 없어. 똑같이 히네이라 저택에서 지내고 있는 게 다야. 아, 가끔씩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너와는 영원한 여름에 살고 싶어. 차갑지 않은 햇볕이 내리쬐고, 퍽 싱그러운 바람이 불어오는 여름. 그래, 식고 싶지 않다는 말이야. 이왕이면 철이 들지 않는 것도 좋겠다. 그럼 우리는 계속 뜨거울 수 있어. 차가운 표정은 우리에게 어울리지 않으니까. 어지러운 끌림을 마음(心)이 받치고 있는 날의 연속이야. 가벼운 것이 날아오르고 무거운 것이 떨어지듯 어느...
사랑이 머무는 곳에 (Ice Castles, 1978) 음악이 감미로운 영화로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상 후보)를 비롯한 골든 글로브 시상식 후보, 그래미 어워즈 후보 등에 올랐었다. 일류 피겨스케이터의 꿈을 키워오며 강도 높은 훈련을 해온 한 소녀가 실명 사고를 겪게 되면서 실의에 빠진다. 그녀는 남자친구의 도움으로 다시 피겨스케이팅 무대에 오르고........
"...그, 못 들었냐? 다 좆까라고 해." 영국 대테러부대(SAS) 소속. Garcia "Bunny" Asher. 男. 30대 중반 추정. 180cm 78kg. 중사관. 애쉬그레이 빛의 짧은 머리칼과 속눈썹, 푸르다 못해 연한 채도를 가진 눈동자. 눈 밑으로 오목이 박혀있는 점은 뼛속마저 차가울 것만 같은 인상을 주고 있으나 성격은 꼭 그렇지만도 않다. ...
걸어다니는 설탕 녀석. | ···솜사탕? 모임 같은 건 나랑 안 어울린다 했잖아···. 그의 이름은, 데빌 로렌스. 본래의 이름은 데빌이 맞지만, 데빌보다는 로렌스로 불리는 것을 선호한다. 특정 소수의 사람들은 그를 데빌로 부르지만, 대부분이 그를 로렌스라 칭한다. 의심할 겨를이 없는 시스젠더 XY. 그는 6학년이지만 아직 생일이 지나지 않아 17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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