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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삭제되었습니다 :)
갑작스럽게 들이게 된 후궁의 축하 연회를 준비하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었다.
"저기." 권태롭고 나른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설은 그것을 애써 모른 척 하지만, 그런 것이 쉬이 될 리가 없다. 좀처럼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는 글자들이 그 증명과도 같았다. 읽고 있던 책을 탁 소리가 나게 접은 설은 목소리의 주인을 가만히 바라본다. "이제야 보네. 안 들리는 줄 알았잖아." 도서관에는 설과 저밖에 없는데도 이리도 조용히 말하는 것은, 그...
# 똑똑-응.-사장님 손님이 찾아오셨습니다.-누구?-건물주 아드님이라고 하시는데.. 안 계신다고 할까요?건물주 아들?구회장 아들이 왜?며칠 전 친구들과 가게에 왔던 적이 있던걸 기억했다.인사를 끝내고 나갈 때 그와 마주쳤던 거 같기도 하고..근데 왜?-.. 사장님?-알겠어, 잠시만 기다리시라고 해.짧은 목례 후 사무실 문이 둔탁하게 닫혔다.'이렇게 이른 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형이 죽었다. 들고 있던 봉투를 내팽개치고 달렸다. 그날따라 의족이 삐걱거렸다. 떨어진 모자를 줍지도 않고 절룩절룩 뛰었다. 뒤에서 동네 꼬마애들이 절름발이니 허수아비니 깔깔대는 데에 시선도 주지 않고 달렸다. 나중에는 거의 기었다. 다리가 없는 것처럼 기었다. 간절하게 기었다. 형이 보면 뭐라고 하겠다. 기껏 사줬는데 땅바닥을 기어 다니고 있냐고. 살아...
출간 예정으로 본편은 삭제합니다 :) 주말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조회수랑 구독자님들 수가 엄청 올랐네요. 항상 봐주시는 분들도, 또 새로 봐주시는 분들도 모두 감사드립니다.
조금씩조금씩 나름의 페이스를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이 정도의 분량에 이 정도의 주기로 업로드, 하는 걸 목표로 계속 해보려 합니다. 그러고보니 아직 주인공의 이름이 나온 적이 없네요? 차차 나오니 계속 같이 가주세요:) 아래는 소장/후원용 결제창입니다 (내용 없음)
승리, 에너지, 성공, 정복, 적극적, 돌진력, 성취, 추진력, 정신력 강함지향해야 할 길을 보며 용맹한 장군이 전차를 타고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 그 모습은 당당하며 자신의 정신적 · 육체적 힘이 스며 있습니다. 뭔가를 얻기 위한 강한 의지로 가득 차 있는 상태. 공격적이고 의욕적이고, 신속하게 상황을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 강력하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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