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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케이크버스를 기반으로 한 세계관입니다 *keyword : 고어, 카니발리즘, 유혈, 절망, 우울, 정신적으로 몰리는 *넛(@ hazel_nut_o)님 과의 연성교환 글입니다. 그림은 멋진 넛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만화는 왼 <- 오른쪽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중요) * bgm을 키고 보시면 좋습니다 덜커덕- 퍼블리는 문을 열고 집 안으로 들어갔다...
무령단편에 들어갈 소품 중 하나인 팔주령 2D같지만 3D작업물이다. 후하하하하 그래픽노블용으로 제작한 펜터치 메트리얼을 사용해, 자연스럽고 묵직한 선화느낌으로 출력된다. 출력은 선화/펜터치/하이라이트 레이어로 별개 추출가능해서 후작업도 유용.
여러분이 너무나 좋아하는 어떤 작품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작품과 너무나 비슷한 다른 작품을 발견합니다. 캐릭터 설정, 대사, 장면, 스토리...왜 이렇게까지 비슷할 수 있는지 의구심을 갖는 독자들이 늘어나면서 결국 두 작품의 팬끼리 싸움이 일어나고 '비슷하다', '비슷하지 않다'는 의견이 쏟아집니다. 그때 여러분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입...
https://twitter.com/ralla_GO/status/1373233376774168578?s=20 10cm 해권 *속성 : 주술회전 이타도리 유지* 금액 : '10cm 하품유지' 금액 : 17,000원 추후 2차 배송비 有 -단체구매- [진행 상황] 3/20 한국 내 입금 시작3/20 입금마감3/20 결재완료
어느 한 소문이 그해 가을, 어느 순간부터 퍼지기 시작해 토우지와 도우마가 다니는 초등학교까지 들어왔다. 초등학생이 죽었다. 사인은 심장마비. 하교 시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그 소문을 듣게 된 도우마는 목도로 토우지를 후려치며 인상을 썼다. 토우지는 피가 튀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도우마의 코뼈를 노리고 정권을 날렸다. 귀찮게 됐다. 자신의 코를 노리는 무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제한 없는 젊음을 마음껏 누비던 스무 살의 끝자락에 김도영을 처음 만났다. 몇 년간 옆에서 지켜본 형은 인간관계에 있어 시간과 많은 관심을 들이는 스타일이 전혀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형의 곁엔 항상 사람들이 많았기에 나는 멋대로 김도영을 바다 같은 사람이라 칭했다. 자유의 상징이자 드넓은 바다. 형과 같이 있을 때면 알게 모르게 자유로워지는 것만 같...
이민호네 집안은 2008 서브프라임 모기지 버블 피해자였다. 이민호 아버지도 2000년대 IT 버블, 뭔 다른 각종 버블을 비롯해 뭐 일단 생을 살아가며 각종 거품이란 거 자주 봐 왔는데, 새로 이사할 적 아들 놈과 고양이도 있는 김에 빚이란 빚 다 끌어 구입한 주택이라는 게 화를 낳았다. 구입하면 무조건 오른다며 입 털었던 동창 공인중개사는 흔적도 없이 ...
그 날 이후, 조금의 물거품이 터지는 소리가 들렸다. 바다 위에서 터지는 물거품 소리는 인어공주에게 이질적이었다. 그들 자신이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가는 것 같았다. 인어공주는 양팔을 뭍밑에 올렸다. 얼마전 여기서 자신 또래의 인간 아이를 보았었지. 반짝이는 옷을 입었는데 울고 있었어. 왜 울고 있었을까. 인어공주는 머리를 좌우로 꺾으며 인간 아이를 떠올리...
포스타입을 개설한지 어느덧 삼년 째. 출금하기엔 아깝고, 쓰기에도 아쉬워서 쌓인 포인트들. 커피라도 사먹으면 아홉 잔이지만, 어차피 뱃속으로 들어갈 거면 마음의 양식으로 쓰는 게 좋지 않을까. 그래서 그냥 물거품 불꽃 표지 커미션 신청 했습니다. 표지 커미션은 언젠가는 넣어보고 싶다. 그렇게 생각했고, 표지로 생각하던 구도와 금액도 일치한 감이 있어서 신청...
너는 흔적에 박했다 사랑했을 적에는 아침마다 머리카락을 주웠다 가불한 미련과 함께 변기에 버렸다 이불 밖에서 속삭이는 물소리는 퍽 다정한 인사였다 문득 페이지 귀퉁이에 박인 늙은 커피 얼룩을 보고 종일 눈머리가 시큰했다 기억에서 누런 곰팡내가 났다 부재도 벌레가 먹나요 지명이 닳은 냉장고 자석을 떼어내며 너는 한심하다 덧없이 웃었다.
우라노스를 의심한 적이 있느냐, 라고 묻는다면 당연히 있다고 답할 것이다. 애초 미네르바는 누군가를 온전히 신뢰한 적이 없었으니까. 우라노스도, 그가 계획을 위한 소모품이라며 저들의 앞에 펼쳐놓은 사람들도, 심지어는 함께 계획을 진행했던 키안도, 온전히 신뢰한 적은 없었다. 그러나 적어도, 그에게 기대하는 바는 있었다. 자신의 계획에 협조해 주는 대가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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