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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ly Fox/34 184 꾸준한 운동으로 만들어낸 잔근육과 함께 커진 가슴 폭스 백작가의 장남, 한창 성년이 되고 나서부터 야망과 권력욕에 취해 자신의 능력이 '백작' 과 맞지 않다고 생각, 본래 무과였지만 재상 자리에 앉기 위해 문과로 돌러 몇 년의 공부 끝에 온전히 자신의 힘으로 재상 자리에 오른, 나름대로 대단한 인물. 몇 년 전만 해도 일이 너...
안녕하세요. 커티스입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레이드 딥스톤 무덤 레이드 공략글입니다. 0넴 (일명 참새런) - 1넴 (퓨즈 때리기) - 2넴 (분신 잡기) - 3넴 (마라톤) - 4넴 (원자핵 주고받기) 순으로 글이 작성될 예정이며, 네임드마다 나눌 예정입니다. 캡쳐 사진이 데이원 당시에 찍은 녹화영상을 캡쳐했기에 화질이 안 좋을 수 있습니다 그 점 양해 ...
가나슈 05 "주임님, 오늘 인사팀이랑 회식 있다던데, 가실 거예요?" "아, 아뇨-. 전 안 가려구요." "…주임님 안 가시면, 저도 안 갈래요-." 휴게실에서 커피를 마시던 중이었는데, 부사수인 희진이 혁재에게 말을 걸어왔다. 혁재는 원체 회식 자리에는 잘 참여하지 않는지라, 불참의 의사를 밝혔다. 뜬금없이 인사팀이랑 회식은 또 뭐래-. 저가 제일 싫어...
" 너... 너무 혼란스러워!!! " 절망, 복잡함, 혼란스러움과 동시에 엄청난 빛이 나를 감쌌다. 그 빛은 점점 범위가 넓어져갔다. " 레이디버그... " " 아드리앙... " 빛에 덮힌 그녀의 모습. 그녀의 간절한 목소리만이 내가 느낄 수 있던 것이였다. 견딜 수 없었던 나는 그 자리에서 그만 폭주를 하고 말았다. . . . 몇시간이 지났을까. 며칠이 ...
평화로웠다. 모든 날들이. 그리고 남은 날들도 그러길 바랐다. 하지만 그건 한낱 꿈이었나보다. 이연과 이랑의 화해로 모든 것이 원래대로 돌아가는 듯 했다. 형제들의 사이도 600년의 연인 사이도 살벌하지만 달콤한 여우 둘의 사이도. 하지만 악이 사라진 게 아님을 간과했다. 그 방심은 일상에 파장을 불렀으니.. 이는 천년 이상을 살아온 구미호이자 전직 산신의...
팀 케일 집합?
“너는 일이 없어?” “이게 내 일이야.” 출입자가 몇 없어 조용하기만 하던 의무실에 아스팔트 위 녹은 껌처럼 늘러 붙은 채, 침대 위에서 다리를 가위질해 대는 순영이 태연자약하게 대답하는 걸 들으며 가볍게 한숨을 쉰 원우는 느린 움직임으로 약품을 정리했다. 이게 뭔데? 원우랑 노는 거. 방해 아니고? 방해라니, 상처야. 말은 토라졌다는 듯 굴지만 얼굴에는...
※ 다자이가 탐정사에 입사한 후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대략 소설 1권 이후 즈음. 虹が見えた すぐに消えそうで 무지개가 보이자마자 사라질 것 같아서 雨 明日は降らなければいい 비가 내일은 오지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어 - 重ねた手のひらから幼さが 포개진 손바닥에서 미숙함이 - ただ 眩しくて 단지 눈부셔서 Aimer - Ref:rain “아, 비 온다.” 다자...
"형, 일어나 아침먹어요.""어, 일어날께! 근데...여기 어디야?""여기요? 호텔."형이 잠들어서 못 돌아가고 겨우 잡은."갑자기 왠 호텔? 분명 어제 술 마시다가..""형이 갑자기 잠들어서 호텔로 왔어요. 돌아가기엔 늦은 시간이기도 했고. 아, 옷은 자는데 불편할까봐 갈아입혔어요.""어..고마워. 호텔은 어떻게 예약했어? 당일이었는데. 돈은, 꽤 층수가...
이 놀라운 커밍아웃은 뜻밖의 결과를 낳았다. 성적으로 개방적인 듯하나 사실은 꽉 막힌 일본 사회에서 현직 운동선수가 나란히 커밍아웃을 한 일은 당연히 전례가 없었다. 그것도 판 내부 분위기가 보수적이기로 유명한 프로야구 선수끼리의 교제였다. 두 선수는 모두 용모가 단정하고 야구선수로서 우수했으며 품행도 큰 문제 없이 모범적이었다. “이게 뭐야?” 얼마나 욕...
*작품 외적 맥락을 중점으로 격기 3반과 주연진들을 해석하는 글입니다. *2020년 11월 23일 불협화음(3) 연재 이후 쓰여졌으며 이후 전개에 따라 어긋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시작은 약 2년 전, 격삼의 라이트 독자였던 내가 우연찮게 작가의 인스타그램에 들어가본데서 출발한다. 사진으로나마 작가 얼굴을 처음 본 나의 소감은 이랬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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