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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며칠 들었던 [있지] 가사와, 글을 쓰며 생각한 것을 끄적인 잡담입니다. 글이 아니에요! 글인 줄 알고 오신 분은 살짝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부족한 글 [있지-폭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있지-김윤아] 있지, 어제는 바람이 너무 좋아서 그냥 걸었어있지, 그땐 잊어버리고 말하지 못 한 얘기가 있어있지, 어제는 하늘이 너무 파래서 그...
----- 길든 짧든 시간 되면 무조건 산하령 회전문 도는 여파인지,,,애정하는 노래를 듣다가도 산하령 망상으로 끝나는 현망징찬을 조금이나마 벗어나고자 끄적이는 글입니다. 노래 [있지 - 김윤아] ----- 일이 있어 본가에 가는 길이다, 지나는 길에 들릴테니 꼬맹이랑 잠깐 나와라, 준과 통화하던 유명에게 '시간되면 오실래요.' 라고 한 것은 철한이었다. ...
※ 1부 완결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 당연히 최신화 스포 및 날조 "다량" 함유 ※ 심규선의 달과 6펜스를 모티브로 작성하셨습니다. 후드득후드득 창문을 때리는 빗소리에 퇴창에 대충 걸터앉아 까무룩 잠들었던 인퀴지터의 눈이 밀려 올라갔다. 퇴창이 딸려 있는 귀한 방을 받았으나 최근까지도 인퀴지터는 이 방에 잘 들어오지 않았다. 불안감과 먹먹함과 고요함이 마...
“요우 쨩! 큰일이야!” 노트를 빌리러 갔던 치카가 큰 소리를 내며 반으로 다시 뛰어 들어왔지만, 요우는 놀라지 않았다. 이제 입시가 코앞이니 숙제 노트를 절대 빌려주지 않겠다던 리코의 선언이 불과 얼마 전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니 치카가 빈손인 것도, 당황한 표정을 짓는 것도 당연한 일이었다. 요우는 이번만큼은 저 역시도 완고하게 거절하기로 굳게 다짐했다...
“내 여기 있을 줄 알았다.” 요요한 달빛 아래로 길고 고운 머리칼이 작은 웃음 소리와 함께 바람에 흩날렸다. 청명은 다가오는 이가 누군지 빤히 알고 있다는 듯 제 뒤쪽으로는 시선도 주지 않은 채 그저 홀로 술병을 들어 독한 화주를 목 아래로 흘려 넣었다. 청명의 기감이야 더 말해 무엇하겠으나, 백천의 것으로 청명을 온전히 찾아내기엔 역부족이었을 터. 그것...
여덟 번째 리퀘글이 도착했습니다! 따라서 요청하신 분의 닉네임이 들어간다는 점 참고 바랍니다.린아 님이 주신 리퀘입니다. "여기 선물이에요! ㅎㅎ" NXX 조사하다 만난 한 아이. 그 아이와 꽤 친해졌는데, 그 아이는 이제 외국으로 가야 해서 작별 인사를 하러 본부에 왔다. 본부에서 한참 놀다가 갈 시간이 되자, 무언가를 건넨다. 느릿하게 무언가 움직인다....
"누나, 나 봐요." "...." "누나가 개같은 전남친 새끼 못 잊은 거 알아요. 그래서 내가 이용 당해주겠다고. 그 새끼가 찬 건데 왜 누나가 더 힘들어해요." "....세훈아," "누나가 보증금 다 냈잖아요. 정 뭐하면, 이거 보증금값이라고 생각해줘요." "....." "나는 누나 좋으니깐 이 핑계로 누나랑 가까워질 수 있고, 누나는 전남친 잊을 수 ...
도경수가 흘러내린 안경테를 올렸다. 안경 코 받침이 잘그락거리는 소리가 고요한 공간을 메웠다. 도경수가 머리를 쓸어넘겼다. 레드 와인으로 염색한 도경수의 머리가 찰랑거렸다. 도경수는 습관처럼 입술을 말아 물었다. 트레이닝복 주머니에 꽂아 넣은 손은 주머니 안에서 꼼지락 거리고 있을거다. 도경수는 그랬으니깐. 도경수의 눈빛을 보면 도경수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 ※욕설에 대한 삐처리가 없습니다. ( 불편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 ※오즈 룡님 시점입니다. -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오타 지적 안받습니다. ) ` ` : 누구인지를 가르킨다. [ ] : 중요 표시. : : 오즈 룡님의 생각을 가르킴. 아무 표시 없음 : 오즈 룡님의 생각을 바탕으로한 나레이션. " " : 인물의 말을 이르키는 ...
옛날, 어느 옛날, 깊은 바닷속에 인어가 살았어. 그 인어는 찬란한 빛깔의 꼬리를 갖고 있었지. 그러나 인어는 늘 혼자였어. 바닷속을 헤엄칠 때도, 육지를 구경하러 나가볼 때도, 밥을 먹을 때도, 집 안에서도. 언제나, 혼자였어. 다른 인어들은 그 인어를 싫어했거든. 그를 향해 손가락질하며 말하곤 했어. 반인반어는 쓸모 없는 존재라고. 맞아. 인어는 반은 ...
-카즈토라 생일 기념 가져오려 했는데/.... 늦었네요ㅜㅜㅜ 그래두 탄죠비 오메데또~ -캐붕 있음^^ / 드림주 이사 후 아파트 고양이들을 발견했어 "세상에나~... 너희 삼형제구나?" 물그릇과 밥그릇이 있는 걸 보아하니 그래도 이웃 주민들이 고양이들을 챙기는 구나~ 하고 안심이 됐지. "물이 없네? 기다려봐!" 드림주는 근처 편의점으로 가서 물을 사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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