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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글보다도 공지로 더 많이 찾아뵙는 것 같아서 상당히 머쓱합니다,, 예,, 개봄 중하편이었을까요..? 제가 이제 종강만 하면 글에만 몰두하겠다는 유언비어를 퍼트렸던 게..? 하하.. 종강은 무슨 이미 개강까지 한 이 시점에 글이 너무 안 올라왔져..🥹 제 영감은 정말 시험에서만 나오는 건지.. 오히려 시간이 여유로워지니까 글이 너무...
"야, 만지지 마라." "우리 태섭이 목소리 다 갈라졌다… 마음 아파…" 송태섭은 극혐하는 표정으로 나를 쳐다봤다. 어제 종일 괴롭혔더니 나중엔 목이 쉬어 소리도 안 나오던데 그때 멈출걸.... 하고 겉으로만 걱정했다. 다시 돌아가도 덜 괴롭히는 일은 없을 것이다. 나는 송태섭의 허리를 꼭 껴안았다. 그렇게 표독스럽게 쳐다보다가도 내가 안기자 따뜻한 팔이 ...
* 날조 주의 * 검수 X 창을 가려둔 커튼 사이로 아침 햇살이 얼굴을 들이밀었다. 유독 쨍쨍하게 느껴지는 태양이 이틀 만에 기상호의 집을 방문했다. 아침마다 부지런히 들리는 새 울음소리는 풍경과 어울리는 배경음을 담당하는 듯 힘차게 지저귀었다. 비바람이 한바탕 휩쓸고 지나가 뒷정리를 할 생각에 끙끙대는 인간과 달리, 자연물은 이전과 다를 바 없이 각자 제...
10/8 태웅대만 배포전 [왕옹왕전] 최종 인포 입니다. [태2T] 둘이서 뭐든 합니다 *인어왕자 / A5 / 52p / 6,000원*선배님, 좋아하면 안돼요? / A5 / 38p / 5,000원+) 작은 탱댐이 사진 포카사이즈 무료나눔. 각 1장씩 가져가주시면 감사합니다.(배송 사정으로 인해 나눔을 못 할수도 있습니다..) ※안내※-수령은 10시30분부터...
https://gangjinjin.postype.com/post/15229361 <- 1화에서 이어집니다! * 날조적폐주의... *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상했던 마감날짜보다 하루 늦어져 버렸네요 ㅠㅠ 다음화로 완결입니다! ^___^
단대 건물 로비 한구석에 마련된 의자에 앉아 태섭은 괜스레 명헌과 닿은 손을 자꾸만 만졌다. 푹푹 찌는 무더운 한여름에 느낀 서늘함 때문일까. 아니면 본가 동네의 어부 할아버지들과 해녀 할머니들의 애정 어린 손마냥 그 흉터투성이 손 때문일까. 되게 컸었지. 그리고――― 한국어를 썼었다. 살짝 어눌했지만 쇳소리가 섞인 차분하고 간드러진 목소리에서 나온 말은 ...
오늘도 연달아 촬영이 이어졌다. 데뷔하자마자 모델계 유망주라며 업계가 들썩이더니 얼마 안 가 여기저기서 러브콜이 쇄도했다. 태어날 때부터 남다른 피지컬을 가졌던 건욱은 어릴 때부터 모델이라는 꿈 하나만 바라보며 컸고, 데뷔 이후에도 하루하루를 열심히 달려왔다. 하지만 건욱도 사람이었다. 몇 달을 쉴 틈 없이 커리어 쌓는 것에 집중하다 보니 건욱의 체력이 한...
게임계의 혁신을 일으킨 환멍사의 판타지 가상현실 게임 [애늙은이] & [잔불의 기사]. 이 두 게임의 전작이자 환멍사의 첫 가상현실 + 극악의 난이도로 환멍빠 고인물 사이에서만 명작으로 평가받는 망작이 되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성흔: 신의 증표]라는 게임이 있었다. 그리고 여기 고이다 못해 썩은 석유 플레이어 지우스는 현재 마지막 하드모드를 클...
김태리 21 12월 26일생 / 165.7cm 담담한, 절약정신, 성실한 편의점 알바생 무기- (주)도끼, (부)화염병 좋아하는 것- 가성비 좋은 것, 맥주&새우깡 싫어하는 것- 허세, 진상손님 특기- 비위 맞추기
“31.” 태섭은 회귀 후 날짜나 시각보다도 왼 손목의 숫자를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다. 농구할 때는 아대를 착용하는 위치에 새겨져 아직까지 남들에게 들키지 않았다. 만약 누군가가 그 숫자가 뭐냐고 물으면 뭐라고 둘러대야 할지 고민한 적도 있었다. “날짜는...... 5월 7일.” 예상한 시기로 무사히 돌아온 것을 확인한 태섭은 안도할 틈도 없이 바로 학교에...
“기다려. 금방 올테니까. ” 바닥에 내려주기 무섭게 주르륵, 힘이 들어가지 않은 것처럼 내려간 채 쭈그리고 앉은 아이를 흘끔거리고 탄은 커튼을 거둬 나갔다. 왜 하필 손이 목으로 갔느냐. …딱 하나, 그것만이 탄이 알고 있는 지금의 태이와 달랐기 때문이라는 이유가 탄의 손을 아이의 목을 건들게 했다. 무슨 짓을 했는지 스스로 알면서도 손이 가더라. 커튼 ...
" 설령, 그것이 민간인이라고 한다해도. 적이라면, 적인 것을. 리온 너도 알고 있을 테지. " "뭐- 그렇다면 그런 거겠지. 특히나 샬롯이 그렇게 말한다면 더더욱." 태양은 그런 이야기들에 여전히 의아해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마냥 틀린 이야기만은 아니라고 생각하긴 했다. 모든 민간인이 다 선량하지만은 않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민간인이 다 악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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