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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주합회의 때문에 큰 어르신의 저택에 가는 길에 조금 구석진 골목에서 달달한 냄새가 맡아져 호기심에 그쪽으로 간 적이 있었다. 그때 그곳에 있던 건 골목 구석에서 몰래 무언가를 먹고 있던 화려한 머리카락의 남자, 멀리서 봐도 알 수 있는 머리카락을 하고 있는 렌고쿠였다. “어이~, 렌고쿠. 혼자 뭐하고 있냐?” “...아, 아무 것도 아니다!” 렌고쿠는 등 ...
문왼전력/아포칼립스 모든 것이 무너진 세상에 두 사람이 남았다. 갑작스런 소행성 충돌은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것이었다. 정확하게는 언제나처럼 인류가 승리할 줄 알았다. 하지만 우습게도 작전은 실패했고 소행성은 지구와 맞닿았다. 접촉으로 끝나지 않고 지구의 중력에 제멋대로 휩싸여 버린 그것은 지독한 사랑마냥 모든 것을 파괴했다. 인류가 서로를 겨누기만 했...
스케치 해놓고 졸다가,,, 졸다가🥲😂 겨우 완성해서 올리는 늑대수인 정구기,, 로 국민전력 참여해 보았습니다! 파스텔 착장 국민 너무 귀여워서 그리는 재미가 있었어요 ㅎㅎ [늑대소년]으로 참여했습니다!😚💜
* 저 아래 붙은 결제는 소장용입니다. * 영화 <새벽의 저주>와 데못죽 본편 282편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문큰이 이미 사귀는 사이입니다. * 부제에 써둔대로, 사망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해주세요. 공미포 3,446 01. 독방을 쓰게 된 이후, 외로워 죽겠다며 매일같이 방으로 놀러오라고 졸라대는 이세진을 오늘도 결국 이...
🐰은 망나니 재벌3세 정도 🐥은 평사원 🐰의 눈에 띄어 비서로 일하게 된🐥 말이 비서지 이건 뭐 틈만 나면 만져대고 물고 빨고…🤭 결국 도망간🐥와 본인의 마음을 뒤늦게 알게 되고 후회하는🐰 전형적인 후회공과 도망수예요👀 그리고 결국 🐥를 찾아낸 🐰 해피엔딩일까요?
"무, 문대야, ... 나 진짜 아, 안, 안돼." "뭐가 안 돼. 따라와." 분명히 내치려면 충분히 내칠 수 있었을 정도로 약하게 잡은 손이지만 선아현은 그 손의 주인이 박문대라는 이유로 그대로 고분고분 끌려갔다. 거의 잡혀서 끌려들어 온 화장실 안에서도 머뭇거리고 있자니, 박문대가 맨 끝 칸 앞까지 선아현의 손목을 당겨 세운다. 먼저 등을 떠밀어 칸 안...
남망기는 꿈을 꾸었다. 이것만 두고 생각해 보면 딱히 놀랄만한 일은 아니었다. 작일도 그랬고 그 작일도 그랬고 그 작일도 그랬으니. 무엇이든 두세번 정도 반복되면 익숙해지기 마련이었다. 더군다나 꾸는 내용도 작일이나 금일이나 공기 하나 다를 바가 없었으니 의문을 가질 부분은 존재하지 않는 것 같았다. 사실 그는 꿈을 자주 꾸는 사람이 아니었다. 어릴 적에 ...
- 월간회도 1회 전력 - 가을 / 풍선 - 양지 태권도장 근처에서 설희가 누군가와 만납니다 - 회색도시1 이후 시점 "앗," 풍선 하나가 두둥실, 떠올랐다. 설희는 미처 잡지 못한 끈을 향해 손을 뻗었다. 하지만 또래보다 한참 작은 키를 가졌기에, 빨간색 풍선 꼬리는 바람을 타고 뻗어갈 뿐이었다. 구름 한 점 없는 가을 하늘 속 선명한 붉은 빛은 어쩐지 ...
"네, 맞습니다. 이따 가겠습니다." 결전의 날이 왔다. 더 이상 미룰 수 없었다. 상돈은 전화를 끊고 거울을 보며 머리카락을 정리했다. 화장실을 나오며 손에 물기를 털었다. 물방울들이 벽에 붙어 흘렀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상돈에게 시선이 쏠렸다. 반짝반짝 눈을 빛내며 보는 것이 웃음이 나왔다. 눈을 마주치며 고개 숙여 인사했다. 옹기종기 모여 커피를 마...
"왜 그렇게 봐?" "개새끼..." 상처투성이의 상돈이 인태의 구두에 짓밟힌 채 눈을 사납게 떴다. 얼굴은 이미 피로 범벅이 되어있어 그냥 눈을 뜨고 있기도 힘들었지만 악착같이 쳐다보는 그의 눈에는 아직 빛이 꺼지지 않았다. "푸핫-, 형 그거 알아? 형이 그렇게 눈 뜰 때 진짜 예뻐" "확, 뽑아버리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얼굴을 가진 만큼 아름다운 미소...
211001_배신 잔에 담긴 것은 깊어가는 밤보다도 어둡고 새카만 색을 띄는 검은색. 끔찍하게도 타르일지도 모르는 일. 하지만 그 어떤 과실보다도 달달한 향기를 풍기며 사람들을 꾀어내며 잔이 입술에 닿는 순간 퍼지는 입안이 아릴 정도의 달콤함. 혀를 적시는 것은 사람들을 속이는 거짓말이고 착각의 늪 위로 몸을 뉘는 것과 같다. 천천히 빠져들어 결국 숨이 막...
게토 탈주 없는 IF, 5학년 날조 「나 지금 출발해 아마 네 시간 정도 걸릴 것 같은데」 며칠 미뤄둔 설거지와 빨랫감을 좀 정리하고 나자 고죠로부터 그새 메일이 한 통 들어와 있었다. 바로 밑줄에 붙은 온갖 요란한 이모티콘도 함께. 고죠가 보내는 메일은 거의 그런 식이었다. 텍스트보다도 뒤에 잡다하게 따라붙는 ‘귀여운’ 것들이 훨씬 더 많았다. 이에이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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