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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하 선생님 생일이 오피셜로 정보가 없어서 임의로 겨울로 설정했습니다.시점은 크리스마스 이후~고백을 다섯 번만 해도 될까요? 이전의 어느 날입니다. 교수님, GS는 맨날 소고기만 먹는대요. NS는 캠핑도 다녀왔대요. 회식 소리에 조금 전까지도 냉한 얼굴로 브리핑을 듣던 교수님의 얼굴은 하얗게 질려가고 있었다. 어, 어. 다음에 소고기 사 줄게. 어어, 캠...
*원작 2년 후, 전쟁 및 하얀별 사태 종결 이후 평화로운 시간선 알케 (안 사귐). *오타 및 비문 많음. * * * 그것은 아름다운 붉은 머리카락이다.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자유로이 흔들리는 그것에 너울거리는 리본 장식을 매달아 둔다면 얼마나 더 아름다우랴, 마는 그것에는 안타깝게도 그림자가 없다. 그것은 아래에서 위로 바람을 띄워올리는 손짓이다. 힘...
건조한 물 속에 잠긴 것 같은 모순적인 감각이다. 피부 위는 얼음장같은 투명한 막(膜)이, 피부 아래에는 타오르는 층이 하나 더 생긴 것 같다. 끓는 피부는 온몸을 증발시킬듯 하나 막에 닿아 얼어붙어 날아가지도 못하고 그대로 육체의 형태를 보존한다. 더위와 추위가 공존하는 몸 위로 기범은 두꺼운 이불을 끌어다 덮는다. 해동이란 이런 감각인가 생각하니 전자레...
언제나 그렇듯 날조, 사람에 따라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음 +루퍼스 쓰다 맘에 안들어서 드랍... 신하 된 도리로서 주인의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 법, 도련님이 찾아오시고 떠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잘 지내시는지 오만가지 걱정이 들었다. 내가 죽고 나서 이미 2년은 넘게 씩씩하게 지내신 분이지만… "하아..." "... 당신 한숨때문에 나무가 땅으로...
*포레스텔라를 주인공으로 하는 포레 전력 60분 참여 단편입니다. *허구를 바탕으로 구성된 팬픽션입니다. *픽션에 등장하는 고유명사 및 국가명, 사건 등은 실제와 다름을 명시합니다. 꼬까옷 #포레_전력_60분 D-9 아직 찬바람이 부는 2월, 늦게 내린 눈도 쌓여 있는 공원길. “어, 어, 이랑아, 안 돼, 초코 너도 그만해. 안 돼, 슈!” 여섯 마리의 ...
카이른 전력 / 백신 / 신카이 오늘따라 하루가 평화로웠다 사건도 쉬운 편에 속했기에 신이치는 예상보다 빠르게 집에 도착할 수 있었다 귀가한 그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 것은 식탁 위에 올려진 편지 한 장이었다 To. 사랑하는 명탐정음...신이치 우선 미안해 날 아껴주고 나도 널 아끼는데 이건 어쩔 수 없어...혹시나해서 말하지만 내 죽음에 너의 탓은 없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아슈는 말하는 순간까지만 해도 이것을 거짓말로 인지하지 못했다. 엘림스도 이 정도는 이해해주리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나 아슈의 이런 생각은 엘림스가 어떤 사람인지를 잘 파악하지 못한 것이었다. 엘림스는 아슈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어렸다…. 부루퉁한 표정의 엘림스를 보며 아슈는 식은땀을 훔쳤다. “엘림스, 내가 미안해. 응?” “괜찮다고.” 아슈가 엘림...
* 대진은 수시로 갈증을 느꼈다. 모가디슈에서 돌아오고 두 달 정도 지났을 무렵부터였다. 깨어있을 때는 물론이고 자다가 갈증을 느껴 일어나기를 수십번. 대진은 제 생에 없을 것 같던 정신과 상담을 받았다. 제 의지는 아니었다. 한신성 대사의 간곡한 부탁(으름장) 때문이었다. 강참사, 요즘 자기 꼴이 어떤지 모르지? 신성의 안타까움이 담긴 말은 대진을 병원으...
난 내가 알고 있던 나를 기억해 비밀연애하고 있는 청려문대로 !상태이상 나에 대해 기억하지 못하면 영원한 망각을 // D-14 -- 당신에 대한 기억이 점차 사라집니다. 기한 내로 이질감이나 자신의 공백을 제대로 알아내지 못하면 그 기억은 다른 사람에게도 지워지고 당신도 영원히 기억할 수 없습니다. 평소처럼 스케줄 소화하려고 일어난 박문대. 어딘가 이질감을...
짧습니다./229회이후~234회 정도의 스포가 담겨있습니다 반짝이며 빛나던 스포트라이트를 사랑하였다. 그리고 시작 전의 잠깐의 침묵, 어둠 속에서 밝히던 것은 팬들이 기다리는 이를 향해 빛나고 있었던 팬 라이트, 모두가 그 잠깐의 순간에 긴장했으며, 시작이라는 기대감을 일깨워 주었다. 음악 방송이든, 콘서트든, 생각을 해보았는데, 그 잠시의 순간을 자신은 ...
“후배님은 왜 아이돌해요?” 가만히 잘 지나가던 자신을 굳이 붙잡아 놓고선 한다는 말이, 저 따위 말이었다. “아……, 하긴, 안 하면 죽으니까 어쩔 수 없었겠네.” “…….” 그리고 이어지는 말에, 박문대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그러는 너는.” “네?” “넌 되게 숭고한 뜻이라도 있었나보지? 뭐 아이돌이라는 직업의 훌륭함과 그들의 열정을 전 세계에...
주제 : [ 네 생각을 할 때마다 내가 자꾸 허물어진다. 서덕준, 필사본 中 ], [ 망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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