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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처음엔 신기함이었다. 내 몸의 반도 안되던 꼬맹이가 내 상상속에서나 그렸던 수호대의 모습으로 나타났으니 궁금한게 얼마나 많았는지 모른다. 그 다음은 편안함이었다. 예전과 같이 고집부리고 인상쓰는 모습을 한 번 보고나니 훌쩍 넘어간 이 시간에 조금은 익숙해 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는 그대로 익숙해졌다. 눈 앞에 네가 있는 시간들이 당연해지...
* 직진 연하남 사카타 긴토키 X 까칠 연상남 히지카타 토시로 젯삼(역삼젯) AU * 아래는 익명의 독자님들이 보내주신 리퀘 내용이며, 제 취향껏 각색이 들어갔음을 미리 알립니다. * 학원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삼젯삼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AU인데요 ㅠㅠ 패기 충만 으라차차(ㅋㅋ) 댕댕이 긴토키와 그런 긴토키를 감당 못하는 히지카타 선생님 조합으로 언젠...
매뉴얼 금연하면 진짜 딸기사탕 산처럼 쌓아놓고 일하는데 가끔씩 식후나 화장실 다녀온 다음에 집 떠난 마누라 그리워하는 표정으로 넋나가 있을듯...그러다가 주섬주섬 사탕까서 입에 넣는데 폭풍전야 같아서 연개부들 맨날 쫄아있을것 같음그러다가 누가 흡연실 아닌 구역에서 담배피는거 매뉴얼한테 걸릴거임 매뉴얼 한테 들킨 사원은 속으로 'ㅈ됬다 미친개한테 걸렸네;;'...
사와무라 : 문학 선생님(도서부 고문) 미유키 : 2-A 학생 크리스 : 보건 선생님 쿠라모치 : 수학 선생님(야구부 고문) 오쿠무라 : 영어 선생님 #1 사와무라 선생님 오늘도 문학 수업하시다가 우시던데 자꾸 왜 이러시는 건가요? 며칠째 같은 작품하고 있어요;; 그것도 항상 똑같은 부분에서 우셔서 다음 장면으로 못 넘어가요. 대체 어떻게 하면 심청전 읽다...
*뮤아 호감스 약스포 있습니다. *메타 발언이 많이 나옵니다. ---------------------------------------------------------------------------------------------------------------- 신기사 카지는 아무리 두뇌를 회전시켜봐도 도저히 원인을 알 수 없었다. 중앙청에 큰일이 일어난...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오랜만에 놀이공원에 온 익준과 송화는 설레는 마음으로 이곳저곳을 둘러보았다. 처음 보는 놀이기구들도 가득했고, 예쁜 일러스트로 가득 채워진 벽과 귀여운 캐릭터들이 붙어 있는 장식품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많이 바뀐 점은 하나였다. 꽤 큰, 가정집 몇 개를 붙여 놓은 것처럼 커다랗게 생긴 -성 같기도 한- 귀신의 집이었다. 익준과 송화는 줄을 서 티켓을 끊...
+제가 쓰는 모든 글은 PC 권장입니다! (장르, 커플링 불문) 모든 병의 근원은 과로라고 했다. 송화는 야근을 연속으로 5일동안 한, 피곤에 가득 쩔어 있던 사람이었다. 어지럽고, 피곤하고, 몸이 좋지 않았다. 다행히 수술이 없어서 머리 쓸 일은 없었지만, 몸이 좋지 않았다. 그녀는 지친 몸을 가지고 병원 로비에 앉아 쉬고 있었다. 곧 외래가 있었기에 쉬...
<후기>작가님들, 주최자님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마리른 합작 예쁘게 잘 봐주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공기가 무겁게 느껴진다는 뻔한 표현이 있다. 보통은 어떤 집단에 크게 사고가 났다거나 누군가의 기분이 너무 좋지 않을 때 쓰이는 말인데, 그 쓰임의 공식을 깨는 경우가 한 가지 있다. 어떤 집단에서 존재감이 큰 누군가의 기분이 너무 좋지 않을 때다. 지금 연구개발부서의 상태가 딱 그랬다. 아마 다른 부서보다 이 부서 중력이 한 10배는 되지 싶다. 원래 매...
* 본 글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허구로 창작된 것이며, 현존하는 인물, 단체, 종교와 무관함을 밝힙니다. 사기꾼 김정우가 어쩌다가 십자가 들고 귀신들을 때려잡게 되었을까에 대한 이야기. 김정우는 돈 벌겠다고 별 짓을 다 해봤다. 신도림에서 폰팔이도 해봤고, 홍대 사거리에서 방 탈출 홍보도 해봤고, 식사제공 일급 십만 원짜리 데모에 꼽꼈다가 삼단봉 뒤지게...
임을 사랑했던 것은 실수이지, 잘못이 아니었다. 그것을 깨달은 것은 밥에 뜸을 들이며 늘어져있던 어느 오후였다. 그래봤자 그리 중요한 깨달음도 아니어서, 나의 마음에 끼친 영향이라곤 잔잔한 호수에 조약돌 하나 던진 것보다도 못한 흔들림 뿐이었다. 느긋이 뜸이 들여지기를 얼추 십여 분 즈음 기다리고서, 뜨겁고 무거운 솥뚜껑을 행주로 감아쥐고 열자 뽀얀 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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