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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외관 참고는 배우 남주혁 님) 이름 - 허태유 나이 - 영재보다 한 살 연상 (영재가 태유를 부르는 호칭은 선배, 형 등) 키 - 184 중산층 가정에서 자람. 중산층이 아닌 최고의 위치를 갈망하는 중. 강아지상과 호감형인 외모를 가지고 있어 한 번쯤 사람들이 돌아보게 만듦. 영재와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이며 비상한 머리를 겸비해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현...
“안녕하십니까, 모제스 선생님. 결국, 오셨군요.” 워프 터미널을 나오자 싹수없는 눈동자가 나를 반긴다. 이 자식의 말이 나를 더 엿먹인다. ‘결국’이라니. 이 녀석이 부려놓은 수작에 나는 어쩔 수 없이 걸려든 것이다. 저 말의 뜻은 ‘역시’와 다를 바 없겠지. “협회 사무실로 오라면서?” “한시가 급하기에 마중 나왔습니다. …오른팔은 어쩌다 그러신 거죠?...
유중혁은 아직도 그날을 잊지 못한다. 달빛이 선연한 밤, 처참하게 죽은 자신의 부모. 무력함에 덜덜 떨며 부모님을 움켜잡던 자신의 손, 그리고 그 앞에서 달빛을 받아 더 하얗게 빛났던, 자신을 내려다보던 김독자. 아무리 봐도 15살 정도의 또래였다. 손에 든 칼로, 자신의 부모를 무참히 죽였다고는 차마 믿을 수 없는. 떨어지지 않는 입술을 애써 움직이며, ...
▷ 바일 이벤트 [11. 정정당당하게 - 대련 거절], [31. 고백 - 왕O & 명성 30 이하] 내용 포함 ▷ 왕X 였던 레하트가 후반에 여러 사정으로 (귀족의 멸시나.... 리리아노 쪽을 공략하다 비밀을 알고 두려워하는 루트를 생각했습니다) 왕을 목표로 한다는 설정 명성을 위한 고백이지만 실제로 레하트는 바일을 사랑하고 있을 것 (그래야 고백 ...
* 진정령 스토리 기반 & 스포 많습니다. * * 가사기반으로 썼습니다. * * 내용 혼잡 * 드 높은 하늘을 볼때면 그 속으로 들어가 유영하고싶었다고 어릴적 자주 생각했었다. 하지만 생각은 생각일뿐 나는 하늘색의 바다로 들어가지 못하고 땅 속으로 계속, 계속, 끊임없이 꺼지기만했다. 맹세하건데 상씨가문에있었을때 한 말은 빈말이 아니였어. 너와 함께...
안녕하세요. 환경보호 정책 추진을 위해 언제나 열심히 일하고 계신 '리치먼드 발렌타인'씨의 개인 비서인 가젤이라고 합니다. 자리에 편하게 앉아, 해피밀 치즈버거 세트와 샤또 페트뤼스 와인 한 잔을 드시며 테이블에 놓여있는 책자(지금 이 설명서)를 읽어주시겠어요? 요즘 누가 식사 대접을 스테이크로 해요. 핫트렌드는 맥모닝 치즈버거 세트죠. 저 옆 장르의 부자...
한 달 뒤, 남자는 세계를 위해 죽기로 했다. 불과 며칠 전, 세계가 멸망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남자의 행성을 향해 알 수 없는 거대한 물체가 다가오고 있었다. 학자들은 물론이고 무지한 사람들마저 그것이 멸망임을 알았다. 남자의 행성이 존재하는 우주에서는 볼 수 없었던 거대한 행성. 사람들은 곧 그것을 ‘목성’이라 불렀고, 세계의 온 하늘은 ‘목성’의 파편...
유진른 배포전 [한유진은 항상 옳은쪽] 발간 예정입니다. -연령반전 -한유현 X 한유진 -한유현이 사랑에 빠지는 과정 -날조 주의 -퇴고 전 *Written By Clare “어머님! 유현이 영재에요. 영재!” “유현이 교육 어떻게 시키셨어요?” “더 이상 가르칠 게 없어요!” “투정도 안 부리고, 유현이 부모님은 좋으시겠어요.” “우리애도 유현이 같으면 ...
빈틈없이 닫힌 병실 문 사이로 들려오는 소음에 찬열이 힘겹게 눈을 떴다. 큰 눈을 껌뻑이며 상황 파악을 하던 찬열은, 이내 제가 일반 병실 침대에 누워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천천히 돌아오는 제가 쓰러지기 전의 기억에, 찬열이 미간을 좁혔다. 손목에 걸려있는 시계는 오후 11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꽤나 긴 시간 동안 누워있었음을 알아차린 찬열이 황급히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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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즈를 통해 처음으로 무엇인가를 지킬 수 있다는 확신을 얻게 된 후로 백승수는 유정인을 참 자주 찾았다. 이유는 하나였다. 보고 싶어서. 이전의 백승수가 이런 핑계 저런 핑계를 대며 뒤에 숨어 있었다면 지금의 백승수는 보고 싶다는 마음을 숨기지 않으며 유정인을 찾았다. 유정인은 그런 백승수의 변화가 적잖이 기뻤다. 첫 한 해는 그래도 병원에서 주로 시간을...
“정국아." "예에." "나와 혼인하자꾸나.” 여름 볕에 말린 감을 오밀조밀 맛나게 먹던 그대는 사례가 들린 듯 켁 소리를 내었다. 나의 웃음보가 설 때 마주하는 어린 아이의 복주머니 마냥 터지었다. 청량하고 말간 우리내 하늘을 그대로 담아놓은 양 푸르른 연청색 모시 저고리를 입은 그대의 등등 콩콩 두드려주었다. 곶감을 그렇게도 맛있게 먹어놓고 왜 그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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