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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貴方はずっと迷っている 당신은 계속 헤메고 있어 一人できっと悩んでいる 혼자서 분명 고민하고 있어 内輪にそっと仕舞っているんじゃ 구석에서 조용히 멈춰 있으면 何処か余所がましい 어째선지 서먹서먹해 仲良しごっこを演っている 사이 좋은 척을 하고 있어 懲りずに発途を待っている 질리지도 않고 출발을 기다리고 있어 心は脱兎に成っているんじゃ 마음이 도망가고 있다 생각하면 嫌に...
앞서 이 글을 열람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저는 천사님을 오래도록 함께 할 분을 모시고 있기에 장난으로 들어오셨거나 찔러보기로 들리셨다면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스터디그룹 장르의 피한울 천사님을 짝사랑 -> 연드로 모십니다. 둘 다 동갑인 상태, 타우란 까지의 상황으로 에스크 언질 후 아이메세지 또는 플텍계이신 상태로 모심표와 좋아하시는 노래...
희한할 만큼 숨막히게 고된 하루였다. 어젯밤 급하게 총상 입은 조직원 너댓 명이 업혀들어와 밤새도록 처치에 매달리고, 새벽 네 시쯤이 되어서야 겨우 간이침대에 쓰러져 몸에 묻은 피도 못 닦고 잠든 터였다. 두어 시간도 되지 못하는 짧은 꿈속에서는 민정이를 봤다. 매일이 그러하였기에 새삼스럽진 않았다. 그래도 좋았다. 밤새 시달린 탓이었는지 아침에 제때 일어...
海霧 그 겨울, 바닷가에는 (2) 서형은 한참 동안 말이 없었다. 현대인의 상식으로 황제와 왕, 스마트폰과 5G 인터넷이 공존하는 시대를 받아들이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아니, 그것보다도 다들 저만 모르는 해후의 감격을 누리고 있는 이 상황에 대체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알 수 없었다. 보다 친절한 설명이 필요했다. 이들이 기왕 제게 호의적일 거라면 당장...
그림: 아! 저기에도 맛있어 보이는 걸 팔고 있어! (あ! あそこでもウマそうなものを売ってる!) 듀스: 소시지 롤이네. 소시지를 파이 반죽으로 싼 요리야. (ソーセージロールだな。 ソーセージをパイ生地で包んだ料理だよ。) 듀스: 축제 중에는, 맛이 다른 2개를 세트로 해서 팔고 있어. (お祭りの最中は、 味の違う2本をセットにして 売られてるんだ。) 에펠: 아, 흰토끼...
23.08.12일날 열릴 <미카슈 웨딩 이벤트 : 울려라 순백의 예찬가!>에서 판매 될 만화 회지의 샘플입니다. A5 l 15세이상 ㅣ 표지 포함 28p(본편21p) ㅣ떡제본 ㅣ5000원 ! 유혈 / 사망 / 목졸림 / 자살 / 폭력 등의 트리거요소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샘플에는 유혈 장면이 블러 처리 되어 있으나, 책은 블러 처리 없이 원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너에게 그 편지를 받은후에 생각이많았다. 내가 이대로 너에게 연락을해야할지 안해야할지 고민해보고 또 고민했다. 서가을은 중학생때부터 그랬다 늘 비밀이생기면 내가아니라 늘 주변인이였으니깐. 그래서 넌 나에게‘의지’라는걸 본적이 없었던것같았다. 뚜르르 핸드폰을 들어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자 그 전화를 건 사람이 받았다. "아 네 어머니 안녕하세요." ...
22년 12월 7일 고죠게토 웹진 겨울호에 공개됐던 만화 올립니다 사용한 주제: 스노우볼 총 34p 고죠게토 짱!
어스름한 새벽, 칼날 같은 겨울바람에 눈을 뜬 이랑은 정신이 들자마자 아려오는 제 뒤와 잔뜩 짓무른 눈가, 제 머릿속을 어지럽히는 기억에 몸을 바들바들 떨다가도, 이연의 표정, 행동, 가시 같던 말들이 떠올라 온몸에 힘이 풀려버린다. 어떤 희망도, 미래도 남지 않았다. 어느새 체념에 잔뜩 젖어 색을 잃어가던 이랑의 눈에 보이는 세상이 점점 까맣게 물들어갔고...
기억이 안 난다. 아니 X발, 그래도 이렇게까지 기억이 날아간 적은 없었던 것 같은데. 나는 너덜너덜해진 몸을 침대에 더욱 파묻으며 내적으로 머리를 쥐어뜯었다. 지금 내 옆에는 다 큰 사내놈이 하나 죽은 듯이 잠들어 있었고,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방 안을 비추고 있었으며, 눈앞에 X같은 홀로그램 창 하나가 떠 있었다. [성공적 채취!]당신은 애정을 느끼는 ...
"헉..!...아흑.." 벌떡 몸을 일으킨 이랑, 동시에 온몸을 울려대는 고통에 숨을 가다듬으며 앓는 소리를 낸다. "어? 깼네요?" 동시에 의원처럼 보이는 남자가 뒤를 돌아봤고, 화색이 도는 얼굴로 말했다. 이랑은 그를 경계하며 뒤로 물러나려는 듯 했다. "ㄴ... 놀라지 마세요..! 이연님 명으로 그쪽을 치료한 것 뿐이니까." 여전히 잔뜩 긴장하며 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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