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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 1학년때 왕따였음 좋을듯. 첨 입학했을때는 그냥 조용하게 지내는 모범생이었는데 몇달 뒤에 같은반 일찐한테 한마디 했다가 바로 찍힘. 그렇게 1학년 끝날때까지 왕따 당하다가 2학년 되고 반 달라지면서 좀 나아졌음. 그리고 미야쌍디는 키타를배구부에서 처음 봤기 때문에 키타가 1학년때 왕따였다는걸 몰랐으면 좋겠다. 2학년 되고 괴롭힘도 없어지고 친구도 사귀...
켄마는 원래 성격도 그렇고 말투도 의도적인건 아니지만 상대방이 기분 나쁘게 받아드릴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초중학교에서 왕따를 당함. 물론 쿠로가 쉬는시간마다 켄마 반으로 오고 등하교도 같이하고 했지만 둘이 학년도 다르고 매번 챙겨줄순 없었음. 물론 쿠로도 쉬는시간마다 가려고 하지만 자기도 반에 친구가 있는이상 매번 가기가 어려웠겠지. 그리고 켄마랑 같은반이...
1. (배경) 음악실, 경사 앵글, 웨이스트 숏 (상황) 신입생(백현)의 뒷덜미를 잡은 채 입을 벌리고 있는 하급 신/물건 도깨비 *외관 : 평범한 이미지. 머리카락으로 입까지 가림. 2. (배경) 음악실, 롱샷, 오버 더 숄더 (상황) 도깨비에게 깜찍한 쪽지를 보여주는 미도. 중간에 게시판, 칠판 있음. [이미도] 야!! 너냐? 지존 최강 귀요미가?...
자신의 이름이 임소병임을 기억하지 못하는 서생은 오늘도 느지막이 일어나 얼굴에 찬물을 묻히고 정신을 차린 참이었다. 그는 초가집 뒤편에 쌓여 있는, 분명 전날까지만 해도 없던 항아리에 조심스럽게 다가갔다. 뚜껑을 열어 보자 기름 냄새가 훅 피어올랐다. 이전이라면 괜히 부채를 펼쳐 들고 팔랑거렸을 테지만, 지금의 서생은 제 턱을 어루만졌다. “흐음……. 이건...
호넷츠 멤버들을 가톨릭에 담근 2차연성X 33차 연성O입니다 불쾌한 묘사가 있으니 관람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 믿음이 없는 세대야! 내가 언제까지 너희 곁에 있어야 하느냐? 내가 언제까지 너희를 참아 주어야 한다는 말이냐?” 마르코 복음서 9, 19 성당 사제관 한 켠에 마련된 작은 방에 중년 남성이 침대에 묶인 채 누워 있다. 그는 성직자를 향해 짐...
<< * 이 웹툰은 2주에 한 화씩 올라옵니다! * >> * BL 맞습니다...! 진행이 느려서 아직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ㅜㅜ * < 하트와 댓글은 저에게 힘이 됩니다..!!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전영중의 생일은 5월 6일이었다. 전영중은 자신의 생일임에도 5월 6일이 딱히 특별할 것도 없는 날처럼 느껴졌다. 이유라 하면 결핍에 관련한 것은 아니었다. 전영중은 금슬이 좋은 부모님에게 애정 가득한 축하를 매년 받아왔고, 두루두루 친하게 어울리던 친구들과 매해 생일 파티를 즐겼다. 전영중을 유독 아끼는 외할아버지는 전영중을 위한 선물들에 돈을 아끼지 않...
레이겐에게 모브는 그저 어린아이였으니 그런 어린애를 혼자 재우는 건 어른으로써 도리가 아니라 생각했다. 저런 어린애가 어딜 봐서 백 살이 넘을 생각하겠는가. 레이겐은 모브와 지내면서 그가 백 살이 넘었단 것을 자꾸 잊었다. 그도 그럴것이 모브의 행동거지도 그랬다. 어린아이가 쑥스럼을 타듯 자주 얼굴이 빨개지고 말 끝을 흐리며 눈을 마주치면 눈을 굴리며 애꿎...
" 이것은 전하께서 태형님께 왕위를 양위하시겠다는 교지입니다. 여기 상왕 마마께서 이를 윤허하신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 이곳에 그만 있으셔도 됩니다. 밖에서 상궁들과 수행원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는 거에요. 누가 누구한테 멋대로 양위를 해요. 난 왕 같은 거 될 마음 없으니까 정국이한테 가서 전해요. 헛소리 ...
만화그릴때 대사 쓰는게 제일 어렵고... 이세계쪽 얘기 나오면 만화가 자꾸 진지해짐 일상물 대 실패-!
第十五章. "춥진 않습니까, 황귀비." "예. 괜찮습니다, 폐하." 숨을 내뱉기만 해도 뽀얀 입김이 저절로 흐르는 날씨는 처음 효나라에 왔을 때와 크게 다르지 않다. 시간의 흐름을 잊을 정도로 변화가 없이 차디차기만 한 이곳은 일 년 내내 온화한 기후의 화조국과 정반대였다. 어쩌면 그래서 더 마음을 붙이기 어려운 것은 아닐까, 하는 우스운 생각이 들 정도로...
발을 들이자마자 훅 느껴지는 아찔한 정도의 열기. 이와이즈미는 약간 흠칫하고는 인기척이 느껴지는 안쪽으로 점점 더 향해갔다. 안쪽으로 들어서자 보이는 커다란 욕조, 그리고 증기가 아지랑이 피듯 올라오는 뜨거운 물에 망설임도 없이 선뜻 몸을 내는 오이카와 토오루. 이와이즈미가 살짝 눈을 내리깐 채로 가만히 서 있자, 오이카와는 재미없다는 표정으로 턱을 매만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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