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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by 그늘아래 그리고 몇 일 뒤 드디어.....대회가 끝이 났다. “오늘은 먹고 죽자!!!!” “먹고 죽은 귀신은 춤도 잘춘다...ㅋ,ㅋ.ㅋ” "건배,,,!!“ “건배” “와..얼마 만에 먹어보는 겹살이냐,,,내사랑 삽겹살...” “지민아..주접 그만 떨고 빨랑 먹어...” 라고 구박같은 말을 던진 호석이가 커다란 삽겹살을 두 점 넣어 상추에 싸서 입에 넣...
* 이야기 시작에 앞서 ... 이 글은 제가 작년에 쓴 첫 장편입니다..뭣도 모르고..사실 지금도 잘 모르지만..썼던 글이라..어설픈 점도 많지만..저에게는 애정도 많은 글입니다. 다시 읽고 조금 정리해볼까.생각도 했지만..그냥..올려보려고 합니다..~^^ by 그늘아래 똑, 또도독.. 똑.... 희미하게 물 떨어지는 소리가 들린다. 오른쪽 머리 한켠에서 ...
개변 관련 모든 시나리오의 개변은 크게 터치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사건의 진상을 건드리는 개변은 불허하고 있습니다. 또한 더불어 '이 시나리오가 이거라고?'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믹을 갈아 엎는 수준의 개변은 불허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창작 엔딩은 물론 엔딩의 개변은 당연히 OK입니다! 많은 개변을 거칠 경우, 엔딩이후 탐사자 분께 시나리오의 본문을...
딩동. 소파에서 손가락 까닥 안 하고 가만히 누워있기 계획을 실천 중이던 한유진의 귓가로 익숙한 알림음이 들렸다. 그는 습관적으로 핸드폰을 집으려 했다가, 지금의 계획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는 손을 내렸다. 하지만 그 노력이 무색하게도 딩동. 딩동. 연달아 울리는 알림음에 결국 몸을 일으켜 핸드폰을 확인해야 했다. [안녕허세요한뉴진씨지금바오렵회로와주실수잇으...
by 그늘아래 지금 이 낯선 상황을 누가 설명 좀 해 주었으면 좋겠다. 남자 일곱명이 두 대의 차에 나눠 타고 휴가? 그렇다고 말하기에도 늦은 피서? 그렇다고 말하기에도 애매한 길을 나서고 있다. 태형이의 첫 영화데뷔가 있었다. 북한에서 내려온 간첩과 대한민국에서 이를 눈치채고 뒤 쫓던 비밀 경찰이 우연히 깊은 숲속에서 늙은 할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젊은 시...
by 그늘아래 태형이가 요즘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은 호석일지도 모르겠다. 그 전처럼 하루종일 길에서 만나다에서 정국이 뒷꽁무니를 쫓아다니지 않게 된 이후로, 정국과 같은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는 일이 줄어들었다. 그렇다고 사이가 소원해졌다고 하는 건 절대아니다. 마음속 우선순위를 굳이 꼽자고 하자면, 정국과 비교과 될 수 있는 대상조차도 없었다.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여름의 극야에는 눈이 내린다 Call of Cthulhu 7th edition인원: 1~4인배경: 현대소요시간: ORPG 기준 4시간~ 키퍼링 난이도: ★★★☆☆ 플레잉 난이도: ★★☆☆☆추천 기능: 관찰, 자료조사탐사자간 관계 : 같은 도시에 살며 함께 외출할 수 있는 관계로 탐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사망과 사고 소재가 있습니다. 로스트 가능...
https://youtu.be/VcfoDgY4-_U 늘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술잔을 채우던 술병이 누군가의 손에 의해 뺏겼다. 화를 내려던 번위가 구구의 얼굴을 확인하고는 힘없이 웃었다. 뭘 이렇게 많이 먹었어? 옆자리에 앉으며 테이블 위의 빈 병들을 본 구구가 혀를 쯧쯧 찼다. 번위가 구구의 어깨에 머리를 기댔다. 입술 사이로 길게 새어나온 숨에서 술 ...
캐붕有 “실례하겠습니다.” “어서 오게, 송 실장.” 성현제와 송태원이 주기적으로 배를 맞대고 지낸 게 오늘로 1년이 하고도 두 달째였다. 성현제가 매번 송태원에게 호텔의 카드 키를 보내는 대신 송태원의 거주지의 열쇠를 취한지는 석 달이 못된 날이다. 따지자면 특별할 것이 없는 날이었다. 그럼에도 성현제는 요리를 하고 있었다. 제 집에 들어오면서도 양해의 ...
안녕하세요! Apocalypse입니다. 업로드한 글의 갯수가 많아지고 구독자분들이 증가하면서 질문들이 많이 들어와 몇 가지 정리해 보았어요 :) 구독자 분들은 꼭 한번씩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1. Adult Only :: 성인글 -미성년자 분들의 구매에 대해 작가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본 작가는 미성년자의 성인글 구매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으며, 미성년...
by 그늘아래 경제는 어렵고, 삶은 팍팍해졌다고는 하지만, 이곳은 늘 떠나고 돌아오는 사람으로 분주했다. 8시21분, 3번 게이트의 문이 열리자 버버리코트를 단단히 여미고, 깃까지 바짝 세우고도 자신의 얼굴의 반을 가리고는 충분할 정도의 커다란 선글라스 낀, 한 여성이 걸어나오고 있었다. 한차례 사람들이 빠져나간 시간에 뒤쳐져서 나오는 것인지 그녀의 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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