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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잭x클리브 22인 앤솔로지 '이클립스 특별호' 전연령에 발행했던 원고입니다.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아는 잡지모델, 트리비아 카리나에게는 3번가 변두리에서 서점을 운영하는 성실하고 바른 남자친구가 있다. 그는 오 년 전부터 그곳에 자리 잡았고, 삼 년 전부터 그녀와 밀회를 시작했다. 서점은 볼품없이 허름했지만 단골손님을 꽤 두었는데, 그 중 이틀에 한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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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흰색일까, 아님 검은색일까. 그림자는 너무 옅어 조각도 보이지 않고, 뒤로 걸어 발자국을 보려 해도 아리송하다. 눌러쓴 행적들이 그럴 리 없는데도 초라하다. 하루는 꽃분홍은 어떤가 생각한다. 꽃, 분, 홍. 분명히 고운데 어딘가는 석연찮다. 그럼 아주 진한 청색은 어떨까. 맞는 듯도 한데 제 옷이 아닌 것만 같다. 색은 일렁이는 채로, 울렁울렁 켜를 ...
* 무단 수정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9. 근데, 어떻게 꼬시지? 10. “ 너 여기 살아? ” “ 네. ” “ 우리 집이랑 가깝네. ” “ 정말요? 우와, 신기하다. ” “ 별게 다. 얼른 들어가. ” “ 네. 데려다주셔서 감사합니다. ” “ 아, 정휘인. ” “ 네? ” “ 번호 찍어. ” “ 제 번호요? ” “ 응. 내일 점심이나 같이 먹자. ” 1...
한 달에 한 번 어쩌다 장부 확인차 오는 캐피탈 사무실에 들어서자마자 "나오셨습니까 형님!" 검은 양복 차림의 무리가 일제히 줄을 맞춰 90도 인사를 해 보였다. 책상이 아닌 1인용 소파에 앉아 운이 내미는 서류철과 장부를 받았다. 미수금 목록과 회수 내역을 훑어본 뒤 서류철에 껴있는 만년필을 집어 들었다. 각 페이지 맨 끝마다 사인을 한 뒤 만년필 뚜껑을...
순욱의 작은 아버지의 부탁으로 운구인을 하게 됐다. 운구 경험은 몇 차례 있었는데 이번처럼 무겁다고 느껴지는 건 처음이었다. 저 포함 6명의 성인 남자가 들었는데 다들 무게에 당황한 듯싶었다. 잠시 내려놓고 몇몇이 위치를 바꾼 뒤 호흡을 맞춰 다시 관을 들었다. 멍한 얼굴로 서 있는 순욱을 바라보며 무거운 마음으로 한 발 한 발 조심스레 움직였다. 화장이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만우절 기념 장난치는 드림주의 거친 생각과 캐들의 불안한 눈빛과~ 어쩌구 썰 (짧음 주의) ※퇴고 안 함 ※드림주를 '여주'로 표기합니다. 합숙 기간 등 원작과 다른 다양한 설정 오류가 있지만 썰적 허용으로 봐주세요ㅎ 그냥 가볍게 쓴 썰이니 가벼운 맘으로 봐주세요ㅎㅎ 햅삐 만우절^^ 보쿠토가 두 명 여주는 카라스노 고교 2학년으로 니시노야와 타나카랑 셋이서...
*본 글은 트리거 워닝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야기 내에서 등장하는 트리거 소재들에 대해 지지하거나 옹호하지 않음을 미리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BGM: Say That You Want Me · Hendryk Martins 0. 사랑하는 사람과의 남은 시간이 단 일주일뿐이라면, 그 시간은 오로지 행복감, 사랑, 웃음으로만 ...
✶ ㅤ한 차례 잔소리와 울음소리들을 견뎌내고 나니, 마치 자신이 울기라도 한 듯 눈과 목이 뻐근했다. 하도 울고 울어 부은 것처럼 이질적이고 아린 감각에 뉘인 몸을 가볍게만 뒤척여보면서도 끙, 하는 작은 신음들이 뒤따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제 입 사이로 흘러나오는 앓음 소리들에, 나이트아이는 문득 뻐근한 상체를 들어 제 몸을 앉히며 픽 실소하는 것이다...
물이 무서웠으나, 이젠 내가 당신의 바다였다. 그러니 무서울 리가 없었다. 바다는 이제 인어를 품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러니 이제 누구보다도 당신을 사랑해. 사랑하는 인어에게,인어를 사랑하는 바다가. ( TTRM / Titanrium ) - 수중도시로그를 읽으며 들으시기 편하게 1시간 버전으로 들고 왔어요. 들어주시면 감사합니다!곡의 초반부마다 물에 잠기는...
* 무단 수정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할 말이 뭐야? 그냥 카톡으로 하지. 나 오늘 좀 피곤한데. ” “ 헤어지자. ” “ …엉? ” “ 헤어지자고. ” 백주헌은 그대로 얼어버렸다. 의자에 엉덩이를 붙이기도 전에 내뱉은 내 말이 녀석에게 꽤나 큰 충격을 안겨준 모양이었다. 앉지도, 서지도 못해 어정쩡한 자세를 취한 채 의자를 짚고 나를 빤히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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