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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종교에 대한 고증 없는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very inch of your skin is a Holy Grail I've got to find Only you can set my heart on fire 창윤! 올 여름은 아주 길었으면 좋겠어. 네가 운을 떼는 문장이 꼭 내 후렴에 닿을 때까지. 출처 없는 믿음에 상기된 볼의 열기를 채 식히지...
보충수업을 마친 승민과 창빈은 우동집에서 저녁을 먹고 있었다. 기다란 젓가락을 능숙하게 잡고 유부초밥을 들어 올린 승민은, 입안으로 커다란 초밥 하나를 쏙 집어넣었다. 오물오물 밥을 씹어 삼키고 물을 한 모금 마시며 입안을 금세 깨끗하게 비워냈다. 그리고 젓가락은 다시 승민 앞의 그릇으로 돌아와 통통한 우동면을 넉넉히 집어들었다. 김승민은 참으로 부지런하게...
[환승연애7] 이번이 마지막일수도... ㅠㅠ! X와 데이트를 합니다. / 19화 클립 [최종선택 D-1, X와 데이트를 진행합니다.] 단순한 문장 한 줄. [ 세정|..젠장.] 술렁이는 하우스. [ 세정|정말 하고 싶었지만 절대 오지 않았음 좋겠는 상황이 와버려서..골치가 아팠죠.] 하나 둘 씩 준비하러 떠난다. 복작이는 태섭의 방. [ 태섭|괜찮아?] [...
난 늘 의문이 있었다 타츠미는 도대체 하나님과 하이파이브 하고 Amen 날릴 거 같은 실력으로 어떻게 면허를 딴 것이란 말인가? 여기서 앙스타 드림 한줌단의 뇌내망상을 돌리자면 분명 같은 교회 다니는 지보다 연상의 신앙인 누나 드림주가 알려줬을듯 타츠미 레이메이 혁명아 시절 때는 혈기왕성했다니까 분명 모험 정신도 뛰어났을 거 같음 드림주는 머학생이었는데 그...
#승규종혁 #RPS 주의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애도 멀쩡하다고 하고, 형도 불러줬고, 고모들에게 일단 경고도 날려놨으니 사건은 일단락됐다. 승규의 집으로 다시 들어갈 용기는 나지 않았다. 아무리 철면피인 척을 하려해도 그런 건 쉽지 않았다. 종혁은 결국 본래 집으로 돌아왔다. 핸드폰이 없어지니 불편한 것이 많았다. 집으로 돌아와 PC용 메신저...
입가가 틀어졌다. 좀처럼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일 없이 없던 직선이 삐쭉 위로 치솟았다. 해가 뜨지도 않은 이른 새벽 시간, 공용 샤워실에서 김이 피어오르고 있었다. 탈의장부터 뜨겁고도 기분 나쁜 습기로 발바닥이 장판에 쩍쩍 들러붙었다. 취침 시간에 돌아다니는 건 원칙적으로 금지였다. 주의 받을 위험까지 감수하며 외진 중학교 샤워실을 찾은 건 순전히 이곳에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지인분께 신청받은 장승 커미션입니다. 요청으로 포스타입에 공개합니다. *공포 11,454자 사람은 세상에 나면서부터 선하다는 이야기를 믿기란, 세상을 살아본 이들에겐 쉽지 않은 일이다. 먹어서는 안 된다는 선악과를 뱀의 꾐에 넘어간 이브가 결국 손을 대면서부터 세상에 죄가 생겨났다는 성경 속 이야기나, 본래 무결했던 세상에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면서 만...
물론 포카 뽑을 땐 이름 적은 글씨랑 하트 뿅뿅은 안 넣은 버전으로 뽑음... ㅎㅎ
밍은 남캠이다, ㅈㄴ 안어울리지만 남캠이다. 꽤나 도도한 컨셉으로 트수들 비위 '안'맞춰주는 걸로 유명한 싸가지 디제이 컨셉이댜.그래서 그런지 후원이 물 밀듯이 들어와도 제로투나 애교 따위는 개나 줘버렸고 평소 눈썹 구기고 틱틱 거리는 밍이 후원들어올 때만 그저 사르르 웃으며 고마웡 이런 거 보려고 후원 쏘는 개청자들.. 이노매새키님 2만원 후원 ~! 이러...
업무에 익숙해짐과 비례하여, 하로의 이동 범위는 매일 조금씩 늘어나고 있었다. “어라, 하로 안녕! 오랜만이야?” “견습차사 하로. 바오 님 안녕하세요, 네 오랜만에 뵈어요. 바쁘셨다면서요.” “내가 바빠봤자지. 하로는 얼굴이 좀 폈다, 강임 님이 잘해주셔?” “하하, 그럼요. 잘해주세요.” 그 말에 미묘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는 바오가 무슨 말을 ...
남도의 작은 중학교 재학시절(1978년)에 공식적인 크리스쳔이 되었습니다. 물속에 잠겼다 일어나던 순간을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예식을 집례하셨던 분은 교장 선생님이시며 목사님이셨지요. 채플시간이면 교장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며 친구들과 장난을 치거나 졸았던 추억이 있습니다. 교장 선생님께 수업을 들은 적은 없지만 가깝게 다가오신 소탈하신 분이셨...
환연 제대로 안봤어요 / 개연성 X / 호댐 양쪽 다 모브요소 주의 / 퇴고 X 환연) 나 양 타임라인 중심 다시보고 오늘거 달리면서 드는 생각인데 (긴글주의) 양 좀 묘하긴 하다 댐 나오기 전까지 다른 출들이랑 데이트? 하긴해 잘해줌 심지어 다 홀려놓음 근데 이게 여지를 줘서 홀리는거랑 그냥 사람 자체가 매너 있고 젠틀해서 홀리는거랑은 다르잖음? B랑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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