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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체구성 & 인쇄법 <<스티커4종 + 떡메 1종, 총 5장의 PNG 파일입니다>> 1) 스티커 - A5,A6에서 선명하게 출력됩니다. (A5 사이즈기준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오프린트미 (스냅스) 사용을 권장합니다. - 칼선 자동으로 생깁니다. - 여러가지 옵션으로 뽑아봤지만 개인적으로 유광, 투명, 홀로그램, 스파클 이 ...
"와아악! 으악!" 일어나자마자 외간 남자 품에 안겨 잔 것에 소리를 질러버렸고, 그 외간 남자가 아는 얼굴이라 한 번 더 소리를 질렀다. 두번 소리지르고 나니 어제의 일이 생생하게 떠올랐다. 손을 들어 괜히 화끈거리는 것 같은 목덜미를 한 번 쓸었다. "시끄럽다뿅..." "미미미미미친놈아 허리에 손...!" 구렁이마냥 두꺼운 팔뚝이 허리를 감싸 안아 품에...
강백호는 제가 가출한 날 본 운동 경기가 농구 경기였다는 걸 배웠다. “사람들이 공을 튀기고 골대에 넣는 거야.” “손으로?” “응. 막 멀리서도 던지고, 가까이서도 하고.” “백호야, 그건 농구라는 거야. 네가 본 건 미국 경기였나 보다. 우리가 밤일 때, 미국은 낮이라고 했거든.” 농구를 배워보고 싶어서 여기저기 물어봤지만, 잘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
어젯밤에 엄마한테 만약에 엄마 아들이 농구를 하다가 부상으로 탈선하고, 한살 어리고 자기 등치보다 20센치 가까이 작은 후배 손 봐주려다 오히려 지가 처맞고 와서 앞니까지 두개 정도 나가서 들어오면 어떨 것 같냐고 여쭤봤음. (우리 엄마는 육아 끝남. 자녀들 다 성인이고 첫째, 둘째는 직장 다니고, 막내만 대학생임. 학생 때도 다들 그냥 평범한 학생 그 자...
*태웅대만 합작 <자유투>에 참가한 글입니다. Prologue. 피고 짐을 제대로 아는 것은 이 세상에 꽃 밖에 없다. 박수칠 때 떠날 수 있는 이는 얼마나 될까. 사람이란 간사하다. 그래서 가장 격정의 박수를 받고도 소리의 잔상이 내는 속삭임에 매몰된다. 그리고 불나방처럼 부득불 되돌아온다. 정대만이 그랬다. 정대만은 스스로 발을 굴러 불길...
선입금 기간 : 7월 2일 ~ 7월 9일 선입금폼 : https://witchform.com/payform/?uuid=ZTOZAVVOLR 샘플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이렇게 본격적인 회지 작업은 처음이라 떨리네요... 저. 탱댐.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잘 부탁 드려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미리보기로 올려두고... 차차 연재하거나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지거나 할 예정입니다. * 고증되지 않은 정보가 많습니다. * 제목은 백석 시인의 <수라>에서 차용해 왔습니다. (연속재생 권장합니다.) 정대만은 5월에 해안도를 탔어. 절친한 친구 하나가 강원도로 출장 간다더니 두 달째 연락이 안 되고 있었거든. 너 정대만 누군지 알지? IG 위너...
* 박철(테츠오)과 정대만(미츠이 히사시)가 나옵니다만, 제목 그대로 히사시가 여자라고 생각된 글입니다. 결제선은 소장용으로, 구매하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내용이 없습니다) 좋아하는 분의 생일을 축하하고 싶어서 발행한 글이며, 본문은 공백을 합쳐 3천 자 정도 됩니다.
* 원래는 상, 중, 하 편으로 나눠서 올리려고 했는데 도무지 나머지 내용을 쓸 시간이 안 나서...;ㅅ; 일단 쓴 부분까지 올려놓고 시간 날 때마다 이어보겠습니다! 누구에게나 그런 순간이 온다. 타인의 열정적인 모습에 사로잡혀 단번에 사랑에 빠지게 되는 순간이, 무언가에 몰두한 그를 떠올리기만 해도 가슴이 뛰는 순간이 말이다. 스탕달은 사랑에 빠지게 되는...
같은 부 선배에게 고백하는 건 멍청한 짓이다. 거절받는다면 특히나 그렇다. 자신을 축구공마냥 뻥 차버린 그 선배를 아무렇지도 않게 마주할 굵은 쇠심줄같은 신경이 있다면 예외였으나, 안타깝게도 정우성은 그 예외에 속하지 못했다. 차일 줄 알았으면 고백 안 했지. 이제 명헌이 형 얼굴을 어떻게 보지? 우성은 퉁퉁 부은 눈으로 오늘 하루를 당장 어떻게 보내야 할...
. . . 오키나와는 오늘도 더웠다. 햇빛은 강렬하고 바람은 기분좋게 선선했으며, 바다의 파도 소리가 어디서나 들려와 마음을 편안하게 했다. 그중에서도 바다와 가까이 있는 한집은 어째서인지 아무도 살지 않는다. 마당의 풀이 무성하게 자라고있어 발 디딜 틈이 없어보일정도로. 그런 그집에 예쁜 아이 한명이 이사왔다. 이 소식은 그 작은 섬에 꽤 빨리 퍼져갔다....
ㄴ각 잡고 이을 생각은 없는데 그래도 전에 써뒀던게 아까워서 또 건들여 봄//// ㄴ잡설 이전과 동일 ------------------------------------------------------------------------------------------ 백화요란(百花擾亂)-승(勝) 02. 단장춘심(斷腸春心) 비는 여전히 그치지 않고 세상을 먹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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