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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민을 찾는 것은 예상외로 아주 쉽고 기분이 더러운 일이었다. 멍청한 녀석. 건네받았다는 그 피를 마시고 다니는지 세훈의 냄새가 풀풀 풍겼다. 약도 안 먹고 버티느라 예민해진 찬열의 후각이 그걸 감지했다. 세훈의 피를 마셔 능력이 견고해진 경민이라지만 신경이 곤두선 찬열 앞에서는 그것도 무용지물이었다. 누군가 달려오길래 긴장했더니 미리 외워둔 얼굴이 아니...
무심한 바람에 실려 불티가 날아든다. 매캐한 연기가 눈과 코를 자극했다. 얼굴이 젖어가는 것도 모르고, 그는 타오르는 불꽃 앞에서 우두커니 서 있기만 했다. 눈앞에 펼쳐진 풍경을 도무지 믿을 수가 없었다. 이게, 무슨 일이지. 당장이라도 가족들이 있을 집 안으로 뛰쳐들어가고 싶었지만 성급한 발걸음은 구조대원들에 의해 제지당한다. '일반인'은 들어간다고 해...
센티넬/가이드버스 국제범죄조직 세성의 수장, 센티넬 성현제 X 국가소속 가이드 한유진 오만가지 트리거워닝 주의 이번편을 쓸때 반복적으로 들었던 음악이 있어서 함께 올려봅니다. YAS의 Empty Crown https://www.youtube.com/watch?v=4SHQ1pOXr-0 1945년 핵폭발을 일으킨 센티넬이 자신의 남편이자 가이드가 눈 앞에서 살...
물 속에 오래있어 퉁퉁 불어터진 눈을 힘겹게 뜬다. 웬 판타지속에 나올 것 같은 호수가? 눈을 비비며 몸을 일으키고 분명 엑스원 멤버들과 함께 바닷가에 놀러갔건만.. 바다는 커녕 고운모래사장도 보이지 않는다. 온통 돌에 이끼, 그리고 처음보는 반짝이는 덩쿨들 뿐이였다. 바다에서 쥐가 나버린 한결이 그대로 물에 빠져버려 이 꼴이 되어버렸으니.. 멤버들이 저를...
유진은 옆으로 웅크려 누운 모양새로 가만히, 지난 2년을 되새겨 보았다. 느닷없이 세계를 넘어오게 된 것은, 살면서 상상해 본 적도 없던 당황스러운 전개였지만, 유진은 생각보다 이 곳의 생활에 꽤 적응을 잘 했다. 물론 어벤저스들의 환대와 귀히 여김을 받은 덕도 있었다. 원래부터 좋아하던 영화 캐릭터들이었다. 그런 그들이 저에게 다정히 대해주는 것에 애정을...
며칠이 지났는지 알 수가 없었다. 주기적으로 채취당하던 혈액과 맞던 약물로 일수를 계산했었던, 처음 잡혀왔었던 날과 달리 이번에는 일정한 주기 없이 몸이 꿰뚫렸다. 그래서 세훈은 잠들 때마다 하루가 지났다 치기로 결정했다. 벌써 삼주가 다 되어갔다. 아마도. "얼마나 지났어...?" "글쎄." "아파..." 민혁이 기력 없이 꿈틀거리는 세훈을 내려봤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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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토니가 짜증서린 탄성을 질렀다. 저를 향한 것이 아님을 알아도, 유진은 괜스레 민망한 마음에 어깨를 웅크렸다. “그놈은 반신이야 아니면 반짐승이야? 드레스 입어야 하는데 이렇게 다 물어뜯어 놓으면 어떡해.” 토니는 유진에게 필시 어울리리라 생각해 즐겁게 공수한 2015 ss 발렌티노 원피스를 결국 소파에 집어던졌다. 펀칭 라인으로 옆선을 시원하...
* 아직 작업 중. 그녀는 거의 태어난 순간부터 유령 비슷한 것들을 볼 수 있었지만, 영적인 힘을 완전히 각성한 것은 최근의 일이었다. 각성과 동시에 능력이 폭주해 꼼짝없이 죽을 뻔했던 이생을 때마침 근처를 지나가던 정부기관 소속의 가이드가 구출해서 관리센터로 이송한 덕에 천만다행으로 목숨을 구했다는 것이 공식적인 이야기였다. 실제로 그 문제의 정부기관에서...
시현현우(을)를 위한 소재키워드 : 이명 / 운명 / 통화연결음 https://kr.shindanmaker.com/302638 1 피곤하다. 시현이 겨우 적을 처리하고 떠올린 생각이었다. 위에서 알려준 인원의 몇 배 가까이 되는 병력을 혼자 마주한 터라 능력을 너무 많이 사용해 버린 탓이다. 능력을 사용하고 나면 원래도 예민한 감각이 몇십 배가 된다는데 그...
모두 지쳐있었다. 전투에 특화된 센티넬들이었지만 밑빠진 독에 물 붓는 식으로 세훈을 찾아다니니 지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무엇보다도 제일 힘든 것은 마음이었다. 세훈을 지키지 못했다는, 세훈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정서적 압박감이 그들을 짓눌렀다. 그들은 자신들보다 힘들 찬열의 상태를 먼저 걱정했다. 경수는 찬열의 옆에 딱 붙어 바이탈을 체크했고 결국 대체재...
성현제는 s급의 가이드다. 그렇다 보니 손을 잡거나 함께하는 것만으로 일반 센티넬들에겐 충분했다. 송태원에게 충분하지 않았을 뿐. 송태원은 성현제의 곁에서 가이딩을 받으며 매번 왜 이 남자는 자신을 거부할까 하는 비정상적인 사고에 빠져들곤 했다. 손을 잡아주지도 입을 맞춰주지도 않으면서 같은 공간에 앉아 가이딩을 해주는 고위등급의 남자. 실상 성현제는 송태...
맞춰 놓은 알람이 울리기도 전, 스티브는 눈을 떴다. 조심스레 몸을 일으키는데, 품에 안긴 따끈한 몸이 뒤척였다. 스티브는 저도 모르게 미소지었다. “...유진, 약속한 시간이에요.” “..으응...” 유진은 스티브의 단단한 가슴팍에 얼굴을 파묻었다. 지난 2년 새, 길게 기른 머리카락이 흩어졌다. 스티브는 머리카락을 다정하게 쓸어주면서, 볼을 콕콕 눌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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