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영영다정 준섭 태섭 인적이 드문 바닷가의 마을 근처엔 아기가 태어날 수 있는 병원이 몇 없다. 준섭은 그게 무슨 뜻인지 몰랐다. 어제 태어난 아기, 내일 태어날 아기. 그것들이 어디에서 흘러나와 세상이 무너진듯 울다 두 다리를 뻗고 죽은듯이 자는 지 알 필요도 없었다. 준섭 또한 갓 태어나 이제야 비로소 자신의 이름을 말할 수 있게되었다. 아기란 어제 없던...
제목을 바꾸고 싶어서 상하로 수정했지만 뒤에 계속 이어집니다 사실 캡 이름을 고심하느라 상편에선 대충 정해놨는데 발견하신 분이 계시더라구요^_^ 하지만 이번에 고심해서 이름을 바꿔왔습니다 ...몇 시지? 거의 밤새 잠들지 못했던 캡틴은 일어나자마자 그래도 자신이 조금 잠을 자긴 했구나, 라고 안도했다. 하지만 이렇게 조금 자면 오늘 운동은 못 하겠는데. 아...
메모로비 운타하랑 쥬리 메모로비의 청량감이 대단하다 전무단애들이 점점 늘어가서 좋음 카즈사가 놀러와줬어요 레이사랑 카즈사 관계성이 좋았음 한쪽은 잊고 싶은 과거 - 한쪽은 계속 기억하고 싶은 과거인게... 스케반을 그만둔 이유가 너무 백합스러움 내가 카즈사였으면 크로노스 고소했음 얘들아 좀 붙어있어라 카즈사 빌리니까 호드 원펀이 됨 체리노 전무달고 레벨업재...
* https://posty.pe/f06z2y 이어집니다. 조금 짧습니다. 낮은 채도의 갈색빛 이불이 뒤척인다. 두 사람분의 온기를 가득 머금은 이불은 몇 번이고 뒤척여지더니 어떤 남자의 손길에 금세 움직임을 멈추고 잔잔해진다. 곱슬거리는 머리카락 사이로 푸른 빛의 피어싱이 잠시 반짝인 것을 바라본 남자는 도닥이는 손짓에 움직임을 멈춘 자신의 정인에게 조심...
2023년 5월 5일자 태섭한나 전력 100분(주제: 초등학교 / 우리들은 자란다) 참여작입니다. "태섭이 너, 키 좀 큰 것같다?" "으익, 한나..." 태섭이 던진 농구공이 높다란 포물선을 그리며 림 안으로 떨어졌다.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3점슛을 성공시키다니, 지난 여름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다. 키 컸다는 말이 왜 방해공작이냐고? 요즘 북산고 농구부...
*캐붕주의 *태섭한나, 백호소연, 정대만 드림
현대연예계에 농구한꼬집au쯤 되는 듯(농구실종함) 비정기연재 남겨주시는 댓글 잘 읽고 있습니다! 매번 어떻게 답장해야할지 고민하는 사이 많은 시간이 지나가서 못 드리고 있네요... 좋아해주셔서 감사해요~ “엄마, 나 아침.” “쓰읍. 엄마라고 하지 말라니까요.” “방금 완전 우리 엄마 같았어요.” 엄마라는 호칭 달갑지 않단 말이야. 그렇다고 단단히 ...
훗진 달달한 게 적고 싶었어용,,, 오타 있을지도 재미없을수도 “좋아한다고 말하는 게, 그렇게 어려운 거야?” 머리를 삐죽하게 세운 남자, 센도가 하드를 입에 물고는 중얼거렸다. 옆에서 마찬가지로 하드를 깨문 후쿠다는 그 말을 듣고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어버렸다. 너한테 물어본 내가 잘 못이지. 한숨을 푹 내쉬자 입가에서 흰 바람이 짧게 나왔다가 사라졌다. ...
달빛은 창백하게 바랜듯 희었다. 어둑함이 내려앉은 사막의 밤은 본디 그러하게 태어난 것만 같았다. 철저히도 차가웠고 꼭 그만큼 아름다웠다. 저 빛에 길이 든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밤을 틈타 훔치고 싶은 것이 너무도 많았다. 서늘하게 식은 모래가 손아귀를 빗겨나갔다. 부드러웠다. 물에 적셔 살갗을 문지르는 꽃잎보다도 더. 그대로 숨을 놓아버리고만 싶었다. ...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나의 8지 아미야 2정. 특사스가 캐리함 12지도 쫌쫌따리 밀기 둘이 만난게 신기해서 찍어봄 보스전 카운터. 흑건쨩 리드 언니가 우리?편?이되니 든든하네요 루멘 풀잠을 해주다 "ALL" 이걸로 과연 헤약이랑 뮤뮤를 뽑을 수 있을까요? ㄱㄱ 무료 10연은 무난 멀베리단 환호 헤약이가 나와주다 행복해요 일단 바로 2정해줌 그리고 다시 뮤...
* 어린이날 조와. 공휴일 조와. (너무 어른) * 태섭이와 대만이는 이미 연애중. 여긴 어디지. 대만이 눈을 떴을 때 보인 것은 처음 보는 집의 천장이었다. 처음 보지만 익숙하고 편안한 기분이 드는 집의 천장. 방바닥에 누워 있던 몸을 일으키고 방을 천천히 둘러보았다. 책이 꽂혀있는 책장과, 트로피와 여러 잡동사니가 놓여있는 책상, 벽에는 여러 상장들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