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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야, 너네 싸웠냐. 분위기 왜이래." 누가봐도 지민과 정국사이에 흐르는 기류는 싸늘했다. 슬금슬금 눈치를 보며 지민에게 귓속말을 하는 호석은 턱짓으로 정반대편 끝자리에 앉은 정국을 가리켰다. 말없이 호석의 턱짓을 따라 시선을 움직였다. 벌써 몇주째다. 정국은 생각보다도 훨씬 화가 단단히 난듯 했다. 무엇이 심기를 심각하게 건드렸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정국...
“USB?” 진혁의 물음에 우석이 고개를 끄덕였다. 책상에 놓인 작은 USB. 뒷면에는 화진의 로고가 새겨져있다. 창립 25주년을 기념하여 만든 것이기 때문에 화진에 잠깐이라도 몸을 담았던 사람이라면 다 가지고 있을 것이다. USB의 주인을 찾는 것은 아마도 어렵겠지. “사실 주인을 알기는 힘들어요. 화진그룹 창립 25주년에 기념품으로 나간 거라. 화진에 ...
I've already done. Forever. - 지박소년 하나코군 비공식 수동봇 피폐, 유혈, 우울, 트리거 요소를 포함한 글이 올라옵니다. 이를 읽고 트리거에 눌리는 현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미리 알리는 것이며, 후에 발생하는 트리거에 대해 저자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페어는 언제나 환영. 단 연인 페어는 받지 않습니다. 옆자리는 이미 사랑...
에노모토의 카미야마 짝사랑기가 보고싶다. 원래라면 서로 접점이 없을 정도로 멀고 먼 사이의 둘이겠지만, 은하 TV 방송국의 보안이 고장났는데 그 회사에서 사람을 파견할 수가 없어서 다른 회사의 세큐리티인 에노모토가 파견된 거겠지. 그리고 그때 만난 걸로. 드라마에서 봤던 것처럼, 단숨에 빠진 사랑이었으면 좋겠다. 저를 보고 웃는 얼굴이 너무 예뻐서, 시선이...
제가 을이라는 걸 알면서도 이어가는 연애는 지옥이었다. 끝이 훤히 보이는 연애의 결말은 뻔했으니까. 그동안은 형 옆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형의 성공이 곧 제 행복이었으니까.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사랑이라는 게 받고 싶어졌다. sns에 나 이렇게 연애하고 있다고 자랑도 하고 싶었고 길거리에서 손 붙잡고 데이트도 하고 싶었고 가끔은 세...
제네시스의 차체가 매끄럽게 후문을 넘어 학교안으로 미끄러지듯이 들어왔다. 룸미러를 통해 힐끗 태형을 곁눈질했다. 거진 다 나은것 같긴 하지만 아직도 원래의 몸상태로 회복되지는 않아 보인다. 며칠을 앓았다는 것을 버석하니 핏기 잃은 입술이 방증했다. 아무래도 학생들이 많이 오고가는 길목은 부담스러워서 시선이 잘 닿지않는 구석쪽으로 내려달라고 했다. 그러자 태...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로우조로가 보고싶은데 모브가 주인공인 이야기도 보고싶어.. 로우는 인기가 많았겠지. 큰 키. 깔끔하게 정돈된 수염과 구랫나루. 날카로운 눈매와 곧은 콧대. 굳게 닫혀있지만 가끔 비웃듯 입꼬리가 올라가는 입술. 다크서클이 눈가에 짙게 내려앉아 어두운 인상을 주지만 그것마저도 잘생긴 외모엔 플러스요소가 되어 퇴폐미남이란 소릴 들었을거야. 성적우수에 선도부 겸 ...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후아, 엄청 오랜만에 신나게 뛰었네요. 엄청 잘 뛰시던데요. 달리기 선수인 줄 알았어요. ...놀리지 마세요. 그리고 거긴 어떻게 알고 왔어요? 저 J그룹이에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 어디서 뭐 하는지 알아내는 거 어렵지 않...
1 캐롤라인은 죽기로 결심했다. 그녀는 자신이 겪었던 모든 것들을 떠올렸다. 순록이었을 때 점점 생겨난 자의식, 처음으로 생겨난 연주황의 두 손, 처음으로 죽인 사람, 만난 사람, 상처를 준 사람, 교수가 되기 위하여 배운 것, 살아남기 위해 익힌 것. 조각난 유리파편과 같은 그 기억들은 햇빛 아래에서 반짝였으나 천천히 더듬어 걷기 시작하자 시큼한 통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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