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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chou chou!(몽슈슈) EP.01 66일의 법칙 W.ETERNAL DREAM 추천 BGM : 베니 - 괜히 나만 미워해 "사람은 습관이 생기는 데에 66일 정도 걸린대. 니가 걔 보러 가는 시간에 공부를 하는 습관을 들였으면 나랑 같이 의대를 가지 않을까?" "닥쳐." 아니 동혁이 보러 가는 일은 공부만큼이나 유익한 걸 왜 몰라. 아침에 동혁이...
·본 글은 허구이며, 본문 속 어떠한 인물도 현실과 전혀 무관함을 알립니다. 뭐야ㆍㆍ ㆍ 누가 버린 건가? 주가 중얼댔다. 제 몸집만 한 박스 안에서 작은 아기 호랑이가 쌕쌕대면서 숨을 내쉬며 자고 있었다. 분명 수인이 맞는데, 어떻게 이곳에···. 주가 아이에게 손을 댔다. 숨을 쉬었다. 이대로 둔다면 아이는 금세 죽을 것이다. 주가 검지로 조심스레 쓰다...
부제 화양연화(花樣年華) FOURTH STAGE [ 바다 ] Where is the Hope? Chopin Nocturne Op.9 No.2 W.Ddieddi 고요한 새벽이었다. 창문 가에 웅크리고 앉아 멍하니 떠오르고 있는 태양을 응시했다. 무릎 위엔 다 읽어가는 책이 놓여있었다. ‘하고 싶은 거 한 개, 먹고 싶은 거 한 개.’ 며칠 전 대뜸 방문한 석...
그래서 수염은?? 저 복슬복슬한 거 만져보고 싶은데... 내가 눈꼬리를 늘어뜨리고 간식을 바라는 강아지 같은 눈으로 덤비를 바라보자 덤비의 동공이 흔들렸다. 내 이름은 디키. 연기천재죠…☆ 안 속은 사람이 없는 너~무나도 완벽한 표정 연기와 완벽하게 처연한 미모 (찡긋) 덤비는 귀염 깜찍 순둥이 강아지 같은 내 눈을 피해 시선을 돌렸고 덤비가 말한 적임자가...
!!! 빙의물 주의 !!! ※도검남사 야만바기리 쵸우기 빙의물입니다. 정확히는 2차 창작 소설 속의 '야만바기리 쵸우기'에게 빙의한다는 설정입니다. 빙의물을 좋아하는 날 용서해줘!(글쓴이의 본심) ※빙의물이지만 일단 본인이 있습니다(정신) ※클리셰, 어디선가 본 설정, 설정 붕괴/날조, 자작 설정, 캐릭터 붕괴/날조, 착각계, 픽시브 요소(주로 날조), 불...
[방탄소년단빙의글/김태형빙의글/수위빙의글/강한빙의글] ··· WARNING_ *본 글은 현실과는 관계없는 가상의 인물을 설정한 가상의 글입니다. **본 글은 수위성 요소가 포함됩니다. ***본 글은 집착빙의글 입니다. OBSESSION_V Copyright. 지구인 2020 All Rights Reserved. 사단이 벌어진건 오늘 아침이었다. 평소와 다를...
처음부터 로맨스 01 야무지고, 탐스럽게 집필. 도담 "니들 나 없었으면 이 작전 시작도 못했어 이것들아ㅋㅋㅋ" "아~선배님!! 이거 솔직히 제 연기덕이죠~!" "뭐래ㅋㅋㅋㅋ 내 실력이 뛰어난 탓이지 그죠 선배님~!!" "ㅋㅋㅋ그래그래 니들 없었음 안되지" "오케이, 컷!"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아고 고생했어 얘드라ㅋㅋㅋ" 여주가 드라마의 마지...
[정국씨, 코스모스 좋아해요?] [이거 데이트 신청 맞죠?] [네. 데이트 해요 우리.] 내 말에 수화기 너머 속 전정국씨는 기분좋은 웃음소리를 냈었다. 그의 웃음소리를 들으며 나도 웃었던 것 같다. 오늘은 그렇게 내 마음대로 정한 데이트 약속 날이었다. 오랜만에 꺼내입은 원피스 치마자락을 괜히 한 번 툭툭 털고 워커 앞굽을 바닥에 몇번 부딪힌 나는 가방을...
다시 정갈하게 침대에 눕혀진 채, 나는 패닉에 빠졌다. 바닥에만 이펙트가 있는 게 아니었어? 남의 뺨도 아니고 지금 내 뺨 쳤다고 눕힌 거니. 전체관람가 공영방송이라도 된다 이거니 지금? 편집점때문이 돌려놓은 거냐고... 어쨌든, 이거 간단한 문제가 아닌 것 같다. 이게 납치든 깜카든 일단 꿈은 아니라는거지. 주제를 파악하자마자 머리에 흐물흐물 붙어있던 잠...
집착광공... 유튜브에 플레이리스트를 검색하면 간혹가다 뜨던 그 양복남들의 고유명사이자 벨소설 태그로 자주 남용되는 단어. 그래, 알고 있다. 미친 놈처럼 수에게 집착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단어라는 것 말이다. 그리고, 그런 집착광공들은... 일반인은 입에도 담기 힘든 오글거리고 느끼한 말들을 습관처럼 내뱉는다는 것 또한, 알고 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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