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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한 번 좋다!” 방금 일어났는지 삐져나온 옆머리, 먼지가 다 들러붙은 검은색 트레이닝복, 대충 골라 신은 다 낡아빠진 슬리퍼, 이 소설의 주인공 ‘해나’이다. 딸랑딸랑. 청아한 소리색을 띤 종이 흔들렸다. 손님이 온 걸 아는지 모르는지 알바생은 양쪽 귀에 에어팟을 낀 채 게임에 열중하고 있었다. 그런 그가 익숙한 듯 해나는 그를 지나쳐 라면 코너로 ...
(간략 앞부분 줄거리) 한국에는 다크 시티가 있다. 돈도 인력도 충분하지만 타락해버린 곳. 그곳에 태어난 H양은 하나의 선이 다수의 악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었다. 악은 결국 흐릿해진 선이라고 믿었기에. 봉사활동도 꾸준히 하면서 사회에 헌신해온 H양은 자신의 헌신이 곧 배가 되어 점점 더 나은 나라, 세상이 될 것이라 굳게 믿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
🐺콜록. 붉은 선혈을 내뱉으며 차가운 대리석 바닥에 주저앉았다. 이번에는 진짜 끝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랜 아우이자 자신의 주군이었던 재현을 위해 죽는 자신이 훨 나았다. 가장 큰 신임을 얻은 1기사단의 단장 류건우가 황제의 총애를 얻은 류건우보단 나았으니까. 재현이 자신을 탐내고 있으며 은근슬쩍 옆에 묶어두고 싶어한다는 것은 이미 눈치챈 후였다....
오만과 편식 0. 프롤로그 “산타클로스도 이 동네에 오면 방 잡고 섹스부터 할 거다.” 누군가 술에 잔뜩 쩐 목소리로 그리 외쳤다. 곧 한 무리의 취객들이 왁자하게 웃음을 터뜨리는 소리가 이어졌다. 어딘가 악취가 날 것 같은 웃음소리였지만 지나가던 행인들 중 누구도 눈살을 찌푸리지 않았다. 이 동네에선 저런 더러운 농담쯤이야 얼마든지 외쳐댈 수 있었기 때문...
*본 소설은 RPG 쯔꾸르 게임인 "세포신곡"의 소설입니다 *본 소설은 장편소설입니다 *아포칼립스트 장르입니다. 거북하신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유혈주의, 잔혹함 주의, 트라우마 주의 *이번편은 프롤로그입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 -작가 ...
3월의 캠퍼스가 가득 찼다. 사람이든, 수업이든, 피곤이든, 혹은 사랑이든. 캠퍼스는 무엇이든 담기는 그릇인데, 어떻게 이렇게 가기 싫은지 몰라. 지연이 동아리방 바닥에 대자로 누워 중얼거렸다. 플라네타리움이 돌아가는 아름다운... 동방 속에서. 아 언니, 좀 일어나보세요. 수업 가야되잖아요. 발로 옆구리를 콕콕 찌르는 이 못난 후배 박수빈. 그래도 선배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Prologue 1 한성우는 일곱 살의 나이치고 심히 의젓한 편이었다. 엄마 아빠의 피 터지는 부부싸움 끝, 어느 주말에 예고도 없이 할머니 댁에서 살게 되었음에도 한 번 울지를 않았다. 할머니는 지긋지긋한 제 딸 아래 어떻게 저런 선비 같은 손자가 나왔는지 놀라워했지만, 오래 놀라워 할 순 없었다. 그녀는 잘나가는 부동산중개소 사장님이었고 주말에도 일...
사또임 우형이 뺨 채원이가 월화드라마 마냥 짝- 소리나게 때린거임
위 이미지처럼 무료 Roll20 계정으로 유사 트위터를 하는 매크로입니다. - 인장 적용은 불가능하며, 인장이 나오는 완전체 트위터 레이아웃을 원하신다면 롤20 유료 플랜을 결제하시고 다른 분이 배포하신 api를 적용하세요.- 트윗 내 이미지 삽입도 불가능합니다. 이미지 링크를 삽입하면 깨집니다.- 매크로 안에 불필요한 코드가 보인다면... 임의로 지워서 ...
"아, 진심 김태형 개좋아.." "미친 나 진짜 현생 불가능이라니까ㅋㅋ" 이제 지나가는 학생들에게서도 너의 이름이 심심치않게 불린다는 건가. 확실히, 네가 잘 되긴 잘 됐나봐. 축하해, 태형아! 나는 네가 잘 될 줄 알았어. 누구한테 말할 수 있겠어. 네가 가는 길에 방해만 될 뿐이지. 그건 내가 원하는 게 아냐. 하긴, 말해봐야 또 누가 믿어주긴 하겠냐만...
일상이 한순간에 무너져 내린다. 수백 여년 동안 정성스레 가꾸어 낸 약초밭이 불타오르는 모양새를 물기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던 밤다트가 홱, 고개를 돌려 외면한다. 서두르지 않으면 저까지 저 무도한 해적 놈들에게 붙잡혀 도륙당하리라. 엊그저께 저녁, 태수를 알현하여 원병을 청할 터이니 하루만 더 기다려 달라 말씀하시던 스승님께서는 어디로 가버리셨는지. 태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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