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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주는 대충 트립한 설정.. 솔직히 이게 만지로 드림인지는 모르겠다 찡긋 총 4909자 정도 생축합니다🥳🥳 나는 트립했다, 어디로? 일본으로... 애니속으로.. 앗, 애니 속? 응 개꿀띠~ 라고 생각했나? 하지만 그건 당신의 망상이다. 물론 무엇을 망상했다 라곤 말하진 않았지만 뭐,, 딱봐도 보인다. 그래, 솔직히 배구에 미친놈들이나 최애의 아이로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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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일이 이렇게 된 걸까.' 서린은 눈앞에 선 생선에게 총을 겨눈 채 대치하며 멍하니 생각했다. "어이 여자, 어디에 정신이 팔린 거냐." "... 역시 친구놈이 길치였던 것부터가 문제였을까." "... 난 왜?" "아니면 사람이 생선으로 보이기 시작할 정도로 배가 고픈 게..." "아 원래 이렇게 생겼다고! 거 말귀 참 못 알아듣네!" "하... 대...
공을 튀기는 잔향이 서서히 가시며 연습의 종료를 알렸다. 이현성이 서인진과 함께 기록을 체크하는 모습을 보며 체육관을 정리하던 정희찬에게 기상호가 슬쩍 다가왔다. “정희찬.” “뭔데.” “니 주말에 시간 있나?” “갑자기 뭐고? 내는 바쁜 남자다.” “바쁘긴 뭐가 바쁘다고 빼는데. 맨날 내한테 톡해가 심심타고 난리면서. 암튼 내랑 쇼핑이나 가자.” “오~ ...
나는 유튜브 쇼츠를 보며 히히덕 대고 있었다. 그니까 한마디로 잉여의 생활을 아낌없이 누리는 중이었다. 아무런 잔소리 없이 나만의 시간을 가지는 게 이렇게 중요하다. 나는 이불을 말면서 매트리스에서 꾸물거렸다. 내일은 주말이니까 정오에 일어나야지 하고 있는데 핸드폰 상단바에 카톡이 떴다. 아쒸, 누구야? 내 휴식을 방해하는 게. 나는 매트리스에서 냅다 몸을...
♧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나옵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학교 명, 인물 전부 가상입니다! ''선배님, 29기 한우석과 30기 오재림입니다. 들어가도 되겠습니까?'' 잠시 우석의 상황으로 돌아가 보자면, 우석은 도운의 방 앞에서 코로 산소를 크게 들이마시고 있었다. 침착하게 서 있는 우석에게도 내면에 있는 불안감을 완전히 잠재우는 것은 버거웠다. 제...
지난번 포스팅에서 이런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건담을 연결한 두뇌는 파르메트 스코어의 상승에 의해 기능 분포가 더 극단적으로 변화한다. 비슷하게 하나 더 제시한다. 건담을 연결했을 때 두뇌가 건담 육체에 맞춰 얼마나 쉽게 변하느냐가 파일럿 적성을 나타낸다. 건담 탑승의 적성 문제는 '두뇌의 변화가능성'과 관련이 있다.자세히 말하자면, 건담 조종의 적성이 있는...
검게 질퍽이는 발소리는 비좁은 건물 사이로 이어진다. 돌과 자갈 따위는 이곳의 길과 어울리지 않는다. 돌길이 있어도 길에는 이름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죽어가는 노예들과 타들어 간 건물. 그것이 던슬로다. 신발에 들러붙는 진흙은 질긴 생을 위해 돌을 캐고 광물을 옮기는 중기 기계를 닮았다. 그리고 빈곤을 닮았다. 노후되어 기긱거리는 듣기 싫은 마찰음을 내는 ...
신재현은 눈을 깜박였다. 음. 아마도 전생에 자신은 아이돌이었던 모양이었다. 수업 시간에 갑자기 찾아온 각성은 짧고 조용했다. 신재현은 그저 살짝 미소 지었다. +++ 집에 가면서 신재현은 자신과 함께 놀러가자는 친구의 말에 그러자고 말했고 아이돌이 되지 않겠냐 스카우터가 건넨 명함을 길바닥에 버렸다. "워타파크에 가자! 시원하고 좋을거야." "응. 그러자...
리얼리스틱 드라마 上 Realistic Drama 긴장되는 마음으로 아침부터 샵에 들러 잔뜩 꾸미고 온 한빈이 느끼기에는 너무 평범한 미팅 자리였다. 공용 오피스에 입주해 있는 작은 사무실. 외부 미팅을 위해서인지 회의실은 깔끔하게 꾸며져 있었으나 흘끗 본 파티션 너머는 인간미가 넘쳤다. 그래도 생각보다 이상한 회사는 아닌가 봐. 이 사무실에 들어서기까지 ...
내일부터 시작되는 연휴 잘 보내시길! 1. 다자안(+모브안고) 안고 혼자 무슨 임무하다가 모브안고 당해라(미안). 모브안고 끝나고 나서 쓰러진 안고에게 누군가 천천히 다가옴. 안고는 그 주인공이 다자이이고, 이 일도 모두 다자이가 꾸민 일이라고 처음부터 예상했기에 놀라진 않았음. "여, 안고. 기분이 어때?" "당신은 기분이 어떠십니까, 다자이군." 안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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