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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2024.01.25 성현제, 26유현 설정 설명 추가 ※ 2024.01.22 알파-오메가 발현 설정 설명 추가 한유현(女) 성별과 체격 빼면 대체적으로 원작 그대로. 다만 여자라는 성별 때문에 한유진이 손을 대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 원작보다는 아주 약간 독립적인 성향이 있음. 성현제와의 연애 관계가 성립할 수 있었던 것은 이 부분에 기인하는 중. 키가...
나는 보통 소설이 아닌 다른 글을 쓸 때, 꽤 쉽게 주제를 정하고 그것에 대한 글을 빠르게 쓸 수 있다. (소설에 비해서)
*픽션 소설입니다. *훈육, 체벌 요소가 들어간 소설입니다. 서도진(28) 서도운(21) 서도현(17) 서도준(8) #33화 학교에서 도현의 하루는 똑같았다. 아침 선도 후, 아침 자습 시간에 심화반. 매일이 그랬다. 그래도 중간고사가 끝나서, 조금은 여유롭고 평화로웠다. 오늘도 아침 선도에 선 도현은 선도 활동을 마치고, 1학년 선도 일지를 걷어, 확인 ...
제주도 갈때 가져갈 용으로 그린 나니님 키링 도안~._. 키링.. 만드시고싶으신 분들 맘껏 만드세용 (키링/스탠드 이외의 용도 x) 파일vv
- 뱀파이어 AU 이종족(異種族). 기본적으로 인간이 아닌 다른 종족種族들을 뜻하나, 실상 인간의 형상을 지니고 있음에도 인간의 범주에 들지 않는 존재들을 일컫는다. 흔히들 전설 혹은 소설과 같은 가상의 매체 속에서만 접할 수 있다 하지만, 이들은 실제로 인간들 사이에서 지금도 함께 살아간다. 그렇다면 왜 이종족은 사람들 속에서 자신을 밝히지 않는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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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제 늦게까지 핸드폰을 보다 자는 바람에 늦잠을 잤다. 아침 10시까지 세상 모르고 잤다. 도파민 중독임에 틀림 없다. 작년에 두어 달 정도 도파민 디톡스를 한 적이 있었는데, 무심코 트위터를 열고 좋아하는 아이돌의 영상이 4초간 플레이된 순간 뇌 속에서 폭죽이 터지는 것 같았다. 그 감각을 잊을 수가 없다. 지금은 무슨 영상을 봐도 아무 느낌이 없는...
1. 여주가 진짜 센티넬이나 가이드 같은 거 아니고 인간인데..ss급 이그노어 센티넬로 오해받음..김도영,김정우와 엮이는 거 존나 바람직함. 2. 여주가 매혹 센티넬임.근데 이민형을 좋아함.근데 또 이민형은 여주를 가족으로만 봄..우엥 3. 여주가 사이다임.그래서 좋다 4. 슬프다.여주가 비급 가이드 인가 그런데 사람들한테 욕을 뒤지게 먹는다.그래서 결국 ...
' 케.이.짜아아앙!!! ' 포오오오옥!!!! " 으웩! " _ 바지 마이키와 똑같은 금발의 머리카락을 허리 언저리 정도에 닿을 정도로 긴 장발의 머리카락과 함께 마치 오로라를 연상시킬 정도로 아름다운 보랏빛과 연두빛 그리고 푸른빛이 도는 검은 눈동자를 가진 소녀가 마침 항쟁을 끝내고 잠시 숨을 돌리고 있었던 바지의 뒤에서 나타나, 그를 꼬옥 끌어안았고, ...
늦게 배운 도둑질 18 W. 찜꽁 누군가 내게 '고향'을 묻는다면 나는 고민도 않고 밴쿠버를 말할 것이다. 거기에서 태어났고, 열 살 이전까지는 그곳을 벗어난 적이 없었다. 물론 열한 살 즈음에 부모님 사업때문에 뉴욕에서 잠깐 산 적이 있지만, 그 기간은 그리 길진 않았다. 그러니 내게 있어 뉴욕은 그저 한 번 거쳐간 도시에 지나지 않았다. 서울도 마찬가지...
사회 생활이라 함은 부조리함으로 말미암아 옳고 그름을 따질 여유 없이 갑에게 머리를 조아리기에 급급한 것이다.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아래 사람 없다는 옛말은 말 그대로 그저 옛말일 뿐이다. 아무리 억울하고 치사해도 다들 참으면서 죄송하다는 입 발린 말이나 매달고 악착같이들 살아간다. 꼭 성실한 제삼증권 채무자처럼. 이백 갚으면 사백 이자 붙는데도 꾸역...
나는 눈을 굴리며 그 둘을 번갈아 보았다. 둘이 무슨 사이지? 박쥐를 알고 있었잖아...약간...그래도 만나기는 했던 사이인가? 뭐지!? 궁금해! 그렇다고 물어볼 수도 없잖아! 나는 손으로 머리리카락을 쥐었다. 손 안에 가득 담긴 머리카락을 살짝 당기자 카드리엘은 나를 향해 시선을 돌렸다. "왜?" "응?" "무슨 일이냐고." 나는 그런 카드리엘의 물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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