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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사매귀환썰-일상편(?) 1.그 사형제는 함께 술병을 나눈다 하루는 청명이 지붕에서 달 보며 혼술 할 때 옆에 가서는 자연스레 술 뺏어 마시는 백윤. "예전에는 그래도 도인이라고 웬만하면 안마셨는데, 이젠 사형이 왜 마셨는지 알 것 같다니까?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네." 하며 장난스레 웃는다. 사질 술 뺏어 마신다고 뭐라 하면서도 결국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술...
[화산귀환] 연우 트립물/드림물/청명 루트 상황 파악하는데 대가리를 굴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아무리 대가리를 침착하게 굴려도 이 상황이 좀처럼 이해가 안 간다는 것은 사실이다. 눈을 깜빡이며 사위를 둘러보았다. 처음 보는 숲이다. 신록의 고목들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두껍고 높은 고개를 쳐들어 창공을 덮듯이 가지를 쳤다. 태고시대적의 나무들의 위엄이 연우를...
원래는 2번째 페이지가 보고싶어서 구상하던 것이었습니다. 같은 목표를 바라보는 이를 동료라 부른다면… 같은걸 생각했던것 같은데. 원래 인생이라는게 예상대로 계획대로 되는 일이 별로 없어요. 정신차려보니 이만큼 굴러가 버렸네요. 트위터에 올렸던 것과 동일한 것을 한번에 보실 수 있게 모아서 올려둡니다! 취향 한바가지 날조에 주의… 흑백 유혈표현 주의… 급전개...
번쩍이는 불꽃이 집어삼킬 듯 덮쳐와도 나는 두렵지 아니했다. 넘실대는 파도에 머리 끝까지 잠겨도, 숨이 막혀 의식이 멀어져도 나는 두렵지 아니했다. 작은 감각은 곧 작은 고통이 되었고, 고통은 곧 무감이 되어서 나는 어떤 일이 닥쳐도 의연하게 넘겨버리고는 했다. 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했다. ‘오르피어스에게는 공포라는 감각이 없는 것 같아!’ 그러면 나는 작...
출저 : https://picrew.me/image_maker/1420439 이름 : 주은란(朱隱亂) 숨을 은, 어지러울 란을 쓴다. 어지럽고 요사스러움을 감춘다는 의미. 실제 성격이나 행적을 생각하면 제법 잘 들어맞는다. 나이 : 37세(전생)+21세(500화 기준) 소속/도호 : 대화산파 23대 제자 청라(拏:붙잡을 라) 별호 : 홍염검 (화종지회 이후...
2차 정마대전 엔딩 망상이 한 번 그려보고싶었습니다 피가 나오는데 징그럽지는 않아요 (그치만..일단 피가 나옵니다) 어쩌다보니 청명과 백천만 나오는데 커플링으로 보셔도 논CP로 보셔도 무관합니다 + 보고싶은 장면이 있어서 그리기는 했는데 제안의 캐해석과 완벽히 같지는 않습니다... ▼ ▼ ▼ ▼ +일행들은 청명이 검존인걸 알고있다는 전제를 두고 있습니다 썸...
아래로 갈수록 오래된 그림기본 논컾CP그림은 슬라이드로 가려두겠습니다 적벽 크로스오버 임소병 & 제갈공명 관람(불발 포함)할때마다 한 장씩 짤트레 주의: 옆으로 넘기면 당청당이 있어요 (봉준호 트로피키써) 폰 허접그림 트레틀 매화검존 청명 당소소 쑈설 트레틀 CP요소 있음 트레틀 사용 기타 웹툰 1화 따라그리기
※주의: 대부분 원작 무관하게 날조된 설정. 기승전결 없음. 쓰고 싶은 부분만 씀. 청명이 이상하다. 원래도 이상했지만 정말 이상하다. 이는 청명을 잘 아는 화산의 제자라면 모두가 느끼고 있는 사실이었다. "하아아앗!" "옆구리!" "으아악!" 청명이 휘두른 목검에 청자배 하나가 연무장 밖으로 날아갔다. "사형, 한 대 만 제발 맞아 주십쇼!" "약해 빠진...
Merry Christmas Darling - Christina Perri Darling, Darling, Darling 총 글자수 (공백 포함) 8,051자 카페에는 익숙한 캐롤이 흐른다. 다정한 목소리가 속삭인다. Merry Christmas Darling. 크리스마스를 축하해요, 사랑하는…. 윤종은 천천히 입술을 달싹였다. 그 부름은, 오랜 머뭇거...
붉다. 그저 붉다. 붉고 찐득한 것이 온몸을 뒤덮는다. 바람에 살랑이며 몸을 훑고 지나가는 매화보다 한없이 붉고, 짙으며, 처절하고 불쾌하기 짝이 없다. 이것을 보고자 이 산을 올랐는가. 아무리 붉게 물들어도 이곳은 화산이 될 수 없다. 이곳에서 쓰러지고 죽어간, 시신이라 불리기도 어려울 정도로 처참하게 찢겨 나간 이들이 있다 해도 이곳은 화산이 되지 못하...
여차저차해서 저는 당분간 화산에서 머무르게 되었어요. 사랑채에서 나온 뒤로도 여러모로 소란이 있었지만 그것은 둘째치고 어쨌든 저는 대단히 환영을 받으며 객청에 들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대단히 심심해요. 산문 안을 돌아다니며 구경하거나 조사전에서 청명 씨에게 말을 걸며 시간을 떼우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휴대폰이나 책 한 권도 없이 아무것도 안 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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