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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쿠아카] 부엉이의 로맨스 이론 주제: 키잡 or 역키잡 - 아카아시는 어릴 적부터 책과 친했다. 그 나이대의 아이들이라면 뛰어 노는 게 더 좋을 것이 당연했을 텐데, 아카아시는 한 자리에 진득하게 앉아서 책을 읽는 걸 좋아했다. 한가로운 주말이면 책을 옆에 잔뜩 쌓아 놓은 채 하루 종일 책에 빠져있는 일상이 당연했다. 그 정도로 아카아시는 책을 좋아했다...
[우시시라] 총구 끝, 사랑 * 조금 깁니다! 부족하고 긴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ㅅ8! - 사람은 너무 많은걸 알면 괴롭다. 세상을 살아가는 것조차 괴로운 일이 되어버릴 수도 있다. 하지만 사람은 많은걸 알아가려 하고, 알아가야 한다. 웃긴 이야기다. 내가 혼자 덩그러니 이곳에 남아있게 된 것도 이런 웃긴 이야기 때문이다. 나의 아버지...
“질문에 대한 값을 올려야겠어.” 총관은 무슨 미친 소리? 라는 표정을 숨기지도 않고 소각주의 짐짓 심각한 얼굴을 쳐다보았다. “지금 소각주께서 매기시는 값이 노각주께서 매기시는 값보다 대체적으로 비싼데요.” “그거야 물가가 오르니까 같이 올라야지! 그리고 질문들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데다가 아버지보다 내가 더 유능하기 그지없어 값진 정보를 물어오지 않는가....
주문 내역 : 1. KOP 2차 창작. 2. 레오와 유키노조가 등장할 것. 커플링과 공수 여부는 상관없음. 3. 센티넬버스 au 4. 센티넬이 가이드에 의지, 센티넬이 가이드를 통해 진정하는 장면이 들어갈 것. 5. 스토리 일임.
“장소야, 네가 아주 의원의 체면을 깎아먹는구나.” 매장소는 눈을 뜨자마자 자신을 보며 장난기 섞인 미소를 짓는 노각주의 얼굴을 보고, 린신이 그의 아들임을 다시 느꼈다. 많이 놀랐을 텐데도 굳이 농담으로 자신을 안심시키려하는 모습이 린신과 꼭 닮아 있었다. 매장소는 적잖이 민망한 심정으로 몸을 일으키려 했지만 부드러운 손길이 그를 다시 꾹 눌러 눕혔다. ...
적염군의 생존자이자 매장소에게 평생 충성을 맹세한 부하인 려강과 견평은 공손하게 랑야방의 소각주에게 인사를 올렸다. “랑주까지 저 화상을 데리고 간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닐 텐데, 자네들이 고생 좀 많이 하게.” “도와줄 사람을 구했으니 무사히 갈 수 있을 겁니다. 무엇보다 각주께서 거의 전부 안배해주셔서 그 은혜를 갚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인사말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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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불러보련?” “소형아.” “그래, 아주 잘했구나.” 린신은 회랑의 난간에 걸터앉아 정원에서 벌어지는 아주 눈꼴신 두 사람의 러브신을 지켜보고 있었다. 하나는 그의 영원한 착취자이며 세상 가장 악독한 매장소였고 하나는 동해에서 주워온 꼬마 살수 비류였다. 아이는 사술로 둔해진 머리 대신에 고강한 무공을 지니고 있었다. 약간 냉정하게 말하자면 비류는 매장...
“이 인간아, 그만 좀 싸돌아다닐 수 없겠나. 참으로 분수를 모르는 병자일세.” 린신이 타박 주는 소리에 매장소는 뒤돌아보았다. 하얗고 단정한 얼굴에는 미안하다거나 민망하다는 기색은 한 치도 없었다. “멀쩡한 사람도 그렇게 안에만 박혀 있다 보면 병자가 될 걸세. 오늘은 날씨도 따뜻하고 바람도 불지 않는데 뭐 그리 야단법석인가.” “너무 얇게 입어서도 안 ...
Written by. Pisada 아카데미 시절의 두 사람입니다. 무의식 중에 과거를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는 커크, 현실을 깨우치고 과거를 추억하는 본즈. 이 둘의 차이가 참 좋아요. 종종. 아니면 가끔. 잠든 얼굴을 지켜다보면서 아플 때가 있다. 레너드는 잠잘 때마저 긴장한 기색이 가득했다. 본인은 모르고 있지만 앓는 소리를 내다가 웅크린다. 대체 무엇이 ...
깊고 깊은 밤, 험한 산 속에 숨은 당당한 전각 중 딱 한 칸의 방에서만 불빛이 새어나왔다. 방 안에는 흰 털이 수북한 사람인지 짐승인지 잘 알 수 없는 무엇인가가 이불을 덮고 누워 있었고, 그 옆에는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청년이 그 털뭉치가 누운 침상 가장자리에 걸터앉아 있었다. 청년의 깊고 또렷한 눈매와 잘난 콧날은 털뭉치를 향했고 미소를 매단 입술은...
더많은그림은여기!http://blog.naver.com/dlrnfma0326
본 커미션 수주자, 해하얀구름비의 작품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남성향에 특화되어 있습니다.-1인칭 주인공 시점, 3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주로 글을 씁니다. -어두운 분위기의 스토리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싸움, 세기말 분위기, 범죄, 살인, 비윤리적인 가치관 등) -하나의 주제에 집중적으로 파고드는 스타일의 글을 씁니다. ▶ 1차창작 받습니다. B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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