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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게임 *여러가지 게임모티브 섞임 *십걸 코스튬 ☆백업한줄 알았는데 안했네요; 1. -버프되냐 뜬금없이 들려온 목소리에 토도로키가 주변은 둘러봤음. 새벽시간이고 주변에 아는 사람이 없는데. 옆을 보니 인상을 쓰고 꽤 특이한 코스튬을 한 유저가 서있었음. 정보창을 보지 않아도 워낙 유명해서 토도로키도 알고 있었음. 전 서버 랭킹 2위인 폭심지. 같은 ...
* 토도로키가 후회공 루트를 탈 예정. * 그래서 카츠키가 힘든 루트... 항상 카츠키 귀여워. 사랑스러워. 좋아해. 사랑해.를 입버릇처럼 하던 토도로키도 권태기가 오겠지...................? 프로히 데뷔후 동거하는 두 사람은 처음에는 달달한 신혼이었지만 일에 치이고 언론에 치이고 피곤하니 관계도 잘안하게 될거임. 생활패턴도 달랐기에 각자 침...
- 전편 有 - 짤출저 : https://m.blog.naver.com/lchchy/221611952796 https://m.blog.naver.com/esno03/10174648907 "으아아ㅏ..날 놔줘..." 리바이는 나를 둘러업고 성큼성큼 병단 안으로 들어갔다. 그의 행동은 마치 물건을 제자리에 돌려놓듯 자연스러웠다. 나는 그의 어깨에 대롱대롱 매달...
안녕히, 바다의 별. 여행자 밀 The rest is silence. Shakespeare, Hamlet. 몹시도 담담한, 완연한 무표정의 엘프. 결 좋은 검붉은 빛깔의 머리는 소금기 섞인 바닷바람에도 부드럽게 나풀댄다. 무심한 낯으로 올려다보는 탁한 눈은 기물조차 반사하지 못할 정도로 빛을 담지 않는다. 엘프 특유의 구분이 또렷하지 않은 동공. 빛이 들지...
내 존재의 모든 것, 부정하지 않는다. 아름답다고 말하지도 않는다. 변명도 후회도 없이 앞으로 간다. 그리운 것이 있어도 뒤돌아보지 않겠다. /배수아_차가운 별의 언덕 " 어... ... 응, 물론이지. " 이름 체이스 바론(Chase Baron) 성별 생물학적 남성 학년/나이 3학년/19세 키/몸무게 192cm/88kg 성격 무뚝뚝한 평소에 상당히 말수가...
" 안쓰럽네요. 당신의 날개를 꺾은 자는 누구인가요. 팔다리를 잘라버린 자는요? 제가 보기에는 그것은 당신 같습니다. 당신은 그들이 자신의 날개를 꺾어내고 그것으로 인해 고통 받는 것에 대해서 그 어떠한 행동을 취하셨죠? 힘없는 용은 안쓰러울 뿐이네요. " 용은 왜 타락하게 되었을까요. 글쎄요. 그건 그에게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어떠한 고통이 용에게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디오니소스XII 앞으로 선물이 도착하는 건 간만이었다. 행방불명된 후로도 드물게 팬이라고 말하며 괴상한 선물을 보내는 사람이 있다고는 들었지만, 베스터가 사전에 검사하여 해가 될 물건은 거르고 있어 바카리오에게 쥐어지는 것은 없었는데 저스티스 카니발 때 얼굴을 내민 것이 시민들에게는 인상깊었던 모양이다. "위스키 봉봉? 그것도 비싼 거네. 이거 맛있는데."...
호르헤 테베스는 본업에 충실한 삶을 살았다. 그는 검색 기록에 남지 않았으나 마찬가지로 방명록에 남지 않은 환자들의 흉터에 존재를 남겼다. 그것은 어느 정의로운 심판자라던지, 어느 간악한 사기꾼이라던지, 혹은 어느 생존에 능한 광인이라던지. 그런 사람들에 비할 바가 못 될 정도로 미련하기도 했다. 남지 않는 그의 숭고한 업적은 마구잡이로 절창이 되어 온 몸...
그간 올렸던거 //갑분피크
망했다. 후미진 골목길에서 조그맣게 탄식하는 소리가 터진다.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거리 한구석, 바쿠고 카츠키는 작은 상자를 손에 든 채 머리만 쥐어뜯고 있었다. "망했다, 진짜 제대로 망했어." 한눈에 보기에도 정성들여 꾸민 작은 상자는 한쪽 면이 완전히 구겨져 있었다. 그리고 그 안에는, 불과 십 분 전까지만 해도 온전한 형태를 갖추고 가지런히 담겨 ...
밤과, 빛과, 체온. 언제부터였지? 그 날 밤 그 애가 나를 안았을 때? 아니면. 내가 그 애를 안았을 때? 아니, 애초에 내가 그 애를 내 방에 데려왔을 때? 아니면, 그게 아니면 내가 처음 그 애를 알아 봤을 때, 그 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에 정신이 아득해진 리바이는 집무실 의자에 푸욱 기대 누워 한참을 천장만 올려보는데 순간 바람에 나부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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