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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fugoukeiji-bul.com/special/interview/check05/ * 전문적인 번역이 아니기 때문에 오·의역이 많이 있습니다 카메이·사에키·유모토의 현장 모습에서, 수사 1과 멤버나 카토와는 전혀 다른 "일에 대한 스탠스"가 돋보였습니다만, 이 세 사람이 현대본부에 오기 전에는 어떤 부서에 있었는지, 혹은 이동하게 된 경...
2020년 X월 XX일 X요일 날씨: 맑음☆ 7:00 오늘은 알람소리 듣고 기상! 어제까지는 새벽부터 화보촬영 일정이라던가 신곡 녹음이라던가 여러가지 있어서 5시에 일어났어야 했는데 오늘은 아무 일도 없어서 오래간만에 늦게까지 자고일어났다. 이걸 누가 볼 일은 없겠지만 혹시나 싶어 말하자면 누군가에겐 고작 2시간이라고 할 수 있지만 나는 그 2시간이 너무 ...
우리 다음 생을 기약할까.저는 처음부터 그랬답니다.그렇구나, 나만 천치같이 헛된 꿈을 꾸고 있었구나.꿈을 꿀 수 있다는 건 좋은 일입니다. 좋은 꿈은 아침에 일어나는 기분을 좋게 만들지 않아요.좋은 꿈을 꾼 기억은 별로 없는데.그런가요. 저는 다 좋은 것 같았는데, 저 역시 모르는 것이 많았네요.아니야, 네가 지켜본 꿈은 이제 내게 좋은 꿈이 되었다.그 꿈...
머리 위에 벚꽃 w. 석이형 [10분 내로 안 나오면 먼저 출발할 것] 인간은 왜 돈을 벌어야 하는가. 찬열은 도통 떠지지 않는 눈꺼풀을 억지로 끌어올리고는 느린 동작으로 침대를 빠져나오며 생각했다. 잠에 취해 정신없이 울려댄 몇 개의 알람을 모두 꺼버린 탓에 시간이 이렇게 지체된 줄은 몰랐다. ‘못된 김 과장’에게서 온 재촉 문자만 아니었다면 출근 시간을...
*타싸 재업 *본편 바로가기: https://hazelnut-americano.postype.com/post/7820531 수호대 소식지가 전면 개편되었다. 갑작스런 리뉴얼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소식지가 개편되며 소식지의 간판인 <수호대에게 묻는다> 코너가 종료되었기 때문이다. 수호대 소식지의 기획, 디자인, 편집 및 발행...
Tempest -上- w. 루미별 계절이 바뀌려는지 일주일 내내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날이 잔뜩 흐린 탓에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상쾌한 느낌 같은 건 들지 않았다. 제대로 마를 새도 없이 며칠을 고생한 우산은 속까지 푹 젖어 상태가 말이 아니었다.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나아 대충 휘둘러 물기를 털어내고 도로 편다. 내키지 않는 걸음인 탓에 버스를 내...
※공포요소, 불쾌 주의※
'괴로워...' 붉은 선혈이 이마를 타고 흘러내리며 콧잔등에 맺혔다. 이미 붉게 물들어버린 차가운 아스팔트 바닥과 타이어가 뒤로 후진하는 소리, 눈앞에 보이는 것은 기울어진 세상이었다. 세상이 기울어진 건가? 아, 내가 지금 바닥에 누워있구나. 머리가 웅웅거리며 관자놀이가 찢어질 듯이 아파왔다. 그때의 고통, 그때의 감각, 그리고 그때의 비릿한 피 냄새가,...
-2009년 늦가을- 하, 언제까지 순찰만 돌아야 하는 거야. 나름 이제 경찰 된 지 1년 차인데, 빨리 순경 딱지 떼고 싶어 죽겠다. 나쁜 놈들 잡아넣고 혼내주려고 경찰 된 거지 불법주차 단속이나 하려고 경찰 된 게 아닌데. 뭐 불법주차도 나쁜 거니까 어떻게 보면 혼내주는 건 맞나. 종일 순찰을 돌다 보니 배가 출출해져 왔다. 시계를 보니 오후 4시가 다...
비와 당신 w. 페이지 비가 내린다. 일기예보를 확인하고 나갈 시간조차 없어, 후다닥 집을 뛰쳐나갔던 종대는 지금 그 비를 홀딱 맞아가며 집으로 가고 있었다. 부슬비라면 그나마 괜찮았을 텐데, 어찌나 폭우처럼 쏟아지는지. 교복은 물론 온 몸이 죄다 젖어버릴 정도의 엄청난 장대비였다. 덕분에 얼음장처럼 온 몸이 차게 식었다. 딱딱 요란한 소리를 내며 이가 쉴...
“정말 죄송합니다.” 민석이 허리를 숙여 사죄를 건넨다. 교무실 안을 가득 채우고 있는 교사들은 물론이고, 피해 학생―이라곤 하지만 실제로는 아닌―의 부모들은 불쾌한 기색을 감추지 않았다. 부모가 없는 자식이라서 저렇다느니, 동생 때문에 형 인생 망쳤다느니, 틀림없이 근거 없는 추측들로 형제를 재단하고 있을 터였다. 그 사실을 민석 역시 눈치채지 못한 것은...
원문 링크: https://trilltrill.jp/articles/781500 아름다워진다는 것은, 변신하는 것이기도 하다. 배우로서 자유자재로 모습을 바꾸는 연기를 보여주는 아야노 고 씨와 가수, 배우, 문필가라는 여러 가지의 얼굴을 가진 호시노 겐 씨가 남자가 변신할 때, 여자가 변신할 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남자는 어떻게 변신하는가 아야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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