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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처음 이상을 알아챈 것은 정대만이었다. 윈터컵을 대비하여 강백호에게 3점 슛을 가르치고 있던 중이었으니 그럴 만도 하긴 했을 것이다. "슛 폼도 타이밍도 나쁘지 않은데 왜 안 들어가지? 뭔가 왼쪽으로 기울어진 것 같지 않아?" "오, 듣고 보니 아침부터 왼쪽 눈이 좀 흐리고 잘 안 보이긴 했던 거 같기도." 그러고보니 오늘 점심 메뉴가 돈카츠였었지, 하는 ...
속도위반으로 클로머트에게 쥐어뜯기는 리오... 범차원계적 입덧을 하시며 사방으로 리오를 날려보내시는 바이칼님... 옛날 여성편력으로 두고두고 구박당하는 리오... 등등 제가 좋아하는 적폐적 설정을 모두 넣었습니다. 맛있어요~ 리오 사랑을 얻고 좀 자신만만해진 바이칼님도 너무 좋아합니다
콘서트 양일 관람은 정말 황홀한 꿀단지라는 걸 알게 되었다ㅋㅋ 콘서트를 이틀 진행하면 국룰이 첫날은 약간의 긴장감 때문에 비교적 차분하게 진행되고, 둘째 날은 첫날보다는 긴장감이 풀리고 여유가 생긴 멤버들이 좀 더 높은 텐션으로 날아다니는 걸 볼 수 있다. 관람하는 입장에서도 첫날은 셋 리스트를 포함하여 모든 게 처음이기 때문에 공연을 백퍼센트 즐기기 어렵...
짹짹짹 지저귀는 새들, 암막 커튼 사이로 새어들어오는 따뜻한 햇살. 바스락거리는 이불과 익숙한 향기, 익숙한 침대. 이토록 평화로운 주말. 잠결에 고개를 돌리면 곤히 잠들어 있는 형이 보이는 그런 주말. 물론 벚꽃이 피기 시작한 지금, 공원에 가서 산책하는 것도 좋고, 아직은 시려운 바람이 부는 밤에 한강을 걷거나 드라이브하는 것도 좋고, 좋아하는 아티스트...
* 특별수사국 국장 아카이와 보안국 신입 수사관 후루야 *제로의 마법사 시리즈 본편 https://posty.pe/j3ae6g 아카후루 1화 열십자 모양의 건물. 바실리카식 성당의 기둥에는 성인의 모습이 새겨져있고 벽과 천장에는 신과 천사들이 그려져있다. 스테인글라스로 된 커다란 창을 통과한 빛이 다양한 색채로 건물 내부에 그림을 그린다. 그곳에 세 개의 ...
"당분간 제 처소에 머무시지요." "어찌 궁녀가... 아닙니다. 저는 제 처소로 가서..." "다른 나인들과 함께 방을 쓰지 않습니까." "그, 그렇지만..." "저는 싫습니다." 차율무는 단호하게 말했다. 녹두는 연신 이불로 제 몸을 가리기에 바빴다. "저... 제 의복은..." "여기서 머문다 해주십시오. 그럼 의복을 내어드리겠습니다." "아니..." ...
야 임세준!...세준아! '..어?' '왜 이렇게 천천히 와~ 명당 다 뺏긴다니까?' '어! 지금 가!' 그렇게 우린 다시 만났다. 그리고 헤어졌다는 표현보다 조금 긴 싸움을 했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남들보다 조금 많이 길고, 많이 힘들었던 싸움이라 생각하기로 했다. 앞으로 더 행복하기 위한, 앞으로 우리의 행복을 위한 액땜이라 생각하기로 했다. '예쁘다~...
*현실 및 실존인물과 무관한 창작물입니다. 살다보면 때로는 겁이 필요하다 01. 조용하고, 한적하고 또 지루하기 짝이 없는 이 마을은 여주에겐 늘 답답하기만 했다. 올해로 열일곱이 된 여주는 3년 뒤만을 간곡히 바라고 있었다. 그 누구도 약속을 해주지는 않았지만, 멋대로 성인이 되면 이곳을 벗어날 수 있을 거라고 믿은 탓이었다. 이 현대 사회에 ‘마을...
양여주가 누구야 나 이틀전에 입덕한 시즈니인데 ㄴㅁㅇㅋ에 전멤버로 양여주 뜨는데 기본프로필 말고 아무것도 옶는데 누구임?? 별로 안 좋은 일이야 ㄴ 양여주 누구냐는 글은 주기적으로 올라오냐 ㄴ 그냥 모르는 사람으로 살아 나도 양여주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뭐 안뜸... ㄴ 22 양여주 좀 알려줘 걔 실종사 아녓나? ㄴ 실종사까지는 아니고 실종으로 사건 마무리...
*이번주에도 어김없이 나타난 천악au 기린닭 *캐붕과 적폐가 많습니다. 주의해주세요. *꾸준히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사랑합니다. 10.12월 14일 오전 04시 38분, 새까만 닭의 거처 지우스는 새까만 닭 쪽을 힐끔 쳐다본다. 새까만 닭은 무릎에 팔꿈치를 대고 턱을 괸 채 독서 중이다. 정형외과 의사들이 좋아할 법한 구부정한 자세였는데도...
좋아해. 15 "그리고 나한테 뭐라고 설명이든 변명이든 조금 필요한 것 같지 않냐...?" "............." 한주는 더 이상 이 망할 문정혁이 어떤 말을 내뱉을지 몰라 무영이 있는 테이블을 지나자 마자 그의 손을 뿌리치며 가려던 것을 정혁의 한마디에 그러지 못했다.
Q. 만약에 더글로리 연진이에 빙의가 돼버림 그래서 사실 나 연진이가 아니라 그냥 드라마 보던 집순이라고 해명하면 동은이랑 친하게 지낼수 있을까? 있겠냐?겠냐고ㅋㅋ "이야기 좀 해, 케일라." 냅다 방문을 박차고 들어온 정우 탓에 주니의 표정이 딱딱하게 굳어졌다. 신년제 연회때 우연히 부딪힌 나재민이 개눈깔 뜨고 꼴아봤을 때도, 여주한테 선물 좀 보낸거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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