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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좁은 골목으로 들어가 조금 걷다 보면 나오는 사거리, 주변과 어우러지지 못하는 꽃집이 있다. 그곳을 지나가면 언제나 꽃내음이 나서 지금이 겨울이라는 것을 가끔 망각했다. 그 모습을 보며 나는 머릿속에 봄을 그렸다. "항상 멀리서만 구경하시네요, 한 번쯤 들어와 보시는 건 어떠세요?“ 입구 바깥쪽에 자란 다채색의 꽃들을 지나 한 여성이 가게에서 나왔다. 가게...
* 그냥 혼자 써본 뻘글 * 외계인들은 감기를 한번도 겪어보지 않았을거 같다 라는 생각으로 적어봄. 감기 큐렌쟈 / 오오토리 츠루기 X 럭키 "난테콧타! 이것 참 전설에 남을 일이군. 럭키가 감기라니?!" 츠루기의 목소리가 오리온 호 안을 쩌렁쩌렁 울렸다. 그러자 랩터가 츠루기에게 핀잔을 줬다. "츠루기씨 신기한거는 알겠는데 환자 앞에서는 정숙해야하는거 몰...
아래에 썰들을 약간씩 넣어 적어 본 이야기 입니다 하이큐드림 보쿠토 코타로 드림 사쿠사 키요오미 드림 어쩌다 오게 된 한국에서 온 일본 유학생 드림주는 후쿠로다니의 팬은 아님. 굳이 따지자면 이타치야마의 팬일까? 전학을 이타치야마로 갔고, 진입장벽이 좀 높기는 하지만 사실은 괜찮은 친구인 사쿠사 때문이겠다. 그리고 또 고등학교 배구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 사...
시노노메 아키토에게는 한 가지 버릇이 생겼다. 그건 그의 파트너인 '아오야기 토우야'가 무언가 고민하는 얼굴을 하면 몇 번이고 캐물어 그의 입술을 열고 속 안에 담아둔 것들을 끄집어내야만 속이 편안해지는 거였다. 원래도 표정이 없어 어떤 생각을 하는지 파악하기 힘든 녀석이라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긴 했었지만, 일련의 사건을 겪고 나서는 강박증처럼 캐묻곤...
*이번 화에는 카카시 시점 나기사가 그려져 있기때문에 소액결제로 볼 수 있습니다. --- 하타케 카카시는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후회하다가 그 후회를 취소하기를 반복했다. ‘아...괜히 툴툴거렸네...’ 카카시는 요즘 들어 꿈에서 나오기 시작하는 나기사라는 여자애와 싸웠단 사실에 곤란함과 의문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 만약 이대로 화해 못하면 어떡하지? 아니 그...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털래털래 걸어갔습니다. 소개가 늦었습니다. 저는 시라사기 치사토, 이름을 대면 알만한 유명한 드라마를 몇 개인가 찍고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아역배우로 활동한 것이 이제서야 빛을 본다고 매니저 언니는 종종 말씀하시고는 하셨지요. 그것을 뒷받침 하듯이 실제로도 최근들어서 스케줄이 부쩍 늘어서, 평일에는 집에 잘 들어가지 못하는 날은 ...
*이름 등 고유명사의 발음이 정확하게 나오지 않아 틀렸을 수 있습니다.*대부분의 엑스트라 야쿠자들은 오미 연합의 야쿠자로, 관서 사투리를 쓰는 경우가 많으나 생략합니다. #1화 글래머 여자: 그러니까, 여기의 사용 허가는 받았어! 질 나쁜 남자: 거짓말 하면 안 되지, 히미코 씨. 여기는 우리 구역이야. 질 나쁜 남자: 그러니까, 자릿세는 치러 줘야 한다고...
주술회전 이타도리 유우지, 후시구로 메구미, 쿠기사키 노바라, 게토 스구루, 스쿠나, 고죠 사토루 네임리스 드림타싸이트 재업O 1. 스구루 알러지 원숭이 2. 너 빨아먹는 건 나로 족해 3. 저 세상 가좍!!! 4. 누구 잘못이야 5. 아무리 메구미라도 이건 못 참지 6. 영차고 뭐고 우리 다 좆된 것 같다. 7.잉타도리 유우지의 갓 뎀... 8. 뻔뻔해 ...
수인을 만들어 키우는 건 처음에는 개와 고양이로 시작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맹수를 수인화 하는 걸로 트렌드가 바뀌어서 소동물들은 개체수도 많이 줄고 유기되는 경우도 많고 그럴 것 같다. 그러니까 쿱쯔도 계속계속 안 팔려서 보호소까지 흘러들어온 아기겠지. 여전히 귀여운 소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긴 있지만, 확실히 대세는 맹수일듯. 그러니까 만약 정...
새벽. 우리가 섞일 수 있는 유일한 시간. 맞대고 있던 등을 떼어 널 마주할 수 있는 짧고도 깊은 밀회. “오늘은 달이 덜 빛나던데, 빛이 모자를 만한 이유라도 있었나.” 밤이 암흑의 끝자락을 따라 걸으며 물었다. 낮은 빛의 입자 속에 서서 희미하게 미소 지었다. “누가 너무 보고 싶어서 말이야. 속 편히 빛날 수가 없던데.” “보고 싶다니, 그 무슨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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