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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설명충이라 밑에 해설 주절주절 써뒀습니다 그림만 하면 20~22컷 내외인 듯...((굉장히 짧습니다)) 트리거 워닝. 직접적인 성적인 단어와 가스라이팅, 신체 훼손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결제알림 귀찮아서 막습니다++++
20.10.03. 딩-동. 아득한 수면 아래 가라앉아있던 정신을 깨워 온 것은 멀리서 들려오는 초인종 소리였다. 이 집에 올 손님은 없으니 필시 잘못 들은 것이 분명했다. 잠시 수면 위로 부상하려던 정신은 다시 몸에 힘을 빼고 천천히 심해 속으로 내려가기 시작했다. 딩동, 딩-동. 아. 또다. 연달아 울린 소리에 책상 위에 엎드린 채 옅은 잠에 빠져 ...
나디아가 민에게 보이는 만화책은, 젖어 있다. 그것도 책 한가운데, 가장 하이라이트여야 할 부분이 말이다. 완전히 젖은 건 아니지만, 눅눅해진 부분은 쪼그라들기까지 했다. “내가 이걸 보고도 가만히 있으라는 건, 아니겠지?” 나디아는 독이 오른 듯한 눈으로 잠시 지온 쪽을 쏘아보더니, 곧이어 다시 민을 돌아본다. “너도 알잖아? 지금까지 우리 만화부원들 중...
“아, 내가 뭘 말하려고 했냐고? 그러니까...” 지온이 묻자 윤진은 기다렸다는 듯 말한다. “요새 우리 만화부실 주변에 습기가 좀 많이 돌거든. 잊을 만할 때마다 자꾸 그게 생겨나더라고. 네가 막 거기 왔을 때도 만화부실 안이 좀 습해졌거나 그랬을 거야.” “어... 그랬나요?” 지온은 그렇게 말하면서도, 속으로는 더욱 이해하기 힘들다는 듯, 윤진과 민,...
“아니, 형, 이런 건 좀.” 점심시간, 미린고등학교 운동장 앞 벤치. 한 남학생이 귀찮다는 듯한 얼굴을 하고는 옆에 서 있는 170cm 정도 되어 보이는 키의 다른 남학생의 시선을 피하고 있다. “야, 이지온, 들어 봐. 내 이야기 들어보면 만화부에 들어갈 수밖에 없을걸.” “아니, 나중에 좀 말하면 안 될까요...” 귀찮은 표정을 하고서 돌아앉은 남학생...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 주의!!※ 잔인하고 공포스러운 묘사, 다량의 유혈표현 음주와 마약중독 묘사, 폭력적인 언행 등등... 괜찮으신분들만 감상 부탁드립니다.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는 20세 이상이며 허구적 인물입니다. 글쓴이는 묘사되는 모든 불법적 행위에 찬성하지 않습니다. 결제창 아래는 별거 없고... 짧은 후기+무싼얘기가 있습니다. 항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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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안 헤어지면 돼 요놈들아악
- 오신 X 미향 부스러기 시절 만화 - ※ 앞부분에 가정폭력 묘사가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 좋아하는 양한테 만큼은 순수했던 말의 꼬마시절 - 원래는 얘들 이야기를 끝까지 다 그려볼 생각이었는데(정확히는 김오신이 서서히 얀데레로 진화하는 과정) 스토리라인을 쭉 써보니까 한 3~4편 정도 나올 양이어서 그냥 어린시절 이야기만 그리고 땡쳤다 ㅇ)-< - ...
모험가 "아만. 비속어가 뭐야?" 아만 "......그 제가 모험가님을 두고 떠났을 때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모험가 "보고싶었어." 아만은 하루종일 모험가를 꼬옥 끌어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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