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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1. "형 좋아해요" 이민호는 그 말을 듣자마자 뇌 정지가 왔다. 뭐라고? 되묻지도 못하고 눈만 끔벅끔벅. 저와 똑같은 과잠을 입은 얼굴을 내려다봤다. 평생 살면서 '형'이랑 '좋아한다'는 단어를 같이 들을 줄은 몰라서. 그냥 가볍게 야 내가 너 진짜 좋아하는 거 알지, 그런 거 말고. 얘는 완전 진심이었다. 이민호 앞에서 새빨갛게 달아오른 귀 숨길 생각도...
"전 제꺼 안뺏겨요" 재현은 막상 점집을 나오니 무속인의 말이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다. 김영훈이 남의 부인을 뺏는 사주라고? 왜 하필이면...재현은 얼굴을 찡그렸다. 그보다 더 신경쓰이는건 바로 백승호였다. 백승호가 내옆에 나타남으로써 주연과는 점점 멀어진다는 소리잖아. 이 씨발. 하여간 백승호 이새끼는 도움이 안돼. 괜히 와서 찝찝한 소리만 존나게 듣고 ...
07 에취! 결국 감기에 걸려버렸다. 그런데 내가 침대에서 잤던가…? 어제 분명 바닥에서 잠든 것 같은데……. 새벽에 기어올라왔나…. 열이 잔뜩 올라 혼몽한 정신으로, 여주는 겨우 인스타에 들어갔다. 이와중에도 약속은 지켜야겠다 생각한 거다. [회원님이 보낸 메시지: 탐방완료. 귀신은 없었어요. 대신 뜻밖의 수확이 있었음!] [Ghostlov...
청소가 끝나고, 떡볶이를 먹자고 하는 신채연의 제안을 거절한 나는 집으로 향하는 중이었다. 신채연의 갑작스러운 말에 당황해서 멍하니 걸었을까. 누군가 내 어깨를 탁 잡는다. 뒤를 돌아보자 나재민이 숨을 버겁게 쉬더니 묻는다. "하아, 여주야." "...뭐야, 나재민?" "쪼그만한게 왜 이렇게 빨라." "....어어, 그래?" "으응, 같이 가자고." 그러더...
*본편 무료입니다. 소장 원하시는 분만 결제해주세요! 열심히 고른 BGM 은 과몰입을 돕습니다 (들어달란 뜻) 벌써 개강이다. 입학을 앞둔 새내기들은 캠퍼스 로망에 잔뜩 젖어 오늘만을 기다렸겠지. 4년 전의 나도 분명 그랬을 텐데. 지금은 학교 다닐 생각을 하니 속이 더부룩하기만 하다. 단순히 1시간 거리를 통학해서 수업을 듣고 꼰대 교수와 상담하고 과제와...
*포타 기준 4,467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일전에 미션 보상을 받은 후 PTSD 증세가 나타났던 게 떠올랐다. 덕분에 한동안 류청우와의 관계가 X같았지. 내가 일방적으로 X같이 군 거였다만. 그때 때마침 청려한테 전화가 걸려 왔던 게 생각났다. <흠, 바로 받을 줄은 몰랐는데.> <예. 그렇군요. 용건은?>...
똑똑한 백현(*3 오메가 혐오하는 백현2 배드 쿠키
* 정우 여장 사진이 여주 사진으로 대체되어 나옵니다. (다른 아이돌 사진 쓰기 그래서...) 참고 바랍니다. 정재현10분 전우리 로즈랑좋아요 126 댓글 45김정우학생. 글 내려 ^^~나재민무슨 의미인데 이거이동혁돌았냐? 김여주어... 어ㅠ... 정재현 카톡 프사는 그렇다며 김정우 니는 진짜 뭐가 문제임? 카톡 프사 부담스럽다고 했는데 페북에 박제하네이제...
그 여름, 그 시골. 김선우는 항상 그 놀이터에 있었다. 얼굴과 팔 즈음엔 종종 푸른 멍이 들어있었다. 초등학생들은 아직 학교에 있을 시간. 아직 오후 12시가 되기 전. 나는 건강을 위해 주기적인 산책을 하러 나올 때. 김선우는 얼룩덜룩한 교복을 입은 채, 그네를 삐걱대며 막대사탕을 물고 있었다. "오늘은 저 혼자 가고 싶어요." "그치만 아가씨, 그랬다...
(Utada Hikaru - Fly me to the moon) 집에 가기 전에 대충 새우깡이랑 소주 두 병 사들고 기어들어간 다음 자작했는데 언제 잠들었는지 기억도 안 났다. 눈 뜨니 보이는 건 다리에 휘감긴 이불과 발 근처까지 가 있는 베개, 자다가 벗은 것 같은 뒤집어진 맨투맨이었다. 아 머리야... 보통은 크게 숙취있는 편은 아니었는데 오늘따라 뒷골...
부웅, 쾅. 단 한순간의 사고였다. 찌그러진 차와 그 뒤에 피를 흘린 채 쓰러진 남자. 웅성거리는 사람들. 지옥이 펼쳐졌다. 황인준은 파르르 눈을 떴을 때, 답답한 느낌을 받았다. 제가 눈을 뜨자 두 눈이 커지며 소리를 지르는 제 부모님을 말 없이 바라보았다. 마지막 기억을 천천히 되짚어봤다. 깜깜한 밤, 횡단보도를 건너던 자신에게 무자비하게 달려오던 차 ...
[100만 view] 겸트라이더와 함께 하는 돌아온 E-triathlon! (쿠키영상 있음) 골드버튼을 자랑하는 밥밥맨의 유튜브 채널은 올라오는 영상마다 곧잘 수십만뷰를 찍었지만 그중에서도 100만뷰를 넘는 영상은 흔하진 않았고 200만 뷰를 넘는 영상은 더더욱 드물었다. 돌아온 겸트라이더 영상은 일주일도 채 되기 전에 200만 뷰를 빠르게 찍고 밥밥맨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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