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이 글은 '[도일희도] 소꿉 친구가 세계적인 대괴도와 사귀는 것 같습니다 (上)' 의 후편입니다. 전편 https://posty.pe/ek12g7 *도일미란 / 희도청아 커플링을 깨트립니다. 서로 친구 이상의 감정은 없다는 설정. *청아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고등학생 탐정 남도일. 그리고 그 옆엔... 아무리 봐도 저건, 고희도다. 소꿉친구가 고교생 명...
좋은 얘기가 딱히 없음..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니까 나 ㅇ프인데 아닌데? <네 알겠습니다... 세상엔 많은 사람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제 생각은 딱히 바뀌지 않을 것 같네요 서로 각자 갈길 갑시다 그리고 좋은얘기가 없다 =/= 내가 각 프사들을 저 시각으로만 바라본다 당연히 멋진 팬 많고 웃긴 팬 많음... 안 좋은 특징만 집어 쓰는 글임 이건.. 글...
"야 김여주!!" "어?? 왜 주히야?" "방금 재현 선배 아니냐???" "아 어 맞아ㅎ" "재현 선배가 왜 널 데려다 줘?? 또 길 못 찾고 그랬냐??" "아니 알고 보니 재현이 오빠랑 우리 옆집 오빠랑 친구여서 어제 같이 놀다 보니 친해지게 됐어ᄒᄒ" "와 너 벌써 오빠라고 부르는 사이야??!?! 개부럽다ㅠㅠ" "원래 선배라고 불렀는데 그렇게 부르지 말...
언젠가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는 것 같다. 인생은 언제나 동화처럼 해피엔딩일 수는 없다고... 그래서 나는 그때 내게 주어진 철길을 벗어나고 말았다. 죽음께서 벌을 내릴 것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었다. 그들은 내 유일한 가족이었기에...... 현실과 동화는 다르기에 슬픔이 나를 덮쳤다... 둑이 터지듯이 밀려온 슬픔은 나를 잠기게 만들었고 결국 모두들 떠...
"이 영상의 내용을 번역한 것 입니다 "의/오역 있을 수도 있습니다 https://youtu.be/yVJPlXfLj5Q 빌 “어머, 미안해요” 루크 “오~! 미안해! . 트릭스터도 조심하렴” 에펠 “으앗~?! 엣.. 미안.. 조금 부끄럽네” 레오나 “아, 쳇.. . 어이, 잡아먹히지 않게 조심해” 라기 “..엇 에에!? . 으~음… 미쳤네” 잭 “아! 으흠...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백업 블로그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현대인들의 고충이죠 여유는 없고 책임은 커지고 생활이 바빠져서 트위터를 잘 못하고 있었답니다 계정을 방치하는 것도 그렇고 그래서 그냥 SNS를 끊었어요. 그래도 좋아하는 것을 계속 좋아하고 있고요 여전히 글을 찾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가 있으시면 포타메시지를 보내주세요 자주 들어오지는 못하더라도 생각날 때 찾아와 화...
아으.. 저절로 눈쌀이 찌푸러졌다. 어제 무슨 일이 있었지? 잠시 고민을 하다가 서둘러 옆자리를 보니 구준회가 있었다. 그것도 벌거벗은 채로. 아침부터 소리를 빽 지르며 구준회를 깨우니 구준회는 짜증을 내며 일어났다. " 야, 너 나한테 뭐했어. " " 대리님이.. 여기로 오자면서요. " 맞다, 그랬지. 아니 그래도, 술 취해서 제 몸도 못 가누고 정신도 ...
00. 선생님, 저는 환생을 믿지 않아요. 01. 가장 먼저 눈을 뜨자마자 본 것은 당신이었습니다. 여름 하늘 너머 타오르는 햇살을 닮은 머리카락, 그와 똑같은 붉은 눈동자…. 실제로 그 풍경을 본 적이 없었지만 당신을 보자마자 그 모든 자연환경이 거짓말처럼 그려질 정도였습니다. 당신은 그 누구보다 기뻐 보이는 얼굴로 내 뺨을 쓰다듬으며 속삭였습니다. "선...
“내가 왜 아저씨야?!!!!!” “누가 그렇게 음흉하게 보래요?” “아니, 뭘 또 내가 음흉까지 했어?!!!!!” “엄청, 찐득하게 쳐다보던데?” 그렇긴 했을 지도. 찐득하게 보긴 했지. 보기 좋긴 했다고, 지민은 정국을 보며 다시 입맛을 다신다. 여기가 회사가 아니었으면, 지금이 일하는 중간이 아니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냐고. “그래서, 옷은 첫 번째 걸로...
"결국, 야간 자율 학습 빼고 왔구나. " 오늘부터 정상 수업이 끝나면 선생님에게 간다고 말하자, 그는 학교에서 해야 할 의무는 지키는 게 맞는다며 내 의견에 반대 했다. 그렇지만 나는 매일 선생님과 함께 하고 싶었기에 그의 말은 듣지 않았다. 그저 허락을 구하는 게 아닌 통보였으니까. "매일 보고 싶으니까요. " 당돌한 내 말에 아무 대답 없이 다시 시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