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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동혁은 원체 자신과 누군가를 비교하지 않는 성격이었다. 너는 너고, 나는 나일 뿐. 누군가가 이만큼 잘생겼다, 저만큼 부자다, 이러한 성취를 이뤘다는 말을 들어도 왼쪽 귀로 들은 다음 바로 오른쪽 귀로 흘려보냈다. 그런데 그 ‘누군가’가 김여주의 전 남자친구라면? 심지어 그 새끼가 불쑥 나타나 매일 누나 곁을 맴돌고 있다면? ‘존나 잘생겼네.’ 여주의 ...
오래간만에 방문한 손님을 보며 매버릭은 빙긋 웃었다. 오는 길은 괜찮았어? 루스터는 어깨를 으쓱이며 오른쪽 엄지손가락으로 등 뒤의 브롱코를 가리켰다. “오늘은 날씨가 좋던데요.” “오늘만이 아냐. 여긴 항상 날씨가 괜찮아.” “그건 맵의 기준 아니에요?” 사 온 물건들을 정리하는 손길은 한 번의 부딪힘도 없었다. 매버릭은 미리 씻어뒀던 손님용 그릇들을 챙겨...
“언제 왔어?” “방금.” “...” “...” 입을 꽉 다물었다. 입술 아래가 따끔거릴 정도였다. 김도영은 말도 없이 나를 바라봤다. 이 상황에서 갑자기 인사를 건네기도, 밥을 먹었는지 묻기에도 참 애매했다. 김정우의 마음을 알고 난 후, 모두에게 좋은 일일 거라고 생각했다. 비록 처음에는 계약으로 시작된 관계였지만, 이젠 거짓말을 할 일도, 연기할 ...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포포링 -24- 날아온다고 인지한 총알을 피하느라 나와의 충돌을 피하지 못한 재브라가 그대로 나와 함께...
오만을 노래하소서, 노래의 여신들이여. 감히 스스로를 행성의 주인이자, 우주의 맏아들이라고 생각하는 인간들의 오만을. 외우주 바깥에서 그 누구도 찾아내지 못했다는 이유로, 스스로를 우주의 맏이라고 착각하던 작은 머릿속의 전기적 상호작용들을. 스스로가 만든 기계장치의 조각품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서 사랑하고 증오한 오만에 대하여. 그들은 열등감의 사슬을 들고서...
백천X진금룡. 짤랑, 바에 달린 종이 울리는 소리가 맑고 투명했다. 끼익- 종소리 다음으로 울리는 것은 당연히 나무 문이 열리는 기분 나쁜 마찰음. 저벅, 저벅. 청록빛의 긴 머리카락을 가진 화려한 사내, 그러나 울기라도 했는지 몰골은 퍽 좋지 못했다. 눈가는 붉었고, 그 주변으로 눈물자국이 짙게 남아 있는 것을 보면 누구라도 아, 이 사람은 무엇 때문에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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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 오류 날조 캐붕 주의. 너그럽게 봐주세요. * 말투와 호칭은… 한판 번역을 따라가나 적당히 제마음대로입니다. 어지간해선 얼음이 어는 일이 없는 항구 도시인 리월이었으나, 이 시기의 밤이 춥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해가 짧아지고 밤이 길어져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사람이 덜 다닐만도 하건만. 리월은 상업도시이자 항구도시, 오히려 이 시기가 겨울 중 가장...
새해 첫날, 이런 글이 어울릴 지 모르겠지만 나는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다. 지독한 우울증과 자살충동, 언제 걸릴지 모를 이름 모를 병과 갑작스러운 사고까지. 이 세상에는 나의 죽음에 합당한 이유가 무수히 많을 것 같아서 어린 나는 아마도 내가 교복을 벗지도 못하고 죽을꺼라고 당연하게 생각했다. 간간히 죽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때면 나는 스물셋을 넘...
아니 오늘 버스 타고 집가고 있는데 학교 앞 정거장에서 남고생 둘이 타는거임 내가 카드 단말기 옆에 앉아있었거든? 그래서 잘 들렸는데 앞에 먼저 탄 애가 잔액이 부족하다고 뜬거야 근데 뒤에 오던 남자애가 "ㅅㅂ.. 야 충전좀 하고 살아, 청소년 둘이요." 이러고 쿨하게 카드찍어주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그 시발데레인가....?
두 개 다 예전 낙서 덕경장 & 감각이들 놀랍게도 경위님(머리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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