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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여느 대학의 연극영화과와 마찬가지로 지민의 학교도 군기가 존재했으며 타 학교보다 조금 더 강한 편이었다. 그럼에도 업계에서 인정하는 학교였기에 매 해 경쟁률은 치열했고 신입생의 정원은 가득 찼다. 지민이 과의 학회장으로 있던 해의 1학년 학생들은 유난히도 끼가 넘쳤고 에너지가 좋았다. 이런 부분이 좋기도 했지만 어느 때는 사건을 만들어서 학회장으로써 가끔씩...
같이 밥 먹어요! "내일 다 같이 벚꽃 보러가자!" "그래." "아.. 나는 약속 있는데.." "너 설마 그 오빠랑 가냐?" 친구가 입은 웃고 있지만 눈으로는 날 쏘아보면서 물었다. 귀밑을 긁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지창민은 그 오빠? 그게 누군데? 라며 우리를 번갈아가며 쳐다봤다. 있어. 김여주가 좋아하는 오빠. 친구는 어떻게 된 일인지 얘기해달라면 내 ...
한마디 좋은 게 좋은 거잖아. 그치?휴가가 사라졌지만 좋은 게 좋은 거잖아. 외관 이름 기 연 종족 저승사자 나이 115 성별 남 키 / 몸무게 177cm|60kg 성격 #장난스러운 #미스테리한 #비꼬는 기타 생일? 12월 30일~ 이제 알았으니까, 선물 챙겨줘야해. 알았지? 좋아하는 거?눈치 없는 사람~ 싫어하는 거? 너! 농담이야~음, 잘 모르겠어.천천...
" 그러면? 내가 나서리? 하고 와. " " 질려, 무척이나. 슬슬 시시하구나." 살무도煞霧徒 12대 도주, 암영暗榮 흑련黑蓮. 누군가 말하기를, 무영霧影이라고도 불리던 이. 호칭.백보백변 百步百變, : 백 걸음에 백 번 모습을 바꾸는 이. 만위섬영 萬僞剡英 : 만 개의 거짓을 피운 날카로운 꽃. 그것을 수놓는 호칭은 많으나, 관통하는 호칭은 하나. 암영暗...
오늘은 니가 한 번 가볼래? 박정한은 수상하기 짝이 없는 박석민의 제안을 받았을 때 절대 가지 않겠다고 대답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는 걸 알고 있었으나 호기심 때문에 거절하지 못하고 받아들인 것을 후회한다며 회고했다. 혼외 자식인 자신에게는 항상 불친절하게 굴던 인간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친절을 약속하는 게 얼마나 수상하고 엮이면 안 되는 상황인지 잘 알고...
시점이 주단인 만큼 주단의 분량이 많고 문대와 청려의 분량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그래도 문대청려 맞아요(?) 리얼리티(415화)이후 시점으로 로맨틱 코미디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군대는...다녀왔다고 합시다.. 맞지 않으면 뒤로가기 해주시고, 약간의 캐붕 주의해주세요:D 안녕하십니까. 정우단입니다. 아, 어쩌면 VTIC의 주단으로 소개를 드리는 편이 더 적...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티오엠 연장공때 있었던건데 사다리 타고 올라가서 대사하던 찬지터.. 맨이랑 우먼 시선에서는 이렇게 보이지 않았을까 싶어서 그렸던 그림(ㅋㅋ) 위험하다고 판단된건지 바로 사라졌다 과제로부터 탈주하여 그린 그림 과제로부터 탈주하여 그린 그림2 과제로부터 탈주하여 그린 그림3 과제로부터 탈주하여 그린 그림4 이걸 그리면서 오만번 하품했습니다 지금도 보다가 하품 ...
빛케이 국희 마르띠리오 짙날 찬지터, 웅나레인데 지인분의 요청으로 그렸습니다 작로이 온몸이 활처럼 휘어지지~ 작쯔베 니콜라이 즈베레프 선생님 너무 무서워요 고로이, 이제 다시는 놓치지 않아(구도 자료 참고) 작우빈 "저도 여기서 나가고 싶습니다" 햊본하 갸룻핏스 본하~
뜰빛탐정 각별 / 뜰탐각 - 최종 흑막 22. 07. 04. 오늘자 고찰, 뜰빛탐정 흑막! 뜰탐은 그 시절이라 현재는 애매해서 완전히 언급이 없는 건 그렇다 치고. 그 당시에도 언급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겠지만 뜰탐 흑막 각이사장 아니지 않음? 각(이하생략)은 솔~직히 피해자지? 그것도 공소시효가 지나 가해자에게 법의 심판을 줄 수도 없는? 그걸 조종한 ...
* 로간이 좀 멘탈이 많이 약합니다. * 시점은 알터가 단장이 된 이후... 대충 언젠가의 평화로운 시점. * 쿠소 내용입니다....... “조장님. 괜찮으시다면 돌아오는 삼하인에 같이 외출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여느 때와 다름없이 훈련 성과를 확인하던 중 로간이 조심스레 말을 꺼냈다. 힐끔 올려다보니 온화한 눈빛의 남자가 머쓱한 표정을 지으며 입술...
Chapter 1 그 긴 터널 끝에서 나를 맞이한 것은 새벽의 달이었고 별은 이미 보이지 않을 만큼의 시간이었지만 그럼에도 별을 읽고 길을 찾아낸 들짐승처럼 간신히 드러난 보도를 만났고 그럼에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그 보도를 따라 걷는 것뿐이었다고 당신을 보고 싶은 마음이 그때와 닮았다는 그런 이야기였던 것 같다. _유희경, <반짝이는 밤의 낱말...
대학원생이고 조교로 일하는지라 바빠서 주중엔 연락하기 어렵기도 하고 원래 전화보단 메세지를 선호하는 편이라(전화하면 돌발상황에 대처하기가 힘들다나 뭐라나...) 웬일이지 싶음 입으려던 자켓 책상에 대충 얹어놓고 먼저 가보겠습니다! 인사하는 직원들한테 설렁설렁 손 흔들어주면서 전화 받겠지 '엘사, 혹시... 꽃 좋아해요?' "꽃?" 전화 받자마자 대뜸 꽃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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