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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읽히지 않는다. 정확히 말하자면, 기의 흐름에 손을 대어 내공을 단전의 형태로 쌓으려는 직접적인 시도를 한 순간 저지당했다. 청명이 고개를 살짝 틀어 여전히 눈을 감고 단전에 집중하고있는 의승에게로 눈을 돌렸다.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는 반응이다. 청명이 다시한번 제 기를 천천히 의승에게 주입시켜보았다. 그러자 처음과 같이 다시 기의 흐름이 느껴진다...
○들어가기에 앞서, 전개와 맞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이전 편들을 수정하였습니다. ○이 글에 나오는 병은 실재하지 않습니다. ○천우맹 합동훈련 시점입니다. ○전부다 조작과 날조. ○이 글은 자기만족용입니다. 마음대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보실 분들만 보십시오. 때는 며칠이 흘러. 천우맹의 무인들이 장강으로 달려가고, 장원에 남은 이들이 역한 냄새에 한창 헛구역질...
여주는 해남도를 구석구석 살폈다. 그리고 해남도의 지형과 지리를 꼼꼼하게 기록했다. 당연히 이는 해남파를 불편하게 만들었으나 여주는 그를 대신하듯 풍족한 재물을 그들에게 안겨주었다.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은 물론이고 사치품까지 아낌없이 안겨주고, 원한다면 광동에 와도 된다고, 무인이 아닌 문사가 되고자 하는 아이들의 학비까지 지원해주겠다는 말을 했다. 당연...
- 청백 2차 연성물입니다. - 근현대를 배경으로 한 글이지만 아무런 사실 검증없이 그냥 씁니다. 무언가 잘못된 평행 우주 어디엔가의 일이라고 생각해주시고 어색한 부분이 있더라도 웃어넘겨주세요.ㅎㅎ 모래 위의 꽃 上 빼곡한 삼나무, 푸른 하늘, 너른 옥수수 밭, 또 삼나무, 옥수수. 차창 밖으로 비슷한 풍경이 끊길 듯, 끊기지 않고 한시간 가까이 이어졌다....
아래 단체일러... 정말 열심히 그렸어요... 😂 매화 티저 영상 보자마자 뽕차서 그린 검존이랑 신룡 윤종이 생일 축전으로 그린 그림 일하다가 삼대제자 청명이 그리고 싶어서 그렸어요 헤더 하려고 그린 그림 이것도 아명이 보고 싶어서 새벽에 갈긴 그림.. 종남의 희망 이쏭백이 검존이랑 신룡 이설이 귀여워서 그린거 일 안하고 딴짓만 해서 그림.. 종남 무복 입...
당보는 그제야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차리고는 서둘러 장포 안의 뒤져 해독제를 꺼내 청명의 입에 흘려주었다. 환자가 의식을 잃어 제대로 입안으로 흘려주어야 하건만 손이 자꾸만 떨려 약병을 입가에 대기가 어려웠다. 겨우 청명의 입술에 밀착시켜 흘려보낸 해독제가 밖으로 흐를수록 당보의 마음이 더욱 조급해졌다. “미안합니다, 도사 형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그...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화연은 스스로 걷기 시작하자 얼마 안가서 이리저리 바쁘게 잘 걸어다녔다. 백자배들과 청자배들이 화연이의 돌잔치 준비로 바쁠 때쯤에는 뛰어다닐 수 있게 되었으며 말할 때의 발음도 제법 정확해져서 말도 또박또박 잘하게 되었다. 화산의 사람들은 그런 화연을 흐뭇하게 지켜보았다. 화산의 모두 화연을 아끼고 좋아하고 사랑했지만 현재 삼대제자인 현자배들은 화연과 더욱...
그날 밤, 당보는 곧장 사천으로 향했다. 마음 같아서는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달려가고 싶었으나 그가 정말 1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눈을 뜬 거라면 이목을 끌어 좋을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허공을 한 번 박차 장강을 뛰어넘은 당보는 섬전처럼 사천으로 향했다. '확실히...'전보다 강해졌다. 지금의 당보라면 검존의 허리 정도는 쉽게 분지르고 천마를 다시 만난...
地角天涯 1. 땅의 끝과 하늘의 끝을 아울러 이르는 말. 2. 서로 상당(相當)히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을 비유적(比喩的ㆍ譬喩的)으로 이르는 말. 기나긴 장마가 시작됐다. 여느 때처럼 식사하는 화산의 문도들은 평상시와 비슷했다. 시답잖은 농담을 던지고 장난스레 받아치는 요란한 식당 안에서 청명이 고개를 삐딱하게 기울였다. 건너편에 앉아 제 몫의 음식을 입에...
온통 구파일방의 사이고 남궁세가의 옆이어도 최기연은 주눅 들지 않았다. 되려 건드릴 명분이 있으면 건드려보라는 듯 당당하고 편안히 자리하던 최기연은 남궁황이 얼른 오라며 손짓하자 쪼르르 그를 따라갔다. 화산이 도착해 인사나 하러 가자는 손짓이었다. "연, 큼. 아니 방주." "편하게 불러주세요 가주님. 방주라고 불리는 거 생각보다 어색하더라고요." 헤실헤실...
오라버니... 하얗게 질린 누이의 면이 청명의 눈동자에 틀어박혔다. 거칠게 갈라진 무인의 손이 잘게 떨리다가, 곧 옷을 젖혀 마른 어깨선을 드러낸다. 보얀 누이의 살결 위로 붉게 새기어진 획을 칼날로 벼를듯 노려보던 청명이 곧 낮은 신음을 흘린다. 패군 장일소 (長一笑) 그의 명자였다. 라는 느낌으로 김청명 누이한테 장일소 네임 발현되는게 보고싶다..^^....
가볍고 큰 사건 없이 흘러가는 이야기입니다! 오타와 캐붕은 너그럽게 넘어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는 길에 매화가 펴있는 언덕진 곳에 있는 한 고등학교. 그곳에서 아침부터 휘날리는 검은 머리카락이 보였다. 그 머리카락의 주인인 청명은 아침 5시부터 집을 나서서 언덕진 길을 올라갔다. 차가운 새벽공기를 가볍게 들이마신 청명은 바로 가까이에 보이는 자신의 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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