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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애절합니다. 쓰면서 울었습니다.ㅠㅠ ★사망소재입니다. ★오메가버스 세계관이지만, 딱히 조금 밖에 야하지 (소재가 소재라 하긴 합니다.)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알파=리츠, 마코토 (레이, 에이치, 유즈루, 스바루, 레오)오메가=이즈미 (히메미야, 코가)베타=마오 (호쿠토, 케이토, 아라시, 츠카사) 우리는 분명 서로를 사랑했다. 하지만 짝이 될 수는...
멍하니 허공을 보는 레오의 얼굴에 정성스레 반창고를 바르던 이즈미는, 가슴을 죄이던 답답함을 참지 못하고 쏘아붙었다. “도대체 뭔 일인데? 왜 다쳤어? 멍청이야? 아이돌은 얼굴이 생명이라고 내가 말했어, 안 했어? 정말 아이돌이란 자각은 있는지 몰라.” 청산유수 폭포처럼 따박따박 나오는 잔소리에 레오는 찔끔했지만 차마 반박하지 못해 입만 벙긋거렸다. 그 마...
..... 오늘도..... 힘냈다.... 응.... 지쳤어.... 학교에서 돌아오자 마자 쓰러지듯 침대로 가 앞으로 엎어졌다. 얼굴까지 머리가 베개 와 쿠션에 몸이 파묻혔다. 커다랗게 빨리 성장하는 나와 다르게 내가 몇년전 작년 이나 올해 사서 두었던 인형들은 조금 시간을 맞았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귀여운 모습은 변함없다. 나는 이렇게 자라고 있고 눈에 띄...
* 이 글에는 사망소재가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해서 봐주시기를 바랍니다! * 항상 말씀드리지만 아직 캐해가 많이 서툴러서 캐붕에 주의해주세요...! * 시간이 생길때마다 조금씩 끊어서 쓴거라 흐름이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한순간이었다 레이는 그날도 자신의 연인인 '하카제 카오루'와 통화를 하며 카오루와 만날 장소로 향하고 있었다 레이는 먼저 도착해서 이제 막 ...
!주의! 근친요소가 있습니다. 오래된 저택에서는 여러 가지가 뒤섞인 듯한 냄새가 났다. 곰팡이같이 쾌쾌한 듯하기도 하고, 피비린내 같은 철분 냄새가 나기도 하였다. 그래서인지, 이 저택에서 어둠이 찾아온다면, 주인이든 사용이든, 달밤에 의지하여 제 방을 찾아가기에 바빴다. 그런데 오늘은 달도 찾아오지 않은 그믐달이었다. 어둠이 저택 구석구석까지 사로잡히자 ...
[미안. 오늘 공연은 못 하겠군. 내일 시간을 빼보지.] 뭐, 오늘 무대는 어쩔 수 없지. 연습이나 하자. 하교 중, 케이토 오빠에게 문자를 받은 후, 천천히 복도 길을 따랐다. 반질반질한 바닥에 끌리는 감각이 묘하게 만족스러워서, 더 천천히 걸었다. 한참을 그러고 있자, 땅바닥에 종이 한장- 아니, 여러장이 차차 길을 만들었다. 마치 누군가의 발걸음을 따...
사쿠마 레이가 자고 있었다. 이렇게나 단순한 문장으로 표현될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누구라도 이것을 직면하게 되면 잠자코 지나치지는 못 했을 것이다. 가만히 누워 눈을 감고 차분하게 숨을 쉬는 그의 모습은 의도적으로 연출해낸 것만 같은 황홀한 풍경을 이루어냈다. 온 우주의 빛을 모조리 흡수해버린 굽이치는 검은 머리카락의 폭포수, 창백하게 빛나는 피부, 생명...
<인어왕자 >/앙스타/히요나기 보석을 좋아하는 히요리 라는 인어공주님이 있었다. 히요리는 보석을 좋아해서 보석을 실고 가는 배를 보면 해적질을 했다. 히요리가 자주 공격하는 배는 텐쇼인 호 였는데 이 배는 양산형 마냥 자주 바다에 출몰했다. 그래서 보석을 얻는데에선 최적의 배였다. 히요리 는 그 외에도 보석만이 목적이 라서 배들을 공격하다가 에이...
"뭐가 걱정인 건데? 셋쨩, 유우타 군한테는 엄청 잘해주잖아." "음, 그게요……." 솔직히, 별 고민은 없었다. 그냥 당사자에게 가서 이런 게 불만이니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하고 제안하는 듯 말해도 괜찮은 내용이었다. 하지만 그렇게 말하기도 부끄러웠다. 3년을 세나 선배, 유우타 군, 하면서 사귀었는데 이제와서 호칭을 바꾸자고 말하는 것도 껄끄러웠고....
“그래서, 저 후배님은 누구?” “모르는 척입니까? 그럼 놀아주죠!” 겨우겨우 호쿠토를 설득해(?) 보낸 후에 찾아온 고요함에 감격하던 것도 잠시, 그냥 심심풀이로 20고개 같은 것을 시도하기로 했다. “히다카 세이야라고 아십니까?” “들어봤을 수도?” 일본에 사면 히다카 세이야를 모를 리가. 다 안다는 듯이 웃는 와타루에게 ‘난 정말 몰라요’라는 표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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