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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히히히 이 그림은 중력님과 합작이었습니다!🔥🔥 지민이 뒷목에 문신보고 불타올랐었던 기억이..!!! 크아아..다시 생각해도 정말..🤦♂️💜 짐니랑 넘나 찰떡이었어요🥺🥺🥺💖💖 중력님 왕사랑합니다💖💖 중력님의 포스타입은 이쪽 ✨👉 https://gravity5813.postype.com/ 사계절엽서팀(https://twitter.com/4seasons_KM)에...
주먹으로 때리는데 하트를 써?
* 조각글 [9월 1일]과 이어집니다. 나무는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고 ‘상담은 오랜만에 왔네요. 어떻게 지냈어요. 지민씨?’ ‘그냥… 똑같은데. 아는 형 가게에서 일 하고, 보고 싶은 영화도 보고 그렇게 지내요.’ 강물은 강을 버려야 바다에 이른다. ‘그때 자꾸 다른 사람들이 그 사람으로 겹쳐보인다고 했던건 어때요’ 나는 너를 버리고 바다에 이르렀는가 해...
The Crown Prince #9. w. 애니네임 박지민 外傳 시원하게 비가 내렸으면 좋겠다. 그리고 비 내리는 거리를 우산을 쓰지 않은 채 걸었으면 좋겠다. 그 속에서 시원하게 소리라도 내어 울고 나면 조금은 나아질까. 맑은 날은, 내 마음과 너무 달라 가슴이 아프다. 흐린 날은, 내 마음과 너무 닮아 가슴이 아프다. 그렇게 매일이 아프다. 그 누구의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그가 아팠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렇게 모질게 떠났던 거라고. 소파에서 잘 거라고 하고는 지쳐 쓰러져 거의 기절하듯 잠이 든 그의 침대 옆을 슬쩍 파고 들어갔다. 손에는 그가 건넨 일기장을 쥔 채였다. 처음부터 끝까지 글씨 하나 빼지 않고 다 읽었다. 채 기억하지 못했던 시간들도 떠올랐고, 간혹 아 이런 일이 있었지 하며 웃음이 튀어나오기도 했다. 강아지가 ...
-17, 마지막회- 누군가와 키스를 한건 처음이었다. 아 물론 누군가와 두달동안 만나본것도 처음이었다. 그리고, 누군가가 좋아진것도- 처음...인것 같다. 그래서 헷갈려. 이런게 좋아하는 감정이 맞나? 내가 너무 오랜만에 누군가와 오랜시간을 함께 보내서 잠시 착각하는거 아닐까? 그래서 난. 순수하게 부딪혀오는 지민의 마음이 부러우면서 두렵기도 하고, 걱정되...
정국지민 사내연애 5
시간 개념이 사라졌다. 지금이 밤인지, 낮인지, 며칠이 지났는지조차 가늠이 안 된다. 무거운 눈꺼풀이 감기다 못해 눈밑 떨림까지 지속됐다. 밝은 모니터 화면과 그러지 못한 시야의 싸움이었다. “잘 되가냐.” “…….” “왜 말이 없어.” 도어락을 열고 들어온 윤기가 물었다. 유독 창백한 민낯에 시선을 두지 않았다. “그거 좀 했다고 동태 눈깔 됐네. 박지민...
“대표님, 저 왔습니다.” “웬일? 도망 다니느라 코빼기도 안보이더니?” “도망이라뇨..? 그런 적 없습니다.” 그놈의 감독이 어쨌다는 건지. 며칠 동안, 정국의 보챔이 이어졌다. 그동안은 회사 들어올 일이 없다고, 핑계라도 댈 수 있었는데, 오늘은 회사에서 개인 영상을 찍는 날이라, 댈 핑계도 없다. 대표님이 외부 스케줄이 있기만 간절히 바랬는데, 웬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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