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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0/2일 레이븐이 변신뮤턴트니까 사실 인간기준의 성별은 없고 여체가 맘에 들어서 디폴트가 된거면 재밌겠다란 생각을 한 3초했다. 그리고 행크는 레이븐성애자로 비스트가 된후 찾아내는 레이븐은 후각에 의지한 상태로 네가 어떤 모습이 되든 내게 가장 완벽한것으로 존재해. 하고 행크일때완 다른 고백을 했으면 조케뀬. 둘이 다시 재결합하면(시발ㅠ)레이븐은 행크를 ...
안녕하세요, 기림입니다! 어느새 포스타입 포스팅 수가 100개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D 이런 잡덕 블로그에 놀러와 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연성이 잦은 장르가 있긴 하지만, 주력으로 어벤져스 토니배너/배른쪽, 가즈나이트 커플/논커플 리버시블, 랑야방 정왕종주/종주른, 최근에는 스타트렉 커크스팍/스팍른 연성을 하고 있습니다 &g...
* 스카이홀드에 오리진의 워든이 나타난다면? 이라는 가정에서 쓴 if의 이야기 그 두 번째입니다. * 1편을 읽고 오시는 게 보기 편합니다. 인퀴지터가 안내한 곳은 메인 홀과 조금 떨어진 조용하고 외진 별실이었다. 인퀴지터는 스스로도 손님을 대접하기에 썩 마땅치 않은 장소임을 알고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스카이홀드에서 손님이 찾아오면 보통 메인 홀에서 맞...
본즈와 커크가 전송기 사고로 인해 이곳으로 넘어왔으면 좋겠다. 그것도 하필 스타트렉 50주년 행사가 펼쳐지는 코믹콘 한복판에! 벌칸식 인사를 하며 세트장 위로 오르던 칼어빵과 파인, 퀸토 등이랑 마주치면 좋겠닼ㅋㅋㅋㅋㅋㅋㅋ 1. 스타트렉 5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코믹콘에서는 엔터프라이즈 호의 트랜스포터 시스템을 완벽 재현한 무대를 꾸며 모든 트레키들을 설레...
스팁:토니를 돌려주게 자비스! 자비스:그 명령은 수행할 수 없습니다 미스터 로저스. 토니:자비스...대딘 괜찮은데... 자비스:이대로 미스터 로저스께 sir을 넘기면 미스토 로저스께서 아동성욕자가 되실 확률이 69.826%라고 연산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래도 괜찮으시겠습니까? 토니:......자비스...스티브를 뭘로 인식하고 있는거야? 토니:헐. 사람만한 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디까지나 이 글의 핵심적인 것을 꼽는다면 당장 서술되는 모든 내용은 필자의 직관적인 내용이 서술되어 있다. 당장 이 글이 재미라는 것의 정답이 된다거나 표본이 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며, 언제까지나 그것은 개인의 몫임을 미리 알려주고 싶다. 어떤 방면에서는 게임 기획자라는 꿈을 품고서는, 혹은 어렸을 때부터 재미있다라는 표현에 의문이 들어서 당장 이렇게...
Little Bird 의 시작은 새수인들은 날개를 항상 빼놓고 있을까 아니면 접었다 필까 접어넣을때의 매커니즘은 어떻게 될까(...) 에서 시작한 망상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현재 가장 사랑하는 최애컾 맥한조에게 불이 붙게 된거 같네요. 본편 끝에도 조금씩 써놓았지만 그저 새 수인인 한조를 보고싶다... 한조가 날개 접을때 힘들어하는거 보고싶다...늑대수인인...
그~~저 그런 그냥 그저 그런 잡담 클린트가 아주 귀찮은 일이었지만 덕분에 간식은 많이 먹어서 좋다며 나간 지 일 분도 채 지나지 않은 때였다. 그가 바로 지상층에서 나간 후 바로 윗층에서 멈춘 엘리베이터가 서서히 열리자 익숙한 사람 둘이 나란히 걸어 들어와 꼭대기 층을 눌렀다. 토니는 나타샤와 같이 들어온 로드를 실눈으로 바라보다 스마트폰 위로 눈길을 돌...
1. 글의 제목은 일본 밴드 레미오로멘의 동명 싱글 <花鳥風月>에서 빌어 왔다. 모든 이야기는 후렴구의 ‘어쩐지 신기하지, 살아간다는 건.’이라는 가사에서 시작되었다. ‘가끔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고 때로 고민하고 그래도 믿는’ 생의 신비함을, ‘보이지 않는 붉은 실로 맺어진’ 네 오누이의 인연을 그리고 싶었다. 2. 설정표 상 고청명은 1969년...
1.스티브가 술마시고 돌아온 토니 방에 옮겨주다 얼떨결에 고백받은 표정 2.스티브가 운동하고 올라오다 토니 샤워하고 가운차림인거 본 표정(그리고 다음순간 부끄러워 도망감) 3.스티브가 싸우고 씻고 돌아왔는데 모종의 차림의 토니가 침대에서 허니달링을 부르는 걸 본 표정(이기엔 눈이 맛이 덜간듯) 난 왜 거의 매번 오른쪽 캐를 왼쪽에...어째서.. 아카스토니가...
언제나 생각해도 이 커플 짱 좋음. 레알 부부인 것도 좋고 해와달의 결합으로 21세기의 정신을 키우는 것도 좋고 전혀 다른 모양새지만 가슴에 동그란거 달고 커플룩 입은것처럼 싸우는 것도 좋음. 미드나이터 머리모양은 하나로 정착좀 해줬으면 하지만. 아니 눈 색도 바뀌어 매번;;; 스톰와치 들어와선 검은머리였다가 개인지 들어가선 갈색... 갈색 벽안으로 정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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