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 (0) For there is nothing either good or bad, but thinking makes it so. 좋고 나쁜 건 없어. 그저 생각이 그렇게 만들 뿐이니. / 윌리엄 셰익스피어, <햄릿> (1) 누군가 김민규와 전원우가 어떤 관계냐고 묻는다면, 그 질문은 대답으로 아주 많은 단어를 끌어낼 수도 있을 것이고, 혹은 ...
"비 전하, 황제 폐하께서 오셨습니다." 소하가 문밖에서 외쳤다. 매일 아침 정무 회의가 끝나면 남망기는 반드시 별원에 들렀으므로, 위무선은 이미 준비를 마치고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위무선은 잘 닦아 놓은 경대에 재빠르게 얼굴을 비춰 보고는 서둘러 밖으로 뛰쳐나왔다. "폐하를 뵙습니다!" 남망기를 본 위무선이 기쁜 듯 활짝 웃자, 남망기의 얼굴에도 부드러...
FY SH⌖⌖T⁍ RU 더위가 가시고 날이 선선해지자 가장 먼저 히지카타를 반긴 건 대회 출전서였다. 저번 학기까진 제게 돌아오지 않았던 기회가 돌연 찾아온 것이다. 따로 시합을 치르지 않냐는 질문에 담당 교사는 수업도 빠지고 시간 갉아먹으며 여기 나갈 학생이 그리 많지 않으니 자기 판단으로 권하는 것이라 답했다. 생각해 보니 히지카타는 단 한 번도 대회를...
마법이 사라진 시대. 요정도 드루이드도 인간의 땅을 떠나고, 위대한 왕과 그에게 충성을 맹세한 기사들의 이야기는 100년쯤 전의 전설이 되어버린 어느 날. 검은 망토를 뒤집어 쓴 한 사내가 야트막한 언덕 위를 오르고 있었다. 건장한 체격이며 보통 사람이 아닌 듯한 분위기를 두른 것을 보면 언뜻 기사인 것도 같았지만, 남자의 허리에는 검이 없었다. 기껏해야 ...
2023. 08. 09 최종 수정 " .. 왜 둘이 같이 와? " 현관 문이 열리자 우리 둘을 본 이주현의 맑은 눈은 빠르게 싸늘해져갔다. 정재현은 귀찮다는 듯 한숨을 쉬며 머리를 넘겼고, 그런 모습에 이주현은 움찔 했다. " 근처에서 만났어. " '' 오빠, 나 아파,.. '' '' .. '' " 재현오빠,.. '' '' .. '' '' 오빠, 나 다쳤,...
네 마음의 성배는 무엇인가. 시간의 흐름을 알 수 없는 진녹색의 숲. 지빠귀와 올빼미가 함께 웅성이는 소리를 들으며 호수의 기사는 성배를 지키는 거인과 마주했다. 그의 주군이 일러준 덕에 기사는 미리 답을 준비하여 가져올 수 있었다. 랜슬롯은 까마득하게 높이 매달린 거인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말했다. “내게는 두 명의 주군이 있다. 하나는 기사로서 내가 ...
[결국 이뤄지는 두 주인공처럼] "얘 좀 봐! 나랑 동갑이라는데 완전 천재야! 어떻게 연주를 이렇게 하지?" 가뜩이나 큰 눈을 쏟아질 듯 최대한 확장시키며 휴대폰을 들이미는 민호의 목소리가 한껏 들떠있다. 평범한 가정집에서 혼자 플룻을 연주하고 있는 어떤 아이의 연습 영상이었다. 모르는 교복을 입고 있으니 알만한 예고 학생이 아니라는 뜻인데 이렇게 민호가 ...
"아저씨. 제가 장난은 안 했...." "조용히 안 해! 회초리 가져오랬잖아!" "아.. 그게 어디에 있더라.." "서재희. 꿇어앉아" "지금 빨리 가지고 올게요" "내가 할테니까 꿇어앉아있어. 학교 다녀본 적 없어서 꿇는게 뭔지도 몰라?" "알아요...."
이미지와 텍스트 중 편한 쪽으로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글쎄요? 아, 머리가 아파서... (기침 소리) [순정만화의 병약한 라이벌] 이름:김신우학교:은하고나이:17성별:여성키/몸무게:166cm 48kg 외관 성격 낭창한 사교적 유아독존 영악한 무책임 변덕 "꼭 인형같다!"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은 말이었다. 사랑받길 타고나 누군가에게 호감 사는 일이 다반수다. 높은 자존심과 특유의 당당함은 매력적이기 마련이었고...
사망소재 주의, 꽉 닫힌 해피 엔딩입니다 약 2.8만자, 단편 정태의는 지금 해변가에 누워서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고 있었다. 높은 줄 모르고 떠 있는 달은 휘영청 밝았고, 원래 같았으면 살을 에는 듯 날카로웠던 바람은 그저 몸을 기분 좋게 훑고 지나가는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진짜 시원하네…….” 그리고 그제서야 자각을 하기 시작했다. 자신이 죽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