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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으으..진짜 인사 끝났다!-고생 많았어 정우야,에흉 귀찮았어-하며 정우는 마크의 품안에 안겨 폰만 만지작 거렸다. 그래도 하기싫은건 어쩔수 없다는듯이 입술을 툭 내밀었다. 정우야- 하며 자신을 부르는 마크에 정우는 고개를 돌려 마크를 바라봤다.-이제 진짜 얼마 안남았네,-그러게- 초록별도 이제 곧 안녕이네푸학- 초오록벼얼-? 지구가 언제부터 초록별이 된거...
Rippled 9 “나도” - 리바이 그와 입맞춤 사고가 있던 날 이후부터 였을까 그에게 이런 마음을 갖게 된 건 만약 그런 사고가 없었더라면 이런 감정은 없었을까 그는 별 생각 없이 말했겠지만 나만 지금 머릿속이 복잡할까 “오늘은 이대로 있자” - 리바이 잠시 넋 놓고 있는 모습을 보여서인지 그는 오늘의 내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생각했나보다 그런건 아...
피터 파커의 대학 생활은 지극히 평범했다. 조별 과제도 하고 쪽지 시험도 보고 중간고사 기말고사도 보고. 브루스 배너 밑에서 제대로 된 조교 생활을 하는 나름의 순탄한 생활. 그렇게 컬럼비아에서의 두 학기가 흘렀다. 피터의 주변 지인들은 얘가 결혼을 했다는 사실은 약지에 끼워져 있는 심상치 않은 반지로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다. 블립 피해자이고 그 때문에 한...
이름 : 엽, 에프티 (손편지라면 실명 혹은 가명) 나이 : 아직 그네 타는 게 재밌는 성인 분량과 개인 사정에 따라 삼 주 혹은 이 주에 한 번 정도 전자 편지를 나누고 싶어요, 정확한 기간이나 분량은 조율 가능해요. 제 악필을 감당하실 수 있다면 손편지도 괜찮아요. 손편지라면 하찮은 낙서를 동봉할 수도 있어요. 내가 보낼 편지는 : 제 인생의 덩이줄기삼...
slip less
릴에 놀러 올래요?.2.역사의 증인, 그랑 플라스 기차에서 내렸다면 본격적으로 여행을 할 시간이다. 분주한 릴-플랑드르 역에서 나오면 넓게 뚫린 페데르브 가 rue Faidherbe가 보인다. 역이 세워지던 1870년대에 뚫린 이 도로는 바로 전 시기에 오스만 남작이 기획한 파리의 거리와 양식이 아주 비슷하다. 하지만 이 거리의 반 이상이 1914년 폭격으...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에렌 생일 축전 -얘야 생일 축하해도되니 이(자체검열) -모쪼록 축하한다 나쁜 자식아 ************* "나를 죽여보실 수는 있으시겠어요?" "......." "여기." 허공으로 반쯤 채워진 내 오른손을 보던 녀석이 왼손을 들어 제 목에 갖다댔다. 다시 느낄 수 없을거라 생각했던 울림이 손끝으로 느껴졌다. 피부 아래로 박자...
캐럿이라고 인정한 뒤로 약 2년의 시간이 흘렀는데 망할 역병 때문에 실물을 본 적이 없었다. 아니지. 정확히 말하자면, 실물을 본적은 있으나 그 땐 다른 아이돌을 좋아할때라 세븐틴이 안중에도 없었다. 온갖 드림콘한류콘어쩌고콘에 다 나오던 세븐틴과 그걸 다 보러다닌 나. 왜 그땐 캐럿이 아니었나 의문. 아무튼 캐럿자아 장착 후 첫 오프였다. 티켓팅 할 때만 ...
전시회에 가기 전날 밤, 간단히 저녁 안부를 물으려 걸었던 전화가 또 길어졌었다. 어쩌다가 그런 얘기까지 나왔던 건지, 늦은 밤까지 이어졌던 통화에서 도영은 현석에게 불쑥 그런 질문을 했다. "형은 전에 연애할 때 어땠어요?" "응?" "그냥 궁금해서요. 되게 솔직했을 것 같아요." 되게 솔직했을 것 같아요. 도영의 말 한마디에 현석은 생각이 많아졌다. 현...
6. “박지민이, 살이 왜 이렇게 많이 빠졌어. 그러게 내가 크게 아프기 전에 몸 잘 챙기라고 했냐, 안 했냐. 어?” 교실에 들어섬과 동시에 전정국의 잔소리가 폭격처럼 쏟아진다. 귀가 아플 지경이다. 그렇게 민윤기와 소파에서 함께 잔 후로 이틀이란 시간을 더 민윤기와 함께 보냈다. 그 시간 동안 민윤기는 나와 떨어진 순간이 없었다. 주말엔 김태형 일이 아...
키스 마크를 보고도 그냥 넘어가길래 둔한 사람일 줄 알았다. 잘생긴 데다가 성격도 강아지처럼 순하고 귀여운 구석이 있었다. 그와 반전되는 공항 보안요원이라는 직업 그리고 피지컬에 잘 어울리는, 멋들어진 제복이 매력적이었고 밤에도 만족스러웠다. 아, 밥도 잘해서 내 생애 최고 몸무게를 찍었다. 여러모로 갖고 노는 재미가 있었는데 여기서 이렇게 들킬 줄이야. ...
이름 : 프루 성별 : 남자 나이 : 불명(미성년자) 생일 : 2월 18일 직업 : 괴도 국적, 출생지, 거주지 : 불명 키/체중 : 164/56 취미 : 밤하늘 감상, 마음에 드는 사람 쫓아다니기 능력(예를 들어 피닉스 에로우, 블러디레인) : 성격 : 평소에는 차분하며 신사적이지만,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을 발견하면 눈을 밝히고 들이대는 타입. 개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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