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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본 프로필은 PC에서 작성된 글 입니다.PC로 열람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걱정 말아요, 테이머. 당신의 곁엔 동물들이 있잖아요? 그들의 눈이 곧 당신의 눈이고, 그들의 힘이 곧 당신의 것입니다. " ...제가 걱정하는건 그게 아니거든요. " ■ 이름: Libby 리비■ 진영: 히어로■ 성별: 여성■ 나이: 20대 후반 ~ 30대 초반■ 신장/체중: 172...
처음엔 궁금했고, 혼자 있으면 걱정이 됐다. 함께하는 게 당연했다. 그리고 무료했던 내 일상에 점점 스며들었다. w. 냠냠 프린이 가족들과 여행을 가 있던 사이 베키는 엄마를 붙잡고 콘도의 필요성에 대해 말했다. 촬영이 시작되면 옮길 시간이 없을 거고 이대로 영원히 콘도를 가질 수 없을 것 같았다. “진짜 그 이유 때문이야?” “응. 맞아.” 다른 이유도 ...
바스락- 발 언저리에서 초록이 부서진다. 참으로 익숙한 장면이다. 끝 없이 우거진 녹음, 흩뿌려진 햇살 내음, 그리고... 새로운 일이다, 늘. 발소리가 하나로 끝나지 않는 것은. 지금의 하양은 무슨 색인지 그때는 녹색이던가 노란색이었던 것도 같고. 아니다, 결국 하양이었어. 녹음으로 폐를 채웠다. 천천히, 깊게. 돌아보지는 않았다. 네게 여유를 주고 싶었...
그냥 갑자기 여주랑 명헌이 첫 스타트가 인상안좋은걸로 시작했으면 좋겠다. 한 3월쯤? 개파시작하고 학교근처 술집들은 항상 대학생들이 점령하던 때 여주랑 명헌이네는 같은 학교인데 접점이 없는 다른 과임.. 우연히 여주학과랑 명헌이 대학농구팀이랑 서로 옆테이블에서 개파한거임. 대학농구에는 대부분의 산왕즈가 같이 들어갔음. 시간이 좀 지나고 사람들이 술이 더 되...
모두가 꿈을 꾸는 열대야 너와 나의 적도에서 신을 찾았네 MIDNIGHT BLUE RUSH 05 1 “그래서 이름이 송태섭이라고?” “네...? 아아. 네. 맞아요. 송태섭.” “만나서 반갑다. 송태섭. 앞으로 잘 지내보자.” 테이블 가득 늘어놓았던 야식들은 그야말로 순식간에 동이 나버리고 말았다. 아무리 상다리가 부러지게 먹을 걸 쌓아 놨어도 한창때...
얼떨결에 영걸팸 객원멤버가 된 태섭과 사실은 하남자인 정대만 MIDNIGHT BLUE RUSH 04 1 “뭐라는 거야? 징그러운 소리 하지마! 내가 널 왜 기다려?” 대만은 별 희한한 소리를 다 들어본다는 듯 인상을 찡그렸다. 아니 뭐 근데 그게 그렇게까지 격하게 반응할 일인가? “그럼 뭔데요. 왜 여기서 혼자 이러고 있었는데요?” 불량배들과 시비가 붙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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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 BLUE RUSH 03 1 “어째서 농구부에 나오지 않는거냐. 송태섭.” 곤란한데. 태섭은 난감한 표정으로 고개를 숙였다. 채치수의 커다란 그림자가 그의 발밑을 무겁게 뒤덮고 있었다. “그게...죄송합니다...어쩌다보니 그렇게 됐어요...” “그러지 말고 돌아올 수는 없어? 다들 태섭이 네가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어. 치수도, 나...
MIDNIGHT BLUE RUSH 02 1 ”이게 어디서 건방지게 반말이야. 죽을래?“ 잠시 머리가 멍해져 말이 나오지 않았다. 뭐야. 이 인간이 왜 여기 있는 거지? 태섭은 당황한 얼굴로 남자를 올려다보았다. 머리를 덥수룩하게 기른 남자가 삐딱하게 고개를 기울인 채 그를 죽일 듯이 노려보고 있었다. 태섭과 같은 북산의 교복을 걸치고 있는 단발머리의...
갑자기 롱게 대만이가 너무 좋아져서 재업... MIDNIGHT BLUE RUSH 01 1 송태섭이 농구를 관뒀다. 별다른 이유는 없었고 어쩌다 보니 그냥. 형인 준섭이 죽은 이후 삶의 유일한 버팀목처럼 여겨오던 농구를 이렇게 갑자기 그만두게 되다니. 스스로가 생각해도 어이가 없는 일이었지만 아무튼 그랬다.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은 언제나 예고 없이 불쑥 ...
삐- 삐- 귓가에 사이렌이 요동쳤다. 숨 쉴 틈 없이 흐르는 무전 소리... 인파, 사람들의 울음. 혹은 비명, 경찰서 안에는 온갖 소음들이 가득했다. 켄타는 철제 의자를 삐거덕, 뒤로 밀어 앉았다. 반쯤 기운 지지대가 아슬아슬하게 그를 받쳐주었다. 돌아본 시야 안에는 웬 늙은 아저씨 하나가 있었다. 우스웠다. 불과 몇 분 전까지만 해도 훨훨 날아다니던 자...
-Let's do whatever you want 같이 가자 자정의 밤, 침대 밑으로 헛디딘 소년이 난데없이 웬 궁전에 떨어지며 겪는 기묘하고 환상적인 이야기로 MV를 구성했던 VTIC의 데뷔곡.마지막에 병원에서 눈을 뜨는 장면으로, 소년들이 본 것이 사후세계라는 것을 알려주는 작은 반전도 소소하게 리액션 컨텐츠가 됐다. 진짜 진자 진짜 600화 보자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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