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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동호는 내 곁에서 떠나서도 사라져서도 안되는 존재였다. 분명 그래야하는데 대체 왜 날 떠난거야? 너만은 내게서 떠나면 안되는거잖아. "너만은 내게서 떠날 수 없어. 그래서는 안되는거잖아?" "저는 더이상 당신의 싸움개가 아닙니다. 찾지마세요." 10년을 내 곁에 있던 동호인데, 너는 분명 내것이어야하는데. 동호야, 너는 온전히 내것이고 내게서 떠날 수 없다...
조직 보스 알파 황민현과 그의 '싸움개' 오메가 강동호 (연하공, 후회공, 집착공/연상수, 임신수, 도망수) 민현은 언제고 자신을 떠나지 말라고 말했다. 하지만 나는 떠나야만 했다. 그래야만 했다. "너만은 내게서 떠날 수 없어. 그래서는 안되는거잖아?""저는 더이상 당신의 싸움개가 아닙니다. 찾지마세요." 10년을 그의 옆에서 '싸움개'로 살아왔다. 자신...
글을 쓰며 들었던 노래에요.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노래랍니다. 가사도, 음정도 모두 아름다워요 빨간 자동차 모양의 침대는 심하게 자란 해골이 눕기에는 다소 좁았다. 다리를 웅크려야 들어가는 자동차 속에는 끼고자기 딱 좋은 배게만한 남자가 들어있었다. 해골은 사내를 꼬옥 껴안아 아기라도 어르듯 도담거렸고, 남자도 싫지 않은듯 더 꼬옥 해골의 품에 파고들...
Amor-Fati: 운명애(運命愛),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라' * 인피니티 워 이후, 어벤져스 멤버들은 상실감과 좌절감에 빠져들겠지. 토니의 사정도 이들과 다르지 않았어. 잠에 들면 늘 그 날의 악몽이 찾아왔지. 제 앞에서 해맑게 짓던 미소가 사그라들고 처절하게 저를 바투 잡으면서 두려움에 집어삼켜진 얼굴로 변했어. 그리고 이내 미안하다며 속삭이는 소리와...
두번째 거절이었다. 완곡하지도 않는 표현이어서 실망이 더 컸다. 알렉은 입가를 쓸었다. 낮게 빼곡히 나기 시작한 거뭇거뭇한 것들이 같이 만져졌다. 카타리나는 당신이 원한다면 냉큼 나올 위인이라 그래요, 라고 덧붙였다. 위로를 하려고 한 말이었을테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알아요. 알기 때문에 슬프다. 알렉은 요근래 매그너스의 이름을 불러보지도 못했다. 그건...
[이 새끼가 장난치나!!!] [죄..죄송.. 윽!! 죄송합니다.] [새끼들이 빠져가지고 그걸 놓쳐?!!!]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정국이 자란 가게는 제 주인이 사라진 줄 아는 것인지 언제나 포근하게 느껴졌던 홍등이 쓸쓸하게 흔들거렸다. 늘 이 시간대면 왁자지껄한 소리가 들렸겠지만 지금은 살벌한 중국어 소리와 사람이 얻어맞는 끔찍한 소리만이 가득했다.붉은 빛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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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모두가 우러러보는 그리고 두려워하는 수장이다. 하지만 처음부터 모두가 충성을 맹세했던 것은 아니었다. 선대 보스의 양 아들이었던 지민은 선대가 갑작스럽게 죽으면서 보스직을 승계 받았는데 선대의 유언 때문에 승계를 받았지만 처음에 지민이 보스가 되는 것을 무던히도 반대하던 임원들이었다. 나이가 너무 어리다는 이유였다. 그것을 비웃기라도 하듯 지민은 제...
전편 IF 와 이어집니다 IF I DIE TOMORROW 作 mariin 7. 지훈은 여러 번 잠에 들었다가 깨기를 반복했다. 라이관린이 지훈의 이름을 부르며 깨웠기 때문이다. 지훈이 무거운 눈꺼풀을 어렵사리 뜨고 쳐다보면 어느새 몸은 침대 위에 있었고 뭐라 할 새도 없이 입을 맞추는 관린이 있었다. 며칠 굶은 사람처럼 지훈을 물고 빨던 라이관린은 새벽녘 ...
- 아 진짜, 강주임 덕분에 살았다. - 아입니다. 서대리님 덕분이죠. 저는 그냥 차려진 밥상에 숟갈만 탁 얹었을 뿐인데요, 뭐. - 강주임님. 겸손 좀 작작 떠시죠. 뭐든지, 지나치면 더 얄밉습니다? - 맞아. 다니엘 카피랑 시놉 대박이었어. 그쪽 실무진들 표정 봤냐? - 입 헤에-, 벌리고 보던데요. 결국 이렇게 나올 거면서 갖은 센 척은 다 하더니, ...
새빛남고 학생회 전력 60분 180분 주제-밤 이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신다온과, 그를 떠난 우태경의 이야기. 스포일러를 하자면, 신다온에게 주어진 몫 같은 건 없었다. 아니, 이건 스포일러가 아니었다. 그냥, 태어날때부터. 항상 주기만 했다. 어쩌다 무어라도 받아본 적이 있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대답하긴 했지만 적당한 말로 둘러댈 뿐이었다. 상대방은 항상...
나랑 베히찡 쓸건데, 여기로 붙어요! 댓글은 공개로~
공기 중에 스며든 단내, 손 끝에 와닿는 따뜻한 온기. 맨디 브로클허스트는 나른하게 눈을 휘며 부스스한 머리를 이리저리 헤집었다. 넓은 창 너머로 스며들어오는 햇빛이 따사로운 게 이른 아침은 아닌 게 분명했다. 하기사 새벽 내내 침대 위를 뒹굴었으니, 평소처럼 일어나는 건 역시 힘든 일이겠지. 얼굴을 쓸어내리다 말고 제 옆에 동그랗게 몸을 웅크린 제 친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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