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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하나] Sex bomb # Opening * Sex bomb - Tom Jones 의 노래를 베이스로 쓰는 에피소드물. * 전체적으로 수위가 있습니다. * 좋아하는 플레이 위주로 연성. (이 사람 변태예요.) 하나마키, 듣기 좋은 음성이 방 안에 조용히 깔렸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침대에 나른하게 늘어진 채로 바쁘게 움직이는 인영을 불러 세웠다. 하나마...
170622 엠카운트다운 같이 먹어요! 컬투쇼 별밤 170623 K러쉬
-죽어서도 내 발목에 매달려. 이름이 지어질 새는 없었다. 어머니의 뱃속에서 나와 첫 숨을 들이킨 그 순간부터 아기의 숨결에는 독기가 서렸고, 몸에서는 독액이 샘솟아 갓난아기의 작은 몸을 감싼 천을 녹여내었다. 의료진들과 어머니가 손을 쓸 새도 없이 독은 모두의 몸에 배어들어 끝내 한 생명의 탄생은 여섯 생명의 죽음으로 이어졌다. 원죄와도 같은 그것은 자...
흐읍. 맥크리는 저도 모르게 숨을 멈췄다. 가느다란 막대가 뽑아진다. 급작스레 찾아온 적막 중에 스슥, 나뭇결이 부벼지는 소리만이 들리고 있었다. 점점 끄트머리를 향해 다가간다. 길게 빼어지는 막대의 각도는 올곧다. 그를 잡고 있는 손의 주인처럼 흔들림 없이 수평선을 그린다. "앗." 짧은 감탄사가 뱉어졌다. 그와 동시에 올곧던 시선이 흐트러진다. 투욱, ...
집으로 돌아와 안락한 제 가방으로 들어가 코빼기도 비추지 않는 밤비니에 오이카와가 한숨을 내쉰다. 어제는 그렇게 들어가라고 해도 들어가지 않으려 하더니. 지금은 나오라고 사정해도 나오질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억지로 열면 분명 이 이상으로 미움을 사겠지. 하아. 내뱉는 한숨이 무겁다. “저기…. 인형쨩? 그 안에서도 들리지? 그렇지? 잠깐만 이야기 좀 하자...
정말 놀랍게도. 부실 안에 있던 그 누구도 밤비니의 말을 믿지 않았다. 인형? 리베르메이든? “야이 변태카와야 애한테 대체 무슨 세뇌를 시킨 거야.” “아니라고!!! 오이카와상 이제 슬슬 울어도 되는 거지?? 그치??” “응, 울어도 될 것 같아.” 그 물음에 답변하는 것은 밤비니였다. 네가 대답해줘도 의미 없어. 울음기 있는 오이카와의 말에 세 사람은 서...
삐삐.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에 오이카와가 눈을 떴다. 시끄럽게 울려대는 알람을 끄고 고개를 들면 커튼 사이로 쨍한 아침 햇살이 들어온다. 눈부시다. 생각 없이 손을 들어 눈을 부비던 오이카와는 평소와 다르게 단단한 무언가가 피부에 닿자 손을 코앞으로 들어 자신의 손을 확인 했다. 어라, 반지네. 멍하네 반지를 바라보던 오이카와는 서서히 경악 어린 표정을 지...
『아래의 항목에 체크하고, 책상 서랍에 넣어 주세요. 인공정령 아듈리티가 2차원에서 회수 하러 갑니다. [감겠습니까.] [감지 않겠습니까.] 』 오이카와는 편지 봉투를 뒤집어 보았다. 발신인도 수취인도 그 무엇도 적혀 있지 않은 깨끗한 봉투. 심지어 밀봉은 밀랍으로 되어 있다. 뭔가 의심스러운데 말이야. 분명 어제 잠들기 직전까지 그의 책상 위는 깨끗했다....
재판은 생각보다 싱겁게 끝났다. 캐빈에게 ― 물론 마틴처럼 집요하게 괴롭힘을 당하는 경우는 드물었지만 ― 그처럼 당한 사례는 한둘이 아니었다. 마틴은 증인을 끌어모으며 이 빌어먹을 캐빈 그로먼이 자신에게 관심이 있는 호모포비아 디나이얼이 분명하다고 생각했다. 증인 신청 문의가 쇄도했고 우스꽝스러운 가발을 쓴 베네딕트가 재판을 강세로 몰아가자 캐빈은 변론에 ...
한발자국 내딛으면 절벽이었다. 아슬하게 발을 걸치고 서서 그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노라면 이대로 정신을 놓고 아래로 추락하고 싶기도, 뒷걸음질 쳐 살고 싶기도 했다.말을 처 안들을 거면 사람처럼 살기라도 하던가. 내가 너 뒤통수 맞을 거라고 했지.말소리가 멀게 들렸다. 듣고 싶지 않은 말이라 몸이 거부하는 것이리라. 내버려 두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추운 겨울,...
윌은 그다지 섬세한 남자라곤 할 수 없었지만, 양로원 간판이 멀리에 보이기 시작하기도 전부터 트럭 조수석에 앉은 얼간이가 바짝 긴장하는 건 느낄 수 있었다. -봉사활동 하신다는 곳이 굿 버디 양로원이에요, 윌? -천리안이라도 가졌냐? 아직 멀었는데. -그, 그건, 얼간이는 말을 더듬었다. -그건- -네 말이 맞아, 어찌 됐든 말이야. 굿 버디 양로원. 좋은...
170612 빅토리 170614 쇼케이스 170615 엠카운트다운 나잇나잇 170616 뮤직뱅크 척척박자 170617 쇼!음악중심 170618 인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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