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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내 이름에 걸맞은 사람이라 생각했다. 존재 자체만으로도 빛이 났고 어느 누구의 옆에 있어도 빛을 잃지 않았다. 십몇 년간 어색하게 붙어있던 이름이, 이제야 제 짝을 만난 듯. 그렇게, 그렇게 거부할 수도 없이. 그저 이름뿐이었던 빛이, 굳이 이름 붙이지 않아도 한눈에 알아볼 빛을 만나. 그렇게, 그렇게 함께 차올랐다. 그대로 인해 채워지고, 그대로 인해 빛...
Ep 01. 늦은 후회 https://noname-yr.postype.com/post/698487 Ep 02. Secret(비밀) https://viva-homobia.postype.com/post/715864 Ep 03. 취중진담 https://noname-yr.postype.com/post/753448 Ep 04. 사랑해도 될까요 https://viva...
<Right Beside You> 이후 이야기입니다 (전편 샘플 >> https://marten00.postype.com/post/392710) 힘내서 작업 중입니다.. 마감하면 좋겠어요..
ふたたび와 이어집니다. 읽지 않으셔도 이해에 큰 지장은 없습니다.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서 한밤중에 무작정 집을 나서서 뛰어다니는 것. 대학 시절에도 해본 적 없는 미친 짓이다. 하지만 카가미는 어디로든 뛰어가야 미치지 않을 것 같았다. 그렇게 무작정 집을 나서서 쿠로코를 찾을 수 있을 리는 없었다. 한창 에너지를 소비한 데다 잠을 제대로 못 잔 탓에 카가미...
어린 시절, 벽장 속에만 있을 줄 알았던 괴물은 아이가 자랄 즈음 그 머릿속에서 스멀스멀 기어나오기 시작한다. 아이들을 겁주어 재우기 위한 동화들이나 여름 밤 팝콘 무비 속의 난폭한 식인 괴물들은 상상 속에 영원히 잠들었다. 대신 현실의 것은 부드러운 목소리와 간지러운 손길을 가졌으며, 독 대신 희망을 찔러 넣은 사과 반 쪽을 내민다. 이루어질 수 없는 종...
백사이드로 자리를 옮긴 두 사람이 서로를 마주했다. 라쳇이 불만에 찬 표정으로 팔짱을 낀 체 팔꿈치를 두드리니 오라이언은 무언가 실수라도 한 사람처럼 계속 몸 둘 바를 몰라 했다. “어떤 위인이 말했어. 방금 만난 남자와 결혼하지 못한다고.” “…라쳇. 누가 그런 말을 했는데?” “엘사. 겨울왕국. 땋은 금발에 파란 드레스 입은 여왕님.” 개봉할 당시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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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피터 전력 60분 주제: 환상 아쉽다. 피터는 도시에서 나고 자란 도시소년이었지만 그래도 꽃이 많이 피는 봄을 참 좋아했다. 공원이나 울타리 담장에 핀 꽃들은 여러모로 기분을 환기시켜주니까. 슬슬 모습을 보이지 않는 꽃이 아쉬운 것은 어쩔 수 없겠지. 몸을 물들이고 떨어지는 낙엽도 아름답기는 했지만 굳이 꼽자면 화려하게 만발한 꽃 쪽이 더 취향이었다. ...
일요일 오후, 점심때가 한참 지났는데 밥 먹을 생각도 하지않고 쇼파에 시체처럼 드러누운 다니엘을 성우가 한심스레 쳐다보았다. 배 안고프냐고 뭐라도 시켜먹자고 투덜거리는데도 들은척도 하지않고 휴대전화 액정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다니엘.장난스레 복부를 슬쩍 즈려밟았다. 조금 꿈틀하더니 귀찮다는 듯 몸을 옆으로 살짝 틀어누우며 여전히 폰만 들여다본다. "그냥...
감히 이걸 들으며 썼다고 말해봅니다 여름부터 이 노래를 들으며 그냥 메이드복 입은 아르보가 보고 싶어서 쓰기 시작했는데 이건 무슨 이것도 저것도 아니게 되어버린 바이트 낭비ㅎㅎ... 게다가 퇴고가 좀 거칩니다. [카일아르보] maid with the flaxen hair 전쟁이 끝났다. 차가운 바람이 부는 겨울이었다. 마을의 변방은 거의 모든 것이 무너졌다...
원식은 그의 음악만큼이나 열정적인 사람이었다. 매일 아침, 작업실로 가도 되겠냐는 문자가 재환을 깨웠고 재환이 잠들고 난 이후엔 다른 버전으로 편곡된 음악이 메일로 도착했다. 피곤한 기색 하나 없는 얼굴로 재환의 작업실 한 구석을 차지하고 앉은 원식은 재환의 손 끝에서 탄생하는 극적인 장면 장면에 웃고 울었다. 그런 원식을 보며 재환도 웃고 울었다. 소소한...
부산스러운 소리에 눈을 떴다. 반쯤 떠진 눈을 부벼 잠을 떨치며 거실로 나서니 출근 준비에 한창인 택운이 보였다. 방문이 열리는 소리에 택운이 슬몃 돌린 고개 너머로 시선만 흘깃 던졌다. 시선은 곧 가방에 차곡차곡 넣어지는 서류더미로 향했다. "오늘은 더 일찍 나가네?" "응. 새로 들어 온 일이 있어서 거래처 회사로 가봐야 해." "으응..." 시선 한 ...
※신동사 본편 스포가능성O 본편 이후의 시점을 다룹니다 ※쓰고 싶은 것, 보고싶은 것을 씁니다 ※몇몇 이름 등은 필요에 따라서 지은 것이기에 허구입니다 ※신동사2가 나오기 전에 어서 빨리 선동과 날조를 해야하는ㄷ 눈물에 젖은 속눈썹이 가볍게 떨렸다. 기어코 흘러내리는 눈물을 손끝으로 닦아내며 그는 최대한 조심스럽게 말했다. "티나에게 하고 싶은 말은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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