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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그대만을 사랑하겠소, 나의 사랑은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이오! "돗포군, 이렇게 늦은 시간에 연락이 와서 놀랐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건가요? 얼굴빛도 완전히 사색이 되었는데..." 선생님의 걱정스러운 눈빛에도 나는 도무지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지금 내 모습이 어떤지 굳이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완전 하얗게 질려버린 얼굴로 눈을 크게 뜨고...
그는 오래 기다렸다.빛에 꿰여 타들어가는 듯한 고통을 삼키며 하루하루를 곱씹었다. 오늘은 올까. 내일은 올까. 모레는, 그 다음은. 처음엔 오지 않기를 바랐고 몇 년이 지났을 쯤엔 차라리 빨리 와 예언을 이루어내길 기다렸다. 그렇게 한 달, 반 년, 3년…. 모든 바람이 다 썩어 문드러져 그 사람에 대한 증오와 생존 욕구만 남은 것은, 겨울을 헤아리길 포기...
무컨펌 / 간단 신청서 / 상시 커미션 심해를 사랑한 나비 작곡 커미션 신청하셨던 곡을 이후에 테마곡 작곡 커미션으로 업그레이드 신청 가능합니다! 키워드 가격을 뺀 차액만 입금해주시면 돼요. 위의 통합 공지사항을 꼭 읽어주세요! 카카오톡 채널로 신청하기 크레페에서 신청하기 트위터(@ECKYA_NOTE) 아래 트윗 타래에서 최신 공지사항과 다양한 이벤트에 대...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은 더없이 화사하고 봄결에 부는 바람마저 적당했다. 제 이름을 부르는 아랫사람들의 표정마저 평화롭기가 그지없는 하루였다. 미소를 머금은 이선은 여느 날과 다름없이 그곳을 향해 발길을 내딛었다. 윤슬이 반짝이는 호숫가 위로 오래 머금고 있던 꽃잎이 떨어졌다. 봄의 끝자락이었다. 여느 때와 다름 없이 그 여인은 그 나무 밑에서 이선을 기다...
그들의 보금자리에서는 마른 장미 향이 났다. 우울한 이들의 육신에서 나는 불행과 사랑의 체취. 부패한 집념으로 이룩한 국지성 재난의 수몰 지구. 그리고 스태그필드는 이 불온한 사랑의 요람이자 무덤이었다. 해양으로부터 불어오는 눅눅한 바람. 새하얀 유골을 닮은 포말의 군집. 절벽에 부딪혀 차란차란히 흩어지는 군청색 파도의 비명. 어느 순간부터 신입생을 받지 ...
승민과 정인은 5년 만에 최신 여자 아이돌 케이팝이 메들리로 나오는 메가 커피에서 재회했다. 정인은 승민을 언젠가 다시 만나겠지 라는 생각을 밥 먹듯이 해 왔으며, 그와의 재회를 5년 내내 스무 번 넘게 시뮬레이션했다. 승민이 나에게 미안하다고 할까? 이런 쓰잘데기 없는 상상을 하면서. 하지만 현실은 상상과 다르다. 깔끔한 음식점도 아니고 잘 빠진 바도 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짧음주의 *그림체 중간중간 달라지는 점 유의해주세요 다음 내용은 그리는대로... 업로드하겠습니당...쭈글
*BGM Faime - I found her *야식 타입-마블 드림 5,601자. **신청자분의 요청에 따라 드림주의 이름은 이니셜로 치환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일부 수정된 문장이 있습니다. Ultima Cena ; 최후의 만찬 -홀리, 가도록 허락하지 않겠어요. -허락을 안 해요? -당신을 사랑해요. -그래서요? 차창 밖으로 내리는 빗줄기. 두 연인은 서...
※ [実] 어떤 사랑의 형태에 대하여 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ㄴ 3년 전 연성이지만,,, 이쪽 과도 연관되는? 이야기입니다 ※ 사니와를 짝사랑하는 짓큐 ※ 미카즈키X여사니와(쿠니히메) 기반의 짓큐>사니 …그 날의 문답이 그런 결과로 되돌아올 줄 알았더라면, 대답도 달라졌을까? 아니, 이제 와서 후회한들 돌이킬 수 없는 일이다. 이미 벌어지고 만 일은 그...
어쩌면 그녀가 예상한 대로 란은 정말이지 단 한 번도 그녀를 생각한 적 없었다. 오히려 그런 란을 보며 스폰지밥이세요? 뇌가 탈부착이네 라며 쪼갠 산즈가 그녀에 대해 걱정 아닌 걱정을 했으면 했지. "내 앞에서 지금 다른 사람 이름 꺼낼 때인가?" "그럼 뭐. 여기서 나 새끼 이름을 꺼낼까." "산즈는 참, 사람 꼴 받게 하는 재주가 있네." "그래서 꼴렸...
이렇게 설레게 말할거야? 나도 그 누구보나 많이 사랑해 문대야. 나 이렇게 한 번에 많이 써본 건 처음이야. 애초에 자랑타래를 써본적이 별로 없어서 잘 쓰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잘 써볼게!
세상에 강아지가 꼬신다... 이렇게 꼬시면 내가 넘어갈 줄 어떻게 알고 꼬시는 거야... 계속 내가 이기네! 문대는 언제쯤에야 날 이길거야? 나도 질 생각은 없지만! 자기가 나 꼬셨으면서... 내가 언제 꼬셨다고... 그리고 난 전부터 문대한테 넘어가 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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